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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 나

박선정 저 | 넥서스BOOKS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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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25881 / 192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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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뚝딱뚝딱”내 집을 만들 듯, “차곡차곡”쌓여 있는 나의 일상을 “끄적끄적”나의 낱말로 완성해가는 DIY BOOK 《서툴지만 나》 “취향저격” 내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이야기, 해주고 싶은 이야기 등을 내 취향에 따라 채워가는 신개념 북놀이터 오픈! “당신의 마음 색깔은 무슨 색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넥서스Books에서 출간한 《서툴지만 나》라는 책이다. 마치 최근 미국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처럼 화가 날 때는 빨간색, 기쁠 때는 노란... “뚝딱뚝딱”내 집을 만들 듯, “차곡차곡”쌓여 있는 나의 일상을 “끄적끄적”나의 낱말로 완성해가는 DIY BOOK 《서툴지만 나》 “취향저격” 내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이야기, 해주고 싶은 이야기 등을 내 취향에 따라 채워가는 신개념 북놀이터 오픈! “당신의 마음 색깔은 무슨 색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넥서스Books에서 출간한 《서툴지만 나》라는 책이다. 마치 최근 미국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처럼 화가 날 때는 빨간색, 기쁠 때는 노란색, 슬플 때는 파란색으로 변하는가? 그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는가? 나만의 공간에서 기쁨을 표현하고, 화를 다스리고, 슬픔을 달래 보는 것이 이 책이다. 그렇게 나만의 색, 나만의 글, 나만의 내용으로 책이 완성되는 북놀이터 《서툴지만 나》가 독자들 손 위에 오픈했다. 내 마음,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할 정도로 마음 졸이며 사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마냥 신나게 뛰어놀던 기억을 되살려주며, 그때의 여유, 그때의 공간 속에서 놀 수 있는 이 책은, 다양한 장치(컬러링, 드로잉, 손글씨, 필사 및 스티커 부록 제공 등)를 경험하면서 나를 찾고, 너를 찾으며 우리를 찾아가는 특별한 공간이다. 가끔 함께했던, 또는 나만이 아는 행복, 비밀 장소를 그냥 지나쳐버릴 때가 있는가? 이젠 그 순간을 날려버리지 말고 이 책에 기록해보자. 기억은 행복을, 행복은 일상의 여유를 줄 것이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하지만 그 마음조차 가누지 못한 우리네 일상을 돌아보고 이 책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더불어 그 행복을 기록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듯 선물해 보자. 이 책은 각자의 일상을 채워갈 수 있는 가이드북라 할 수 있다. 그리하여 독자의 삶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많은 글과 그림으로 공간을 채우지 않았다. 다소 당황할 수 있지만 각자 마음 가는 대로, 취향에 따라 표현할 수 있기에 진정 누구도 따라할 수 없고, 세상에 하나뿐인 책으로 완성해갈 수 있다. 서툴지만, 자신 없지만 인생도 내가 만들어가듯이 이 책 역시 전문적인 기술보다 아마추어적이고 아날로그적으로 차근차근 내 마음을 소소하게 전시해 보자. 나의 보물 1호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썬, 뭐해?
쉬잇~~~! 햇살 훔치는 중이야~
햇살이 그렇게도 좋아?
그럼~ 이번엔 아주 특별한 햇살을 만났거든.
 
햇살을 무진장 좋아하는 그녀, 박선정. 그래서 닉네임도 ‘썬’이다.
왜 그렇게 햇살이 좋으냐고? 따스하고, 환하고, 상큼하고, 향긋하잖아.
오늘도 그녀는 제주의 햇살을 담으러 한라산으로 사려니숲으로 오름으로 바람처럼 떠돌고 있다.
 
인생은 오로지 지금 한 번뿐이라며, 어쩌면 내일이 다시 찾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며, 그러니 지금 이 순간, 마음먹은 대로 하고픈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단다. 오랫동안 교육 출판업계에서 교재 개발 및 마케팅 관련 일을 했고, 지금은 제주 여행을 하면서 북아트와 그림 공부를 하고 있는 그녀.


그녀는 벌써 제주에서 세번째 봄을 맞이하고 있다. 
오늘도 햇살 같은 여행을 꿈꾸며 행복한 미소를 폴폴 날리는 중이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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