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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문학 하루가 더 행복해지는 30초 습관

플랜투비 저 | 다산초당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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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06347 / 424쪽 15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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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NAVER 20PICK 400만 유저의 찬사를 받은 화제의 감성 인문학,
3초 만에 페이스북 10만 회원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은
우리 시대 감성지식 이야기!
따뜻한 글과 사진으로 인문학적 가치를 전하는 국내 최초의 인문교양서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로 이루어져 있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로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감성 인문학, Better. 1년 8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국내외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이야기를 수집하고 공유해온, 꿈 많고 순수한 네 명의 청춘이 더 다양한 에피소드와 에피소드별 주인공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고 『1℃ 인문학』을 펴냈다.

이 책에 등장하는 50개의 에피소드는 하나를 읽는 데에 30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여운은 우리의 머리와 가슴에 오래도록 남아 하루하루를 더 새롭게 만드는 에너지로 쓰일 것이다. 평범한 우리의 이웃들, 아니 어쩌면 우리보다 가진 게 더 부족한 그들이 전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통해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보길 바란다.
“하루가 더 행복해지는 것을 넘어 십 년, 혹은 평생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을 얻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quzs****
“이런 좋은 글귀와 사진 덕분에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게 됩니다. 『1℃ 인문학』을 접하기 전과 후의 생활은 확실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
-babt****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고, 짧게나마 사색할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정말 마음의 온도가 1℃ 더 상승한 것 같아요.”
-110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NAVER 20PICK 400만 유저의 찬사를 받은 화제의 감성 인문학, 3초 만에 페이스북 10만 회원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은 우리 시대 감성지식 이야기! 따뜻한 글과 사진으로 인문학적 가치를 전하는 국내 최초의 인문교양서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로 이루어져 있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로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감성 인문학, Better. 1년 8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국내외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이야기를 수집하고 공유해온, 꿈 많고 순수한 네 명의 청춘이 더 다양한 에피... NAVER 20PICK 400만 유저의 찬사를 받은 화제의 감성 인문학, 3초 만에 페이스북 10만 회원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은 우리 시대 감성지식 이야기! 따뜻한 글과 사진으로 인문학적 가치를 전하는 국내 최초의 인문교양서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로 이루어져 있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로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감성 인문학, Better. 1년 8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국내외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이야기를 수집하고 공유해온, 꿈 많고 순수한 네 명의 청춘이 더 다양한 에피소드와 에피소드별 주인공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고 『1℃ 인문학』을 펴냈다. 이 책에 등장하는 50개의 에피소드는 하나를 읽는 데에 30초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여운은 우리의 머리와 가슴에 오래도록 남아 하루하루를 더 새롭게 만드는 에너지로 쓰일 것이다. 평범한 우리의 이웃들, 아니 어쩌면 우리보다 가진 게 더 부족한 그들이 전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통해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보길 바란다. “하루가 더 행복해지는 것을 넘어 십 년, 혹은 평생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을 얻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quzs**** “이런 좋은 글귀와 사진 덕분에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게 됩니다. 『1℃ 인문학』을 접하기 전과 후의 생활은 확실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 -babt****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고, 짧게나마 사색할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정말 마음의 온도가 1℃ 더 상승한 것 같아요.” -1104**** 출판사 리뷰 무심코 지나쳐온 일상의 순간들, 그 속에 숨어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찾아서…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 속에도 인문학이 존재할까? 사실 인문학이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인문학으로 대표되는 ‘문학·사학·철학’의 주된 관심사는 ‘사람’이고,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이다. 