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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재는 궤도를 잃은 유성과도 같은 존재” 천재의 빛과 그림자 - 천재성과 광기, 그 비밀의 메커니즘을 풀다!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행태에는 패턴이 있다!! ♣기획 의도 난세일수록 영웅의 출현을 갈망하고, 난제가 많은 세상일수록 천재의 출현을 기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영웅이나 천재의 실체는 무엇일까. 지난 5월 24일,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실제 주인공이자 노벨경제학상을 받기도 했던 수학자 존 내쉬와 그의 부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게임이론으로도 유명한 이 천재적인 수학자는 이 영화의 스토리처럼 실... “천재는 궤도를 잃은 유성과도 같은 존재” 천재의 빛과 그림자 - 천재성과 광기, 그 비밀의 메커니즘을 풀다!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행태에는 패턴이 있다!! ♣기획 의도 난세일수록 영웅의 출현을 갈망하고, 난제가 많은 세상일수록 천재의 출현을 기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영웅이나 천재의 실체는 무엇일까. 지난 5월 24일,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실제 주인공이자 노벨경제학상을 받기도 했던 수학자 존 내쉬와 그의 부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게임이론으로도 유명한 이 천재적인 수학자는 이 영화의 스토리처럼 실제로도 정신분열증으로 오랫동안 많은 고통을 받았다. 이처럼 내쉬뿐만 아니라 더 머나먼 역사 속 많은 천재들도 다양한 정신병으로 빛과 그림자의 굴곡진 인생을 살았다. 그 천재성과 광기의 비밀스런 메커니즘을 역사 속 유명인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분석해 놓은 책이 바로 체자레 롬브로조의 『미쳤거나 천재거나』이다. 특히 체자레 롬브로조는 범죄학에 실증주의적 방법론을 도입한 이탈리아의 정신의학자로서 법의학과 범죄인류학의 창시자로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그의 실증주의적 조사 방법과 수많은 자료에 의해 펼쳐지는 ‘천재론’은 지금 이 시대에도 시사하는 점이 크다. 또한 몇 해 전부터 우리나라에서 《CSI》나 《크리미널 마인드》와 같은 미국 드라마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법의학이나 범죄 프로파일러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런데 철저한 조사와 검증에 바탕을 둔 ‘과학적 범죄학’이 성립하게 된 것에는 롬브로조의 공이 크다고 인정받는 데 비해, 롬브로조의 주요 저서인『미쳤거나 천재거나(The Man of Genius)』가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이번에 새롭게 국내에 출판된 것이다. ◎ ‘그때나 지금이나’ 광기는 역사 속에서 쭈욱 계속된다! “그의 집권 후반기에는 술과 소금에 세금이 부과되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예외가 없었다. 그는 자신의 사치스러운 기질을 자제하고 표면적으로는 금욕적인 모습을 되찾았다. 하지만 다른 면에서 사악한 기질은 변하지 않았다. 초기에 간혹 보여 주었던 관대한 모습은 어느덧 차갑고 이기적인 모습으로 대체되었다. 잔혹했던 당시의 시대상을 감안해도 그의 변신 후 모습은 무서울 정도였다. 그는 프라 몬레알레가 자신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했다는 이유로 교수형에 처한다. 모든 로마인들의 존경을 받던 판돌포 판돌리피니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교수형에 처해졌다. 리엔조가 그의 평판을 심하게 질투한 결과였다. 그는 이렇게 훌륭한 인사들을 희생시키고 재산까지도 몰수해버렸다. 온화함에서 흉포함으로 극단적인 기질의 변화를 보였던 것이다.” 위의 부분은 『미쳤거나 천재거나』의 [PART3]의 ‘리엔조’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다. 무려 몇 백 년 전의 인물이지만, 현재 미국의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트럼프가 ‘미쳤거나 천재’라고 했던 그 누군가가 떠오르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예전의 과거 이야기를 알아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인류의 역사와 인간의 행태가 패턴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그 패턴 속에서 우리는 과거의 이야기와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과거의 미치광이거나 천재의 모습들에서 현재의 그 누군가, 자신 혹은 유명인들의 모습과 오버랩 시켜 보는 재미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현재 우리가 만나고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또 텔레비전에 나오는 유명 인사들의 돌발 행동이나 이상 행동도 이해하는 데 보다 큰 배경이 되어줄 것이다. 『미쳤거나 천재거나』의 다음 내용도 마찬가지다. “무엇이든 써 갈기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하는 서광증 환자들 중에서도 특히 위험한 부류는 ‘소송광’이라고 칭할 만한 이들이다. 