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상식 속, 상식 밖 사이언스

이원춘 외 저 | 북앤월드 | 2017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90370730 / 340쪽 154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영어라는 언어의 구조를 낱낱이 파헤친다. 애로우 잉글리시, 이젠 응용이다! 영어라는 언어가 구사되는 원리의 이해에 입각하여 ‘애로우 잉글리시’ 학습법을 개발한 저자가 이제 그 내용을 실제 영어 학습에 도입했다. 한번 쏘아진 화살은 결코 되돌아오는 법 없이 그저 일직선으로 날아갈 뿐 그 궤적을 남기지도 않는다. ‘말’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말을 한 단어 한 단어 뱉어진 순서대로 그 순간순간에 즉시즉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는 사람, 있는가? 그런데 같은 언어인 영어를 쓰는 데는 왜 유별난 방법이 필요한가? 마침표가 찍어진 ... 영어라는 언어의 구조를 낱낱이 파헤친다. 애로우 잉글리시, 이젠 응용이다! 영어라는 언어가 구사되는 원리의 이해에 입각하여 ‘애로우 잉글리시’ 학습법을 개발한 저자가 이제 그 내용을 실제 영어 학습에 도입했다. 한번 쏘아진 화살은 결코 되돌아오는 법 없이 그저 일직선으로 날아갈 뿐 그 궤적을 남기지도 않는다. ‘말’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말을 한 단어 한 단어 뱉어진 순서대로 그 순간순간에 즉시즉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는 사람, 있는가? 그런데 같은 언어인 영어를 쓰는 데는 왜 유별난 방법이 필요한가? 마침표가 찍어진 뒤에야 비로소 전 문장을 놓고 앞으로 뒤로 왔다갔다 하며 거슬러 이해를 해야 하는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애로우 잉글리시’는 이제 그 학습법을 가지고 한국인에게 매우 어려운 연설문을 통째로 이해하는 것을 시도한다. 본문에 쓰인 영어 문장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연설문이다. 물론 오바마가 했던 여러 연설들이 책으로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렇게 한 문장, 한 문장을 분석하면서, 그리고 거꾸로 왔다갔다 하는 기존의 해석법을 버리고 진정한 직독직해의 방식으로 풀어낸 책은 지금껏 없었다. 저자는 ‘애로우 잉글리시’의 첫 독해 책의 내용으로 오바마 연설문을 고른 것은 전 국민을 상대로 해야 하는 연설이므로 문장이 매우 유려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잘 이해해야 하므로 그 속의 단어들도 거의 필수 어휘로 되어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영어 문장의 구조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처음 접한 독자들은 관사 하나, 전치사 하나까지도 모두 순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방식이 낮선 모습으로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지구상의 모든 언어가 그렇듯 영어 역시 글이 쓰여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서 읽어 나가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그 영어문장을 앞뒤로, 이리저리 옮기면서 어떻게든 우리말에 맞게 ‘번역’해왔다. 저자는 이제 그러한 해석법을 버리고 그 문장의 순서대로 이해할 것을 당부한다. 이런 순서대로의 이해를 위해 저자는 영어문장의 구조를 입체적인 구조도와 그림으로 분석하고, 글자가 아니라 하나의 이미지를 만듦으로써 머릿속에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독해법을 제시한다. 주어에서부터 시작한 문장이 중간 중간에 어디서 어디로 연결되는 것인지 화살표와 함께 숫자로 표시를 했으니 이 문장의 구조도를 따라가면서 읽는 다면 해석의 어려움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쭉 나열되어 있는 문장이 사실은 이러한 구조를 갖고 있음을 너무도 명확히 보여주며, 이러한 구조도는 단지 한두 개의 예가 아니라 모든 문장에 다 적용하여 그려 놓았다. 이 책의 목표는 단지 오바마 연설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어떤 영어문장을 만나더라도 저러한 입체적인 구조도가 머리에 떠오르게 하려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3형식이니 5형식이니 하는 문법적인 지식을 달달 암기하지 않아도 영어문장을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있는 그대로 영어를 배우자. 언어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물론 외국어를 배울 때엔 단어와 기본적인 문자들을 외워야 하지만, 진정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은 암기가 아니라 이해이다. 저자는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가 절대 서로 다른 영역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을 따로 공부했기 때문에 ‘나는 독해는 좀 되는데, 전혀 들리지가 않는다’고 말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종이에 글자들이 있으면 그 글자는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의 거꾸로 해석법이 어느 정도 통할 수 있다. 그러나 듣기는 어떤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순간 단어들은 허공으로 흩어져 버린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것을 끝까지 다 듣고 나서 그것을 다 외우고 있다가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문장 구조를 앞에 나온 그림대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단지 독해가 아니라 듣기까지 해결할 수 있다. 마침 여기 쓰인 문장이 연설문이므로 듣기 연습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며, 그렇게 순서대로 문장을 파악하는 능력이 생긴다면 말하기와 쓰기는 지금처럼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그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원춘 외
이원춘
경기도 성남시 소재 중학교에서 수석 교사로 재직중이며, 건국대학교와 동국대학교 겸임 교수로 물리교육론, 과학교육평가론, 교육방법론을 강의하고 있다. 국가 인증 신지식인, 국가 교육 과정 위원회 심의위원, 국가 교육 정보화 위원회 위원, 중앙 과학 교육 심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EBS 수능 특강 강사를 지내고, EBS ‘사이언스 춘’ 프로그램을 제작·방영하면서 별명이 사춘 선생님으로 통한다. 과발창영(과학, 발명, 창의력, 영재 교육)에 아주 특별한 관심이 있으며, 풍부한 맥락적 수업 나눔 대표 및 티칭 디자인 종합 연구소장을 겸하면서 무료 교육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과 교실 제지원 센터 팀장 및 창의 인성 교육 거점 센터 연구원을 하면서 행복한 학교 교육의 본질적 회복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윤영
경기도 안양시 소재 중학교 수석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경기도 영재 교육기관 운영 컨설턴트와 경기도 안양 과천 교육 지원청 부설 영재 교육원 선정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 관내 학교 영재 학급 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무료 강의 교육 기부 운동을 하고 있다. 액션 러닝 전문가로서 전국 자유 학기제 현장 지원 단원, 교육 과정 핵심 교원 등으로 다양한 강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경희
경기도 용인시 소재 고등학교 수석 교사로 근무하며, 전국 연합 학력 평가 과학 탐구(화학Ⅰ,Ⅱ) 영역 출제 및 검토 위원을 역임하였다. (사)한국 과학 문화 진흥회 운영위원, STEAM 직무 연수 강사 및 자유 학기제 핵심 요원으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연수와 과학 관련 교육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성취 평가제 현장 지원단 및 수업과 평가 관련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과학 교수학습 모형을 개발하고 현장의 교사들과 공유하였으며 ‘핸즈온’ 실험 자료집, 융합 교육 콘텐츠(STEAM이 좋다! 런닝맨) 등의 개발에 참여하였다.

