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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신 리더십

시리즈 : 청소년 멘토 시리즈 [22]

박경석 저 | 북스타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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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83610 / 256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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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진짜사나이, 채명신 장군의 리더십! 도서의 개요 나라 사랑 부하 사랑 리더십의 귀감, 참군인 채명신 장군.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우리의 조국이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분단의 치욕을 겪고 있을지라도 우리나라는 선진국을 향해 힘찬 항진을 계속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 글을 쓰는 동안 광주 유니버시아드 하계 대회에서 우리나라 젊은 대학생들은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 스포츠 강국을 물리치고 세계 1위를 쟁취하였다. 어디 체육에서뿐이랴. 경제를 비롯하여 과학, 한류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 첨단을 달리고 있는 콘텐... 진짜사나이, 채명신 장군의 리더십! 도서의 개요 나라 사랑 부하 사랑 리더십의 귀감, 참군인 채명신 장군.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우리의 조국이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분단의 치욕을 겪고 있을지라도 우리나라는 선진국을 향해 힘찬 항진을 계속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 글을 쓰는 동안 광주 유니버시아드 하계 대회에서 우리나라 젊은 대학생들은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 스포츠 강국을 물리치고 세계 1위를 쟁취하였다. 어디 체육에서뿐이랴. 경제를 비롯하여 과학, 한류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 첨단을 달리고 있는 콘텐츠가 수두룩하다. 그러나 불과 반세기 전의 우리나라를 되돌아보면 모든 분야에서 빈곤과 후진성을 벗어날 수 없었다. 그렇다면 오늘의 성공이 그냥 굴러들어온 것인가?. 미국 워싱턴 DC 한국전쟁기념공원에 건립된 한국전쟁 참전기념비에는 영문 대문자로 ‘FREEDOM IS NOT FREE’라고 조각된 비석을 볼 수 있다. 바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뜻이다. 1950년 6월 25일. 소련 스탈린의 사주를 받은 북한 공산군이 남침을 시작한 이후 1953년 7월 27일 휴전이 성립될 때까지 우리 국군을 비롯해 자유 우방 16개국이 참전하여 많은 피를 흘린 대가로 오늘의 풍요와 자유를 얻은 것이다. 국군 장병 13만 8,000여 명과 미군을 위시한 유엔군 장병 3만 9,000여 명의 전사자를 낸 결과였다. 어디 군인뿐인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 부모, 형제자매 24만여 명이 전화(戰禍)로 목숨을 잃었다. 그래서 6·25전쟁 3년 1개월간 조국과 자유를 수호하겠다는 애국심과 젊음의 의기, 그로 인한 숭고한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존재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참담한 전쟁 속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많은 영령에게 고개 숙여 명복을 빌면서 그들에게 보답을 해야 한다는 결의가 있어야 할 것이다. 바로 그 책무가 오늘의 청소년들에게 주어졌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6·25전쟁 그리고 월남전쟁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군이 조국의 이름으로 싸우는 동안 많은 영웅이 탄생하였다. 오늘의 청소년들은 그들 영웅들의 리더십에서 성공 사례를 배워야 할 것이다. 특히 전투 중 발군의 전공을 세워 나라를 구하고 국위를 만방에 떨친 지휘관의 리더십은 오늘의 청소년들에게는 다시없는 교과서적 의미를 갖는다고 나는 확신한다. 승리를 이끈 많은 영웅 가운데 참군인 채명신 장군의 리더십은 가장 빛나는 성과를 가져왔다고 보고 이 책에 올리게 되었다. 채명신 장군은 6·25전쟁과 월남전에서 전투 지휘관으로 참전해 국군 가운데 가장 긴 전투 경험을 기록했고, 모든 전투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이 전승을 전쟁사에 남긴 점에서 가히 모든 청소년들의 귀감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채명신 장군은 2013년 11월 25일 오후 3시 15분, 89세의 생을 마감 영면했다. 그는 유언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 8평 장군 묘지를 마다하고 1평 병사 묘지에 묻혀 전장에서 함께한 부하 전우 곁으로 돌아갔다. 채명신 장군은 유명을 달리하면서까지 진정한 나라 사랑, 부하 사랑의 리더십을 후대의 귀감으로 남겼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박경석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사회과학 저자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인기지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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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명신 리더십