이런 증상의 사람들은 걸핏하면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고소한다. 그들은 놀랄 만큼 열성적이면서, 법에 대해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많은 정보가 있다. 언제나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법을 적용하고, 진정서와 진술서를 산처럼 쌓아 올린다. 그리고 또 유력자를 찾아나서 어떻게든 그 힘을 빌리고자 한다. 그렇게 해도 안 되면 결국 국왕이나 의회까지 찾아 가서 진정을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재판에 절박한 소송인이라고만 보고 의회에서도 진지하게 검토를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의 막무가내에 결국 다들 진저리를 치게 된다. 그들은 자기들의 뜻에 맞지 않으면 법의학적인 증거도 뒤엎어버리고, 필요하면 폭력 행사도 불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자신들이 한 일은 모두가 이유 있는 행동이라면서 스스로에게 정당성을 부여한다. 소송광들은 배심원제에서는 가끔 자기들이 원하는 판결을 얻어낼 때도 있다.” -「PART3-3. 독특하고 ‘낯선’ 사람들 : 특히 위험한 부류 ‘소송광’-걸핏하면 자신이 피해자」 중에서 ‘천재는 궤도를 잃은 유성과도 같은 존재’라고 한 마디로 정의한 체자레 롬브로조의 천재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문화적 배경 지식, 그리고 역사적 통찰력이 우선 이 책을 빛내 준다. 저자는 『미쳤거나 천재거나』에서 “광기는 어느 시대에 발현되는가에 따라서 그 양상이 달라진다”면서 이 책을 통해 “먼 옛날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 광기의 폭발이 그토록 만연했던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또 그는 “얼마나 많은 광기에 휘둘린 인간들이 역사적 사건들에 개입했을지 익히 짐작할 만하다”면서 중세 유럽의 마녀사냥이나, 중국의 태평천국운동이 모두 그러한 결과들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천재의 광기가 시대적 분위기와 맞아 떨어지면 역사 속에 편입되는 운명을 맞이하고, 아니면 정신병원으로 가는 신세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음의 구절도 저자의 이 주장을 부연설명해주고 있다. “거침없고 추진력이 넘치는 광인의 기질과 신중하고 총명한 천재로서의 자질이 합쳐진다면 어느 시대에 데려다 놓아도 다수의 무기력한 군중들을 불타오르게 할 도화선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냉정한 사색가들이나 관찰자의 입장에서 보면 불가사의한 일이지만, 군중들은 이러한 이들이 출현하면 마치 모든 의지를 상실한 듯이 그 광기가 이끄는 대로 따르는 경향이 있다. 고대 야만인들의 삶에서 이미 이러한 광기의 영향력을 확인한 적이 있다. 이러한 광기는 거부할 수 없는 힘이라 해야 할 듯하다.” ◎ 진리가 유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 이번에 출간되는 『미쳤거나 천재거나』는 지난 2013년에 국내에서 출간된 『여성범죄인』과 2010년에 출간된 『범죄인의 탄생』과 더불어 롬브로조가 자신의 학자로서의 역량을 모두 쏟아 부어 집필한 또 하나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미쳤거나 천재거나』는 일반 독자들이 한번쯤은 궁금해 할 수도 있었던 천재의 특징과 그 뛰어난 능력 뒤에 숨겨진 그늘 같은 광기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 놓고 있다. 천재성이 유전적 정신병의 형태일 수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어서 1888년 출간 당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미쳤거나 천재거나』는 국내에서도 1960년대에 ‘천재론’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적이 있지만, 지금은 절판되어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 『미쳤거나 천재거나』에서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우리가 잘 모르는 천재들도 있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인 니체, 뉴턴, 쇼펜하우어, 루소, 파스칼, 소크라테스, 심지어 이태백 등도 등장한다. 저자는 때로는 소설처럼 그들의 기행을 늘어놓는다. 우리는 이러한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지 않을 수 없다. 덤으로 역사적 스토리와 배경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수백 년 전 저자가 살던
천재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더 많은 것을 본다. 그리고 훨씬 더 활력적이고 집요한 면이 있다. 그들은 기억력에서도 월등한 모습을 보이고 여러 상황을 조합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무심코 흘려버릴 작은 것들도 놓치지 않고 이리저리 조합해서 수천 가지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낸다. 이것을 ‘창조’라고 부르는 것이다. 창조는 단지 다양한 감각의 조합에 불과한 것이다.
