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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599050 / 188쪽 / 244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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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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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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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카와 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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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백귀야행 [31]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는 이마 이치코의 대표작. 작가가 그리는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는 무대는 현실이지만, 때로는 이세계로 잘못 발을 디딘 사람들을 위해 살짝 무대를 옮기기도 한다. 요괴가 현실 세계를 떠도는 모습과 이유를 오싹하거나 섬뜩하게 그리지 않고 유쾌하고 평범하게 그리 내며 십 년 이상의 연재기간을 거쳐 100화 이상의 에피소드를 누적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강한 영력의 소유자였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집안은 온갖 요괴들로 붐빈다. 특히 할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리쓰는 혼자서 그 많은 요괴들을 상대하느라 벅찰 지경인데... 아직은 어린 고등학생에 불과하지만, 리쓰는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의 앞길을 헤쳐 나간다. 귀신과 인간이 벌이는 온갖 사건사고를 해결하느라 '공부 못하는 학생'으로 찍히긴 했지만, 그래도 리쓰는 씩씩하다. 세상엔 똑똑한 머리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음을 어린 리쓰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