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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내는 정리 시스템 만들기

원제 : おかたづけ育、はじめました

Emi 저 | 황혜숙 역 | 에밀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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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706008 / 131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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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5 가정·생활 분야 전 일본 베스트셀러! 스스로 결정하는 아이로 키우는 새로운 방식의 육아법, ‘정리교육’ 결정하는 힘, 연구하는 힘, 행동으로 옮기는 힘을 길러준다 물질과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이다. 이제 많이 암기하고 기억하는 것보다는, 많은 정보와 물질들을 선별하고 꿰어내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는 미취학 아동때부터의 정리정돈 교육을 통해 이런 능력을 키워주는 새로운 방식의 육아서로, 2015년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생활·건강·육아분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쌍... 2015 가정·생활 분야 전 일본 베스트셀러! 스스로 결정하는 아이로 키우는 새로운 방식의 육아법, ‘정리교육’ 결정하는 힘, 연구하는 힘, 행동으로 옮기는 힘을 길러준다 물질과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이다. 이제 많이 암기하고 기억하는 것보다는, 많은 정보와 물질들을 선별하고 꿰어내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는 미취학 아동때부터의 정리정돈 교육을 통해 이런 능력을 키워주는 새로운 방식의 육아서로, 2015년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생활·건강·육아분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쌍둥이 남매 어머니이자 정리수납 컨설턴트인 저자는 정리교육이란 “정리정돈을 통해 자기 일을 스스로 정하는 생활태도를 기르는 것”이라고 말하며 ‘아이 스스로 하는 힘’을 길러주는 육아법을 선보인다. 맞벌이 부부인 저자는 쌍둥이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자신이 편한 방식으로 정리수납을 해오다, 어린이집에서 자신의 옷을 개는 아이들을 보았다. 그 모습에서 저자는 좀 더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에게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집의 정리수납법을 바꿔나가기 시작했다.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고, 아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분량만큼만 정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정리교육의 핵심은 ‘아이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저자는 ‘신변용품 로커’를 만들어 속옷, 어린이집 가방 등을 스스로 관리하게 했고, 아이들이 정리를 귀찮아하지 않게 한 번의 동작으로 정리를 끝낼 수 있도록 ‘1종류 1상자’를 만들어 수납하게 했다. 항상 “나도 해볼래!”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활용해 조금 귀찮아도 설거지나 식사준비에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엄마가 지시하는 것보다 아이가 문제점을 경험하고 깨닫게 하면 스스로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이렇게 아이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둘 늘게 되면 아이들은 자신감이 생기고, 부모의 집안일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 따라하고 싶은 라이프스타일, 정리를 잘 못하는 엄마도 개구쟁이 아이도 누구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리수납법! 책에 수록된 사진들은 대부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저자 본인의 집 모습으로, 쌍둥이 아이가 있는 집답지 않게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단순히 예쁘기만 한 집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실이 담겨져 있어 일본에서는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저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따라하고 싶다는 독자들이 많다. 저자의 정리교육은 기어다니는 시기인 1세 때부터 시작된다. 1세 때의 정리교육은 깨끗한 상태를 보여주는 것으로, 엄마가 치워놓은 깨끗이 정리된 상태를 눈에 익힐 수 있게 하는 게 좋다. 장난감을 던지면서 놀기 시작하는 2세 때에는 큰 상자를 준비해 “이 상자 안에 함께 쏙 집어넣자!”하며 놀이와 함께 정리교육을 해나갔다. 스스로 주변을 관리할 수 있는 시기인 4세부터는 정리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갔다. 이렇듯 1세부터 6세까지 각각의 성장기에 맞춘 정리교육법을 선보임으로써, 육아와 가정을 동시에 돌볼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의 정리수납이 ‘집안일에 시간을 줄이고 어떻게 하면 가족들과 함께 더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 책이 알려주는 정리수납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쉬우며 거기에는 항상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있는 장점이 있다. 깔끔하게 치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치우는 것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게 정리정돈하고 함께 삶을 즐길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저자는 아이와 함께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는 팁도 알려준다. 아이와 함께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도록 아이와 부모의 읽을거리를 함께 둔 ‘가족 도서관’을 만든다거나, 자기 전에 나란히 누워서 할 수 있는 ‘오늘의 좋았던 일 이야기하기’ 등 지금 당장 아이와 함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깔끔하게 치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강조한다. 집을 깔끔하게 하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 치우는 것’이 더 중요하고, 완벽하게 정리하는 것보다 ‘다음에 쓰기 편하게 알아보기 쉽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정리수납과 육아에 있어서 저자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런 원칙을 역설하고, 나아가 그것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궁리하는 모습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부모’의 자세 역시 배울 수 있다.