-「PART1-2. 천재와 광인의 어디쯤 : 섬세한 악기 같은 존재-과민증」 중에서
천재는 제대로 된 관찰을 하기 전에 이미 직관으로 판단하고,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매우 다른 방식으로 일을 진행한다. 능재들이 하는 것처럼 체계적이지 않고, 제멋대로 일을 진행하는 것이 마치 미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천재는 무시를 당하기도 하고 오해를 사기도 한다. 평범한 사람들은 천재들이 창조에 이르는 과정을 생각도 하지 못한다. 그저 천재가 남들과는 다른 결과물을 내놓는다는 것과 그 과정이 낯설다는 것을 알게 될 뿐이다.
-「PART1-2. 천재와 광인의 어디쯤 : 하늘, 땅 아래 하나-독창성」 중에서
플로베르는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이제까지 사람들에게 외면 받지 않은 진보적인 사상은 없었다. 정의를 위해 나서고서는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았던 경우도 없었다. 위대한 인물치고 물벼락 한 번 받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칼에 찔린 경우도 부지기수다. 볼테르가 말한 것처럼 인간의 지성의 역사는 기실 인간의 어리석음으로 점철된 역사다.
-「PART1-2. 천재와 광인의 어디쯤 : 하늘, 땅 아래 하나-독창성」 중에서
우울함에 빠지는 경향은 사상가들 대다수에게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그들의 예민함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옛말에도 남들보다 슬픔에 민감한 것이 천재가 써야 하는 가시면류관이라고 했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천재는 우울한 성정을 지닌다고 평했다. 위르겐 마이어도 같은 말을 남겼다. 바로는 “슬프고 진지한 철학자들”이라고 말했다.
무감하기로 유명했던 괴테마저도 “나는 감정적으로 기쁨과 슬픔의 양극단 사이에서 널을 뛰고 있다”고 고백했다. 또 “지식이 쌓여감에 따라 슬픔도 깊어 간다”라는 말도 남겼다. 그는 평생 자신이 즐거웠던 날들을 다 헤아려 봐도 4주를 넘지 않는다고 말했다.
-「PART1-3. 축복과 재앙의 사이에서 : 천재의 숙명-우울증」 중에서
쇼펜하우어는 감정적인 면이 결여되어서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서슴없이 모욕을 가했다. 그리고 어머니 때문에 여성이라는 존재 전체에 대해 적대적이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여성은 “머리카락은 길고 분별력은 짧은” 존재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일부일처제에 만족하지 못하고 일부사처제를 주장하면서 장모가 네 명 생긴다는 점을 제외하면 나무랄 데가 없는 제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게는 애국심도 특별한 감흥을 일으키지 않았다. 애국심은 “바보들의 열정이자 열정의 가장 어리석은 모습”일 뿐이었다. 그렇지만 병사들이 민중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그는 병사들의 편이었다. 유산 분배에 그들의 몫을 챙겨 넣기까지 했다.
-「PART1-4. 천재의 그림자 : 모순 그 자체의 존재-쇼펜하우어의 불안」 중에서
대체로 기회라는 것은 이미 가득 채워진 술잔에 마지막 한 방울을 더하는 것일 뿐이다. 하지만 천재들은 그 잔이 넘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해내는 것이다. 천재들이 역경과 고난을 헤치고 재능을 발현하는 무수한 사례들을 통해서 매우 분명히 알 수 있는 점이다. 보카치오, 골도니, 무라토리, 레오파르디, 아스콜리, 첼리니, 카보우르, 페트라르카, 메타스타시오 등이 모두 그런 경우였다. 소크라테스는 돌을 자르고 다듬는 일까지 해야 했다. 바그너, 로시니, 베르디 등 유명 음악가들도 젊어서는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다.