그리고 이 책, 『1℃ 인문학』은 바로 ‘사람’과 ‘삶의 모습’을 다룬다. 돈이 모든 가치의 최상위에 자리 잡아버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마음에 품어야 하는 윤리의식과 사람에 대한 사랑, 정의와 나눔이라는 ‘인문학의 본 가치’를 몇 장의 사진과 짧은 글귀로 제시하여 우리의 머리와 가슴을 움직인다. 소소하지만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이웃들의 삶과 아이디어를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하루하루를 더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고,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찾는 여정] IDEA_ 세상을 180° 변화시키는 힘은 딱 1℃만큼의 생각 차이 LOVE_ 심장이 1℃ 더 뜨거워지는 가슴 뭉클한 사랑 이야기 COURAGE_ 99℃와 100℃의 차이, 그리고 용기와 좌절의 차이는 단 1℃ PEOPLE_ 나보다 어려운 이들을 위해 1℃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 SOCIETY_ 어두운 사회 이곳저곳을 1℃ 더 환하게 밝히는 등불 3초 만에 10만 명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은 우리 시대 감성지식 이야기 “누군가는 포근한 침대에서 잠이 들 때 누군가는 배고픔에 잠 못 드는 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따뜻함이란 지구 반대편에 가야만 나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소소한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_Better 네이버 20PICK 400만 유저의 찬사를 받은 감성 인문학, 3초 만에 페이스북 10만 회원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은 콘텐츠 Better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으고, 삭막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는 목표로 시작되었다. 8개 남짓한 사진과 짧은 글귀로 구성된 메시지이지만, 잠시라도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사랑과 잔잔한 여운을 느꼈다고 입을 모은다. 그리고 이제, 그간 모아온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1℃ 인문학』을 출간했다. 이 책은 50개의 이야기에 해당하는 사진과 함께 짧은 메시지의 미학을 담아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읽기보다는 마음으로 느끼고, 생각만하기보다는 행동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전과 14범 소녀에게 형벌 대신 자존감을 심어준 한 부장판사의 이야기, 2시간 동안 기름이 흘러나오는 배에서 사투를 벌이며 바다를 지켜낸 두 경사의 이야기는 우리가 지켜야 할 정의(正意)와 남을 위해 희생하는 정신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어떤 삶이 가치 있는 삶인가?’라는 물음에 답을 전한다. 더불어 작은 페트병 하나로 전기가 없는 나라에 빛을 선물한 MIT 교수와 학생들의 이야기, 버스가 다니지 않는 시골마을에 1,000원 택시를 배차해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준 서천군의 희망택시 이야기는 ‘작은 아이디어가 가진 커다란 힘’과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시사한다. 각각의 파트 마지막에는 해당 에피소드의 주인공을 직접 인터뷰한 글이 실려 있어, 본 내용에서 말하지 못한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근황,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도는 당신의 1℃면 충분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것 아니라고 여기는 1℃. 하지만 물은 절대로 99℃에서 끓지 않고, 사람의 체온은 1℃만 내려가도 질병에 노출되며, 지구의 온도가 1℃ 올라갈 경우 전 세계 인구 중 10억 명 이상이 물 부족 현상에 시달린다. 『1℃ 인문학』은 이러한 1℃의 위력이 우리의 삶과 세상에도 엄청난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말한다.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얼마나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지(PEOPLE), 더 낮은 곳을 향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SOCIETY), 작은 아이디어가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지(IDEA), 인간 보편의 감정인 사랑을 회복하고 나누는 방법(LOVE)과,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용기 있는 응원의 메시지(COURAGE)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전한다. 『1℃ 인문학』은 삭막하고 얼어붙어 있는 우리 마음에 한 마리 나비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이다. 작은 날갯짓으로 큰 변화를 일으키는 나비효과처럼, 소소한 이야기일지라도 내 마음의 온도를 훈훈하게 데워주고, 따뜻한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플랜투비
저자 플랜투비 Better는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저자 : 이승준
Better의 총책임자. 고양이 중독자. 원래는 카피라이터가 꿈이었으나, 불현듯 사람은 살고 싶은 대로 살아야 한다며 Better를 만들었다. 넘쳐나는 이야깃거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그에게 Better는 그야말로 고양이의 캣타워 같은 존재다.
저자 : 한소라
Better의 카피라이터. 누구보다 먼저 출근해 칼같이 퇴근하는 여자.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고자 Better에 합류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그녀의 비밀스러운 목표는 지하철에서 Better를 보고 있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다.
저자 : 여상윤
Better의 디자이너.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을 나온 만큼 파란색 같은 빨간 디자인을 척척 해낸다. Better를 하면서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1℃ 인문학』이 사람들의 좋은 의지를 움직이는 작은 태엽이 되었으면 한다.
저자 : 김현지
Better의 프로젝트 총괄. 작은 휴지조각 하나 길에 버리지 못하게 하는 잔소리꾼으로 그 선한 마음만큼은 넷 가운데 가장 Better에 근접하다. 시시각각 간식을 입에 넣으며 다이어트 중이라는 거짓말만 하지 않는다면, Better 그 자체가 될 수 있을 듯하다.