저자 소개

정리수납 컨설턴트이자 쌍둥이 남매의 어머니. 가족의 행복은 삶의 기본인 ‘집’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2012년부터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는 OURHOME을 만들었다. 현재 수납설계, 세미나 개최, 상품 기획·제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관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사진정리술 세미나>는 50회가 넘는 인기강좌이며, 2014년에는 NHK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집의 정리수납 시스템을 엄마인 자신에게 맞춰서 생활하다, 집에서와는 달리 어린이집에서 파자마를 접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집에서의 정리교육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는 아이들을 믿고 함께 정리정돈 시스템을 만들어간 결과물이다.
자녀교육과 일상생활을 담은 블로그 OURHOME은 항상 검색사이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금도 효율적인 수납 방법과 낭비 없는 물건 선택하기 등 작지만 생활이 즐거워지는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육아수납인테리어』 『어린이 사진정리술』 『내가 편한 물건 선택』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번역이란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옮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하는 번역가. 시드니의 화창한 날씨 속에서 해가 갈수록 더해지는 번역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가 치매 안 걸리고 100세까지 사는 습관》 《프로가 가르쳐주는 초보를 위한 NLP 입문》 《소아과 의사 엄마의 갓난아기 건강수첩》 《왜 부자들은 자꾸 더 부자가 되는 걸까?》 《미스터리 생물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머리말

나는 ‘가족의 행복은 생활의 기본이 되는 집에서부터’라는 생각에서 최소한의 수고로 가족 모두가 편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간결한 삶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맞벌이를 하는 우리 부부는 여섯 살 된 남녀 쌍둥이와 넷이서 살고 있다. 나는 정리수납 컨설턴트로 세미나를 열거나 서적, 칼럼 집필, 혹은 전직인 상품기획 경험을 살려 기업의 상품개발에도 종사하고 있다.
그런데 ‘정리수납 컨설턴트’라고 하면 “에미 씨는 늘 주변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고,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일을 완벽하게 마치고 가족들을 배웅하시겠네요?” 하는 말을 자주 듣지만, 부끄럽게도 나는 밤 9시만 지나면 아이들과 함께 잠이 들어 아침까지 못 일어나는 날이 많다.
그런 부족한 자신에게 실망할 때도 있지만 거의 포기한 상태다(웃음). 그래서 더욱 아이들과 같이 잠이 들어도 집안일이 쌓이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쌍둥이가 더 어릴 때는 육아도, 일도, 집안일도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무조건 ‘내’가 쓰기 편한 시스템을 만들었었다.
예를 들면 어린이집 준비물은 손닿는 곳에 두어, 세탁 후 바로 내일의 준비가 끝날 수 있도록 하고, 매일 사용하는 식기는 선 자세에서 손닿는 곳에 두는 식이었다.
집안의 시스템을 정비하고 집안일에 드는 시간을 단축해서 ‘어떻게든 집안일을 편하게 하고 쌍둥이 육아에 전념해야지!’하는 생각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네 살도 채 안된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파자마를 접는 모습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다.
‘그렇구나, 아이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구나, 좀 더 아이들의 능력을 믿고 맡겨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 편한 시스템만으로 오래못갈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파자마를 접는 아이들에게서 처음에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나중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가능성을 본 것이다.
그 후 아이들과 함께 스스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이거 어디다 둘래? 여기? 저기가 좋을까?
여섯 살이 된 지금은 매일 어린이집 갈 준비는 물론, 스스로 판단해서 장난감 종류를 나누는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아졌다.
아이들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에 옮길 수 있게 된 것은 여간 기쁜 일이 아니다. 시스템만 잘 갖춰놓으면 이렇게 아이들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 자신감도 생기고, 어머니의 집안일도 눈에 띄게 편해진다.
나의 세 번째 저서인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정리정돈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 장난감을 정리하는 공간도, 아이들이 스스로 옷도 갈아입고 정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자.