저자 박경석은 17세의 나이에 대한민국 첫 4년제 육사 생도2기로 입교한 지 25일 만에 6·25전쟁이 발발하자 당일 포천전투에 투입되었고, 그 후 소위로 임관되어 소총소대장으로 참전했다가 중상을 입고 인민군의 포로가 되었으나 탈출하여 다시 전투에 참가해 휴전 때까지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 많은 무공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자는 미국 육군보병학교 유학을 마치고 육군대학 교수로 근무하던 1965년 정부가 월남전쟁에 한국군 파병을 결정하자 맹호사단 제1진 대대장으로 부름을 받고 훈련 중 휘하 중대장 강재구 대위가 부하가 잘못 던진 수류탄을 몸으로 덮쳐 산화한 살신성인의 귀감을 한국군에 오래 남기기 위해 채명신 사단장에게 건의하여 자신의 대대를 ‘재구대대’로 호칭하게 만들었던 ‘강재구 소령 신화’를 탄생시켰다. 월남에 파병된 후에도 저자는 ‘재구촌’을 세워 대민 심리전을 전개하며 월남전 참전 15개월간 두코전투, 맹호5호작전, 맹호6호작전 등에서 불패의 전공을 세웠다. 
저자는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차장 재직시 이희성 육군참모총장이 리더십 교재 편찬을 지시하자, 월남 파병 전 육군대학에서 한 리더십 강의와, 6·25전쟁과 월남전쟁에 직접 참전해 체득한 야전지휘관의 체험을 기초로 한 <야전지휘관>을 편찬, 1980년 10월부터‘ 야전훈보’로 총 78회에 걸쳐 공식문서로서 전 육군 장교에게 하달하였는데, 이것이 한국학 리더십의 효시라 할 수 있다. 여기에다 저자가 전역 후 대학과 통일원, 외교안보연구원 등에서 한 특강을 모아 총체적 개념의 CEO 분야까지 망라해 모든 리더들이 공유 원용할 수 있는 리더십 교재로 재편성한 것이 이 <박경석 뉴리더십 특강>이다. 
저자는 육군소령 시절 필명 한사랑(韓史郞)으로 시와 소설 두 분야에서 문단에 등단하였고, 지금까지 시집 21권과 13편의 대하소설 및 장편소설을 집필, 왕성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 세워진‘ 서시’,‘ 조국’ 두 시비는 한국의 명시로 평가받고 있다. 그 밖에도 저자는 한국참전시인협회, 한국전쟁문학회, 한국군사학회, 군사평론가협회, 시문학평론학회, 전우신문 등의 회장을 맡아 봉사해 왔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해방과 6·25 전쟁 발발1. 결단과 용기 2. 학습의 효과 3. 선택의 기로에서 4. 솔선수범으로 5. 정의와 진실
제2부. 조국의 산야에서 1. 야전지휘관으로 2. 채명신 리더십의 태동 3. 36일 만에? 쾌거 4. ‘물과 고기’의 리더십 5. 정확한 판단과 구상
제3부. 격전장 복판에 서다 1. 신념의 리더십 2. 위기 돌파의 교훈 3. 리더십과 기지 4. 사악한 두 사건의 경우 5. 리더십과 전장 군기
제4부. 전세 역전과 적지 탈출 1. 중공군의 개입과 포위 2. 위대한 전우애 3. 리더의 예감과 상황 판단 4. 자유주의 리더십 5. 적지 탈출에 성공
제5부. 백골병단의 신화 1. 게릴라 리더를 자원 2. 믿음과 양심의 리더십 3. 백골병단 적지에 침투 4. 실천의 리더십 5. 참군인 정신 6. 임무 완수
제6부. 치열한 고지 쟁탈전 1. 최연소 연대장 탄생 2. 채명신의 절개 고지 3. 돌바위 고지 탈취 4. M1 고지 탈환
제7부. 국군의 월남전 파병 1. 어려운 결정 2. 청부 전쟁의 용병인가 3. 첩첩이 쌓인 문제들 4. 작전지휘권 확보
제8부. 선진 한국군의 길로 1. 참전 지휘관의 번민 2. 중대 전술기지 개념 3. 리더십과 창안 4. 야간작전 주도권 쟁취 5. 중대 전술기지 대첩 6. 한국학 군사교리 탄생
제9부. 조국을 위하여 1. 리더십 ‘MADE IN KOREA’ 2. 경제 발전의 초석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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