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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스 앤불린의 몰락

힐러리 멘텔 저 | 김선형 역 | 북플라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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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274474 / 540쪽 141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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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동양에 삼국지가 있다면, 서양에 튜더스가 있다!
먼저 사냥하지 않으면 사냥당한다!

여섯 명의 왕비를 둔 영국의 절대 군주 헨리 8세(1491-1547). 총 6명의 아내를 둔 그의 이야기는 막장드라마와 비슷하지만 실제 역사이다. 헨리 8세의 첫번째 부인은 그의 친형인 아서왕의 아내 캐서린이었다. 두번째 부인이 된 앤불린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캐서린의 시녀였다. 헨리8세의 2인자 크롬웰은앤불린을 도와 그녀를 왕비로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한다. 대장장이의 아들에 불과했던 크롬웰은 상인으로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앤불린과 결탁해 그 자신은 신분 상승을, 앤불린은 왕비의 꿈을 이룬다. 그러나 이들의 동맹은 곧 흔들린다. 이 영리한 두 남녀의 암투는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양에 삼국지가 있다면, 서양에 튜더스가 있다! 먼저 사냥하지 않으면 사냥당한다! 여섯 명의 왕비를 둔 영국의 절대 군주 헨리 8세(1491-1547). 총 6명의 아내를 둔 그의 이야기는 막장드라마와 비슷하지만 실제 역사이다. 헨리 8세의 첫번째 부인은 그의 친형인 아서왕의 아내 캐서린이었다. 두번째 부인이 된 앤불린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캐서린의 시녀였다. 헨리8세의 2인자 크롬웰은앤불린을 도와 그녀를 왕비로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한다. 대장장이의 아들에 불과했던 크롬웰은 상인으로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앤불린과 ... 동양에 삼국지가 있다면, 서양에 튜더스가 있다! 먼저 사냥하지 않으면 사냥당한다! 여섯 명의 왕비를 둔 영국의 절대 군주 헨리 8세(1491-1547). 총 6명의 아내를 둔 그의 이야기는 막장드라마와 비슷하지만 실제 역사이다. 헨리 8세의 첫번째 부인은 그의 친형인 아서왕의 아내 캐서린이었다. 두번째 부인이 된 앤불린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캐서린의 시녀였다. 헨리8세의 2인자 크롬웰은앤불린을 도와 그녀를 왕비로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한다. 대장장이의 아들에 불과했던 크롬웰은 상인으로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앤불린과 결탁해 그 자신은 신분 상승을, 앤불린은 왕비의 꿈을 이룬다. 그러나 이들의 동맹은 곧 흔들린다. 이 영리한 두 남녀의 암투는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출판사 서평 전세계 500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3위 최고권위의 영문학상인 맨부커상 2회 연속 수상 타임지 선정 “전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의 인물”에 선정된 작가 셰익스피어 이후 기사작위를 받은 영국 국민 작가! 《튜더스, 앤불린의 몰락Bring up the bodies》 은 영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등극했음을 물론, 영국과 미국에서만 300만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미국, 독일, 스웨덴, 그리스, 대만에서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들었으며, 그 외에도 중국, 베트남, 태국, 일본을 포함 24개국에 수출되어 전세계적으로 약 500만부가 판매되었다. ‘튜더스, 앤불린의 몰락’의 원제 《Bring up the bodies》는 ‘앤불린의 사체라도 대령하라’는 의미이다. 헨리8세의 수족과 같은 역할을 하였던 주인공 토마스 크롬웰이 헨리8세의 둘째 부인 앤불린을 여왕의 자리에 올리고서, 다시 스스로 폐위시키는 일을 도맡아 했던 것을 빗댄 표현이다. 이 작품은 튜더스 시대에 있었던 실존인물들을 통해 권력과 인간에 대한 격조 높은 통찰을 담아내고 있다. 맨부커상 수상작 중 가장 단기간 내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참고로, 영국 공화정의 수립자이자 공포정치로 유명한 ‘올리버 크롬웰’은 이 작품의 주인공인 ‘토마스 크롬웰’의 손자뻘 되는 사람으로서, 이 작품의 주인공과는 다른 인물이다. 앤불린이 조선시대 장희빈에 비견되는 인물이라면, 토마스 크롬웰은 권력의 배후에서 실력을 행사면서 끝까지 살아남았던 한명회와 유사한 인물이라 평가할 수 있겠다. 치명적 매력을 가졌던 비운의 여인 앤불린은 영국 절대왕정을 이끈 엘리자베스 여왕의 친모이기도 하다

저자 소개

1952년 잉글랜드의 더비셔에서 태어났다. 런던정경대학(LSE)과 셰필드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법정변호사를 꿈꾸었으나 가난 때문에 법률가가 되기 위한 과정을 밟을 수 없었다. 대학 졸업 후 사회복지사와 백화점 점원 일을 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77년부터 지질학자인 남편과 함께 아프리카 보츠와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약 10년을 보낸 뒤 1980년대 중반에 영국으로 돌아왔다. 1987년부터 1991년까지 영국의 시사 주간지 <스펙테이터(The Spectator)>에서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5년에 소설 《매일이 어머니 날(Everyday is Mother's Day)》로 등단했고 이후 많은 작품들을 발표했다. 2009년에는 헨리 8세의 총신이었던 토머스 크롬웰의 일대기를 그린 ‘크롬웰 3부작’ 중 첫 번째 책 《울프 홀(Wolf Hall)》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뒤이어 2012년에 후속작인 《브링 업 더 바디스(Bring Up the Bodies)》로 두 번째 맨부커상을 수상하면서 맨틀은 영국 작가 최초, 여성 작가 최초로 두 차례 맨부커상을 받은 작가가 되었다. 2006년에 대영제국 훈작사 훈장을 받았고 2014년에 기사 작위에 해당하는 대영제국 데임 커맨더 훈장을 수여받았다. 

역자 소개

1969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2010년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1994년 아이작 아시모프의 『골드』 를 첫 작품으로 번역문학과 인연을 맺었다. 


C. 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 ,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 와 『재즈』 ,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녀 이야기』 , 여성 시인 실비아 플라스의 『실비아 플라스의 일기』 , 더글러스 애덤스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와 같은 멋진 작가들의 책을 번역하는 행운을 누렸다. 최근 역서로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카렐 차페크의 『도롱뇽과의 전쟁』 , 살만 루슈디의 『수치』, 조조 모예스의 『미 비포 유』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읽기 전에 세계사적 배경지식 일러두기
등장인물 소개
Part one
1장1절 매, 1535년 9월, 윌트셔
1장2절 까마귀, 1535년 가을, 런던과 킴볼튼
1장3절 천사들, 1535년 크리스마스 - 1536년 새해, 스?텝니
Part two
2장1절 블랙북, 1536년 1월-4월, 런던
2장2절 유령들의 배후조종자, 1536년 4월?5월, 런던
2장3절 전리품, 1536년 여름, 런던
작가의 말
역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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