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블루버드 1 백설공주

시리즈 : 유아 세계 명작 블루버드 [20]

그림형제 저 | 김지수 역 | 삼성출판사 | 2016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9.00
판매가
$4.9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0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15097568 / 32쪽 210 x 22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6,020
  • 16,9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흰 눈이 내리던 날 눈처럼 새하얀 백설공주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름다운 백설공주를 질투한 새엄마 때문에 백설공주는 숲 속으로 도망가게 돼요. 숲에서 난쟁이들을 만나 함께 살게 되지만, 다시 새?엄마가 백설공주를 찾아옵니다! 백설공주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흰 눈이 내리던 날 눈처럼 새하얀 백설공주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름다운 백설공주를 질투한 새엄마 때문에 백설공주는 숲 속으로 도망가게 돼요. 숲에서 난쟁이들을 만나 함께 살게 되지만, 다시 새엄마가 백설공주를 찾아옵니다! 백설공주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세계의 정상급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명작은 많습니다. 하지만 [블루버드]는 아이의 마음까지 헤아렸습니다. [반짝벌레], [까만 옷만 입을 거야] 등을 출간한 창작 동화 작가와 육아지 기자 출신의 아동 심리 상담가 겸 동화 작가, 유아동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작가 등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 유럽의 글과 그림이 원작의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세계 명작의 대표적인 원작자인 그림 형제, 안데르센, 샤를 페로는 모두 유럽 출신들입니다. 200여 년 전 거장들이 이야기의 소재와 배경으로 삼았을 명작의 풍경을 현재 유럽에 살고 있는 그림 작가들이 재현했습니다. 유럽의 그림 작가들이 원작 속 나무와 꽃, 성의 모습을 유럽 감성 그대로, 거장들이 떠올렸을 모습 그대로 [블루버드]에 담았습니다.

저자 소개

 1972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파리국립미술학교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했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베트남과 네팔 등 세계 각지를 여행했으며, 2005년부터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뿐만 아니라 가방, 액세서리, 문구 등에도 그림을 그렸고, 그린 책으로는 『어둠 속의 바이올렛』 『리리와 늑대』 『고양이와 새』 『달을 훔친 도둑』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세상을 바꾼 50가지 신발』을 번역한 김지수는 대학 시절, 하이힐을 꺾어 신고 교정을 활보하면서 독창적인 하이 앤드 로우 스타일을 실험했고, 그 후 패션 잡지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럭셔리 애티튜드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봤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여자의 육체를 애무하는 하이힐을 사랑하며, 의료적 관점에서 운동화에 대한 남다른 수집벽이 있다. 무엇보다 연애의 가십을 간직한 신발의 정서를 애틋해하고, 조리 신은 남자를 좋아한다. 
현재 「보그Vogue」 피처 디렉터로 일하면서, 패션을 문화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세이집 『품위 있게 사는 법』, 『나는 왜 이 도시에 남겨졌을까』, 『시, 나의 가장 가난한 사치』, 『도시의 사생활』과 인터뷰집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