오랜 격언으로 “자연이 그에게 말을 건네지 않는다면 아테네인 천 명이 있어도 그에게 말을 걸지 않을 것이며, 로마인 천 명이 있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어느 정도의 사회적 여건과 일정 수준의 문명이 갖추어져야 천재가 받아들여질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천재와 그 과업들을 수용할 만한 기반이 형성되지 않은 조건에서는, 천재가 나타난다고 해도 아무 주목도 받지 못하고 사라질 것이다. 오히려 비웃음이나 박해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PART2-5. 영리하지만 쓸모없는 아이 : 알껍데기를 쪼아 대는 부리-천재의 탄생」 중에서
천재들은 극도의 예민함 때문에 더욱이 섬약한 존재들이다. 학교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이는 그들이 아직 어리고 특히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겪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문제가 된다.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 오히려 제일 강한, 혹은 가장 위대한 존재가 위축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를 치유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교사들은 천재가 아니다. 사실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평균적인 사회 구성원을 공급해내는 것 정도이며, 또 감히 그 이외의 일을 도모해서도 안 된다. 그저 천재들의 앞날에 장애물을 끼워 넣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PART2-5. 영리하지만 쓸모없는 아이 : 천재와 평범한 교사의 전투-학교에서 더 섬약한 존재들」 중에서
이 위대한 천재들 거의 대부분이 생식 기능에 이상이 있었다. 타소는 젊어서 매우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서른여덟 살을 기점으로 아주 담백한 생활을 고집했다. 반대로 까르당은 젊어서는 불능이었는데, 서른다섯 살부터는 과할 정도로 방탕한 생활에 빠져들었다. 파스칼도 어릴 때는 향락을 추구하더니 이후에는 엄마가 아기에게 하는 입맞춤도 죄악시했다. 루소는 요도하열과 정액루에 감염되어서 변태적인 성생활을 유지했다. 뉴턴이나 스웨덴의 칼 12세는 절대적인 금욕을 고수했다고 알려져 있다. 레나우는 “고백하기 괴롭지만 나는 결혼에는 적합하지 않은 몸이다”라고 적었다.
-「PART4-1. 정상인 듯 정상 아닌 듯한 천재들 : 17가지 특성이 눈에 띄네」 중에서
목차
기획자의 말 : 즐겨라, 천재들을 구경하는 재미
머리말 : 매우 과장되고 모순된 성격의 천재들
PART1. 천재, 그 비밀의 코드 : 천재의 특징
1. ‘진실’이라는 종교 : 문제의 역사
2. 천재와 광인의 어?디쯤 : 천재와 퇴행
3. 축복과 재앙의 사이에서 : 천재에게 잠복해 있는 신경병과 정신병
4. 천재의 그림자 : 천재와 광기
PART2. 천재성, 베일을 벗다 : 천재성의 원인
1. 천재성, 날씨와 왈츠를 : 기상 조건이 천재에게 미치는 영향
2. 천재성은 기후를 타고 : 기후가 천재에게 미치는 영향
3. DNA와 천재성 : 인종과 유전이 천재성과 광기에 미치는 영향
4. 천재의 또 다른 이름, ‘약골’ : 질병이 천재에게 미치는 영향
5. 영리하지만 쓸모없는 아이 : 문명과 기회가 미치는 영향
PART3. 천재성과 광기의 이중주 : 미치광이 천재들
1. 광기의 날개에 문학을 싣고 : 문학계의 미치광이 천재들
2. 광기와 예술이 손을 잡으면 : 미치광이들의 예술
3. 독특하고 ‘낯선’ 사람들 : 문학계와 예술계의 반미치광이들
4. 인류의 진보에 기여한 천재들 : 정치계와 종교계의 미치광이들과 반미치광이들
PART4. 정상인 듯 정상 아닌 듯한 천재들 : 종합 - 천재들의 퇴행적 정신 상태
1. 17가지 특성이 눈에 띄네 : 미치광이 천재들의 특징
2. 틀 속에 넣을 수 없는 그들 : 정상인 천재에게서 발견하는 미치광이 천재와의 유사성
3. 영감의 섬광 속에서 : 천재의 간질병적 속성
4. 광기에 굴복하지 않은 천재들 : 정상인 천재들
5.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 : 결론
옮긴이의 말 천재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