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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날의 여백 전종문 제3시집

시리즈 : 시인의 마을 시인선 [12]

전종문 저 | 한글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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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735122 / 123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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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배우고, 총신대학원과 목회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창조문예>, <수필과 비평>, <수필춘추>에서 수필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한비문학>, <문예비전>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여 수필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한국 크리스천문학가협회 부회장이다. 수유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회 지도목사다 
저서로는 수필집 『긴 여행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가 있고 시집으로는 『청명한 날의 기억 하나』와 『창백한 날의 자화상』이 있다. 칼럼집으로 『사랑 이야기』, 『또 하나의 사랑 이야기』, 『家和萬事成』, 『하나님은 용기 있는 사람을 쓰셨다』, 『울지 말라, 그러나 울어야 한다』, 『초대장』, 『가자, 앞으로!』 등이 있다. 
톨스토이문학상 대상(계간 문예춘추), 아름다운 문학상(창조문예)을 수상하였다. 
 

머리말

서 시 序詩

분주한 날의  여백
사랑하는 이여
사고思考의 영역領域을 축내는
언어를 줄이며 가자

짧다고 여운이 없을까
쉽다고 깊은 맛이 없을까

분주할수록
여유餘裕의 공간은 넓히자

함께 가는 좁은 길
평탄치 않아도
우리의 마음만은 포개고 가자.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서 시序詩ㆍㆍ 3
제1부 당신 한 사람ㆍㆍ 11
아침이 열린다ㆍㆍ 13
바다(1)ㆍㆍ 14
어머니ㆍㆍ 15
넝쿨장미ㆍㆍ 16
종이컵ㆍㆍ 17
첫사랑ㆍㆍ 18
소금(1)ㆍㆍ 19
사랑은ㆍㆍ 20
수평선ㆍㆍ 21
당신 한 사람ㆍㆍ 22
부부에게 주는 충고ㆍㆍ 23
생선 한 손ㆍㆍ 24
꽃과 열매ㆍㆍ 25
눈을 감았다, 떴다 하는 이유ㆍㆍ 26
새로운 시작ㆍㆍ 27
그럼 됐다ㆍㆍ 28
껌ㆍㆍ 29
31 ㆍㆍ제2부 살아 있구나
33 ㆍㆍ세상
34 ㆍㆍ꽃과 사람(1)
35 ㆍㆍ꽃과 사람(2)
36 ㆍㆍ풀에게 주는 충고
37 ㆍㆍ인생
38 ㆍㆍ아쉬워 말자
39 ㆍㆍ고갯길
40 ㆍㆍ바쁜 직장인
41 ㆍㆍ살아 있구나
42 ㆍㆍ번호에 묶인 인생
43 ㆍㆍ일회용
44 ㆍㆍ자기 존재 표현
45 ㆍㆍ밀물과 썰물
46 ㆍㆍ바다(2)
47 ㆍㆍ두려움
48 ㆍㆍ지금
제3부 물 한 모급ㆍㆍ 49
햇살ㆍㆍ 51
고독ㆍㆍ 52
감동ㆍㆍ 53
물 한 모금ㆍㆍ 54
거울ㆍㆍ 55
세상의 빛ㆍㆍ 56
소금(2)ㆍㆍ 57
영생을 생각한다ㆍㆍ 58
교만한 자의 복음서ㆍㆍ 59
열두 번ㆍㆍ 60
세월아ㆍㆍ 61
그렇게 평안할 수가 없다ㆍㆍ 62
눈을 감자ㆍㆍ 63
타임캡슐ㆍㆍ 64
나목裸木ㆍㆍ 65
바람ㆍㆍ 66
67 ㆍㆍ제4부 살벌한 세상
69 ㆍㆍ너 때문에
70 ㆍㆍ애국이라는 것
71 ㆍㆍ등산하는 정치인들
72 ㆍㆍ살벌한 세상(1)
73 ㆍㆍ살벌한 세상(2)
74 ㆍㆍ살벌한 세상(3)
75 ㆍㆍ살벌한 세상(4)
76 ㆍㆍ살벌한 세상(5)
77 ㆍㆍ아파트
78 ㆍㆍ걸어가라
79 ㆍㆍ이상과 현실
80 ㆍㆍ다짐과 고백
81 ㆍㆍ안개 낀 새벽에
82 ㆍㆍ그녀의 침실
83 ㆍㆍ에덴동산
84 ㆍㆍ개새끼
제5부 성숙을 위하여 ㆍㆍ 85
집념ㆍㆍ 87
강물ㆍㆍ 88
무너진 5월ㆍㆍ 89
성숙을 위하여ㆍㆍ 90
분꽃ㆍㆍ 91
봄ㆍㆍ 92
봄에게ㆍㆍ 93
폭염ㆍㆍ 94
어스름ㆍㆍ 95
진눈깨비ㆍㆍ 96
변덕스럽다ㆍㆍ 97
그림자(1)ㆍㆍ 98
고무줄ㆍㆍ 99
외로움ㆍㆍ 100
동상이몽ㆍㆍ 101
103 ㆍㆍ제6부 어리석은 사람
105 ㆍㆍ누가 짊어질 것인가
106 ㆍㆍ기도
107 ㆍㆍ다리
108 ㆍㆍ그림자(2)
109 ㆍㆍ승부와 용납의 차이
111 ㆍㆍ어리석은 사람 - 11
113 ㆍㆍ어리석은 사람. 1
114 ㆍㆍ어리석은 사람. 2
115 ㆍㆍ어리석은 사람. 3
116 ㆍㆍ어리석은 사람. 4
117 ㆍㆍ어리석은 사람. 5
118 ㆍㆍ어리석은 사람. 6
119 ㆍㆍ어리석은 사람. 7
120 ㆍㆍ어리석은 사람. 8
121 ㆍㆍ어리석은 사람. 9
122 ㆍㆍ어리석은 사람. 10
123 ㆍㆍ어리석은 사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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