책 속에서


도로를 달리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옥외광고판을 봅니다.
이 광고판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쓸 수는 없을까요?

슬로바키아 반스카의 도로 주변은 들판으로 이루어져 많은 옥외광고판이 세워진다고 해요.
그런데 옥외광고판이 삼각형의 모양으로 설치되어 광고판 뒷면에 유휴공간이 생긴다고 합니다.
슬로바키아의 건축회사인 Design Develop은
이 공간을 이용해 노숙자들을 위한 집을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그레고리 프로젝트’가 탄생했고, 그들은 실제로 사람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계획합니다.

광고판의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기 때문에 건축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었고,
집을 짓기 위한 투자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은 기업들의 광고비로 충당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비록 방음과 같은 문제가 있지만,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그레고리 프로젝트’
우리에게는 불편해 보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아늑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_18p ‘Gregory Project, 옥외광고판을 노숙자의 쉼터로!’

첫사랑은 어떻게 생겼더라?
당신에게는 혹시 추억하고 싶은 과거의 이야기가 있나요?
이 이야기는 우리와는 다른 추억의 감각, 손으로 만지는 졸업앨범입니다.

서울 맹학교 졸업생 여덟 명
그리고 이 특별한 앨범은 서울맹학교를 졸업하는 여덟 명의 학생들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3D 프린터를 이용해 학생들의 모습을 스캔하고, 그 이미지를 토대로 졸업앨범이 제작되는데요.
앞을 볼 수 없는 학생들이 친구의 모습을 추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완성된 특별한 앨범은 졸업식 날 학생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서로의 모습을 만져보고 비교해보며 매우 즐거워하고 있네요.
눈이 보이지 않아도 시간이 흘러 졸업앨범을 만지면 친구들의 얼굴을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겠지요.

추억이란 지나간 시간의 기억으로, 항상 좇을 수밖에 없는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기억의 감각에 우연히 닿으면 언제 잊었냐는 듯 어느새 그 시간을 떠올리고 이야기를 추억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시간이 많이 흘러 서로 다른 이야기 속에서 살더라도
지금의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감각’을 선물 받았기 때문 아닐까요?
_96p ‘손으로 만지는 졸업앨범, 볼 순 없어도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잊지마’

8분에 1명, 1일 평균 170명이 사라지는 곳
버뮤다 삼각지대도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한 해 4만 2천여 건의 실종자 신고 접수가 이루어지지만,
오히려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들은 매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나선 어느 따뜻한 경찰의 이야기
“나는 헤어진 가족을 찾아주는 경위입니다.” 실종 가족을 찾아주는 경찰, 이건수 경위

민원실 업무 중 어머니를 찾으려는 아들을 위해 시작한 가족 찾기
그 이후 계속 실종된 가족을 찾아주었고, 12년간 총 4,200명의 이산가족을 재회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실종자를 찾는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집 앞을 서성인다 하여 도둑이나 사기꾼으로 몰리는 등 많은 고초를 겪었지만,
오로지 이산가족들이 다시 만났을 때의 기쁨을 생각하며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10년 전 집 앞에서 잃어버린 지체장애 아들,
14년 전 하굣길에서 사라져버린 딸,
37년 전 딸을 입양 보내야만 했던 아버지와 그를 그리워한 딸……
가족을 잃은 슬픔과 통한의 눈물을 기쁨의 눈물로 바꾸어준 이건수 경위, ♥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제가 헌신하고 봉사하고 사랑을 줄 수 있다는 게 저는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한사코 자신을 ‘대한민국의 평범한 경찰’이라고 말하는 이건수 경위,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사람의 참모습이 아닐까요?
_288p ‘이건수 경위, 나는 눈물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입니다’


목차

목차
IDEA
1 축구팀의 유니폼을 칠하라
2 Gregory Project
3 1600 Panda Tour
4 Liter of Light
5 춤추는 신호등
6 Call Someone You Love
7 VANK 메모지
8 동물 지우개
9 Pugedon
10 실종아동 우표
+1℃ 인터뷰
Call Someone You Love 프로젝트 기획자: Matt Adams
+1℃ 인터뷰
이화외국어고등학교 VANK 동아리: 조승지, 신정문, 김수지
LOVE
1 손으로 만지는 졸업앨범
2 마지막 초상화
3 펭귄 파운데이션
4 해피 애니멀스 클럽
5 상상력 공장
6 아프리카의 외침
7 독도 강치 이야기
8 Wil Can Fly!
9 아빠의 임신
10 마침내 열리는 따뜻한 결혼식
+1℃ 인터뷰
An Act Of Dog 화가: Mark Barone
+1℃ 인터뷰
Happy Animals Club 운영자: Ken
COURAGE
1 고양이 허니비
2 장애를 이긴 질주
3 보스턴 스트롱
4 FC 판히섬
5 선입견
6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실험
7 응원의 다리
8 Get Closer!
9 홀스티 선언문
10 어느 95세 노인의 수기
+1℃ 인터뷰
대한민국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 서보라미
+1℃ 인터뷰
응원의 다리 프로젝트 기획자: 장다빈
PEOPLE
1 화살표 청년
2 태종대 두 영웅
3 돌아온 리더
4 푸른 눈의 한국인
5 진도 노부부
6 라과디아 판사
7 이건수 경위
8 프리다
9 도브리 할아버지
10 歌王 조용필
+1℃ 인터뷰
남해해경청 특수구조단: 신승용 경사
+1℃ 인터뷰
진도 노부부: 한추향 할아버지
SOCIETY
1 희망을 싣고 달리는 택시
2 안녕하세요, 준희
3 마! 라이트
4 The Social Swipe
5 SSEKO 샌들
6 Very Good Manner
7 지하철 계단의 비밀
8 발자국 나무
9 미리내가게
10 따뜻함의 순간
+1℃ 인터뷰
SSEKO DESIGNS 대표: Liz Bohannon
+1℃ 인터뷰
미리내 운동본부 대표: 김준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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