목차

머리말
1 과학! ― 늘 우리 곁에 있다
안경과 선글라스를 통해 보는세상
식탁 위 계란의 과학
개미 뒤꽁무니와 도라지꽃
속담 속에 숨어 있는과학
온도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
빙판이 미끄러운 이유, 아직 규명 못했다
고속도로 위의 피아노 … 66
나노 기술로 성장하는 화장품
나의 변신은 무죄, 탄소
파마 속 과학
월동 필수품, 손난로
겨울철 도로 안전은 제설제가
커피 한잔 속 과학
제로 에너지 하우스
‘항아리 냉장고’를 아시나요?
‘온돌’에 담긴 조상의 지혜
대기 속에 숨어 있는 살인자, 미세 먼지
2 과학! ― 상식 밖에서 찾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으로 조상이 준 선물
세상이 뒤틀리는 과학 오개념
장자의 우화에서 찾아낸 노벨상
‘쥐불놀이’에도 놀라운 과학이
스포츠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
동물보다 더 적극적인 식물의 생존 전략
성장하고 움직이는 살아 있는 암석
‘온난화 사과’를 기다리는 그린란드 사람들
홋카이도에 원숭이가 사는 까닭은?
히말라야 산맥 깊은 협곡 속의 보물
‘야한 생각’을 하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랄까?
3 과학! ― 즐거움으로 거듭나다
알면 과학! 모르면 마술!
건전지와 호일로 불을 켜는 마술
애플 사이언스
물고기의 겨울나기
『침묵의 봄』이 전해주는 불편한 진실
공생형 인간, 호모 심비우스
일상의 재미 있는 친구, 과학
원소의 탄생과 진화
‘조선은 천문학 연구 말라’는 중국의 명령을 거부했다
칼 세이건과 어린 시절의 꿈
별똥별과 동심
의 배경이 된 화산 호수
진화를 거듭해온 지구의 주인공 인류
화려한 지하 궁전으로의 초대
과학자들의 꿈! 노벨상
과학자들의 특성 - 도전과 몰입 그리고 윤리성
과학의 씨앗은 무엇일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