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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와 사냥개 2

서향 저 | 조은세상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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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323264 / 384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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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무래도 그 남자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톱 오브 톱 악녀에게 사기를 치는 게 가능한가?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에요. 지금 당장 가서 곽부현 대표에게 이 장난의 대가로 내가 ‘?약혼’을 원한다고 전하세요.” 그러자 그에게 답변이 왔다. [알았어.] “왜 그렇게 순순히 대답하죠?” [이미 허락한 마당에 더 이상 뭘 어떻게 해? 네가 하라는 대로 하는 수밖에.] “갑자기 본색을 드러낼까 봐 겁은 좀 나는데, 계속 순하게 구는 게 좋을 거예요.” 미친 거 아닌가? 홧김에 던진 미끼를 그는 덥석 물어... 아무래도 그 남자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톱 오브 톱 악녀에게 사기를 치는 게 가능한가?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에요. 지금 당장 가서 곽부현 대표에게 이 장난의 대가로 내가 ‘약혼’을 원한다고 전하세요.” 그러자 그에게 답변이 왔다. [알았어.] “왜 그렇게 순순히 대답하죠?” [이미 허락한 마당에 더 이상 뭘 어떻게 해? 네가 하라는 대로 하는 수밖에.] “갑자기 본색을 드러낼까 봐 겁은 좀 나는데, 계속 순하게 구는 게 좋을 거예요.” 미친 거 아닌가? 홧김에 던진 미끼를 그는 덥석 물어 버렸다. 무모한 자신감인가? 어떻게 관심도 없는 여자에게 인생을 거는 짓까지 가볍게 해버리는 걸까? 인생이 게임이야? 한국 거대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업계에선 속칭 사냥개로 불리는 마이더스의 손! 그가 슬쩍 입술에 키스를 했을 뿐인데, 그녀는 영혼까지 내어줘 버렸다.

저자 소개

2003. 9월 첫 종이책 출간. 
서울 출생, 60살까진 로맨스를 쓰고 싶다.
이후엔 멋진 서양화가가 되고 싶다.


-고전 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 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무소화> 
<화무>, <화설>, <오만한 신을 지배하라>


 


-현대 story 
2013년<홀리다, 미혹> <그 겨울의 열대야> <내 안에 흐르는 너> <명가의 작업실> 
2014년<오픈하트> <블루힐> <꽃을 탐한 재규어> <맛 좀 봐도 될까요?> 
2015년<골든타임> <자칼의 봄> <담벼락 너머의 Mr.괴물> <악녀와 사냥개>외 다수.


 


-미출간작
<매곡지야>, <폭풍보다 잔혹한>, <블랙스완>

목차

목차
14. 현실과 연애.
15.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니?
16. 그래도 다정하기를.
17. 아주 특별한 밤
18. 풍문은 위험하다.
19. 어느 곳에도 바람은 스민다.
20.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21. 나만의 눈부신 하루
22. 이제 더는 놓지 않아.
23. 날개 달린 덫
24. 너 없는 나는…….
25. 환상 속의 초대.
26. 밤하늘에 빛나는 너.
27. 그대를 만나 떨립니다.
에필로그-꿈처럼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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