“앗! 애들이 또 어질러놨네!”
이렇게 아이들에게 화내기 전에 이 책을 한번 훑어보고 ‘어디 오늘은 이걸 아이들과 함께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든다면 저자로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다. 

Emi

 

 

책 속에서

 

 

장난감 상자가 가득차면…….
‘장난감을 모두 꺼낸다 → 앞으로 쓸 것을 고른다 → 쓰기 편하게 정리한다’
이러한 절차를 ‘정리수납’이라고 한다. 세 살 때부터 나와 함께 장난감 정리를 시작한 쌍둥이. 여섯 살이 된 지금은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 ‘필요한 것, 처분할 것(남에게 줄 것 포함)’을 선택하고 있다. 각자 자기만의 기준이 있는 모양이다. 아이가 성장할수록 자신의 일은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때가 많아진다. 그럴 때 ‘모두 꺼낸다 →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 행동으로 옮긴다’라는 정리수납의 절차가 모든 일에 도움이 된다.
정리정돈을 통해 자기 일을 스스로 정하는 생활태도를 기르는 것을 나는 ‘정리교육’이라고 이름 붙였다. 나 역시 늘 부족하고 앞으로도 갈 길이 먼 엄마다. 하지만 이런 교육을 통해 ‘정리를 잘하는 우등생’으로 키우려는 마음보다 ‘결정하는 힘’ ‘연구하는 힘’ ‘행동으로 옮기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물질과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중심을 정할 수 있다면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중에서

식사를 마치면 각자 접시는 스스로 치운다. 다 치우면 좋아하는 요구르트를 한 병씩 마실 수 있어서 아이들은 열심히 한다. 아이들이 “나도 설거지하고 싶어요!” 하는 날은 식기세척기를 사용하지 않고 함께 설거지를 하기도 한다.
어느 날 설거지를 하던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쓰는 젓가락 통을 열어 젓가락을 꺼내는 데 애를 먹고 있었다. 비누 거품이 뭍은 손으로 하려니 힘든 모양이었다. 그 후 아이는 젓가락 통과 젓가락을 따로따로 싱크대에 넣기 시작했다. 이처럼 직접 해봐야 비로소 불편함을 깨닫고 어떻게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법이다.
반면에 딸아이는 요즘 인형을 돌보기 바빠서 설거지에는 흥미가 없는 모양이다(웃음). 그래도 ‘언젠가는 흥미가 생기겠지’ 하고 느긋하게 기다린다. 아이가 스스로 흥미를 느꼈을 때 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주면 언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잘 먹었습니다!: ‘밥 다 되었어 왜건’을 밀어서 부엌으로>

네 살 무렵부터는 어린이집과 똑같은 로커를 만들어 스스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스스로 관리할 수 있을 만큼의 양을 주고 한눈에 찾기 쉽도록 했다. 요즘은 어린이집 갈 준비는 스스로 할 수 있다. 물론 내키지 않아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는 다음날 아침에 해도 된다. 물론 전날 미리 챙겨두면 편할 테지만, 언제 실행에 옮길지는 아이들에게 맡기기로 했다. 어른인 나도 당장 하라고 해도 안하는 일이 있지 않은가?
- <자, 내일을 위한 준비: 각자의 ‘신변용품 로커’에서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중에서


여러 가정에 방문해보고 나 자신이 쌍둥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이 일고여덟 살쯤은 되어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다 치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따라서 여섯 살 전까지는 10 중에 2만 할 수 있으면 칭찬해준다. 만약 3을 할 수 있으면 더 칭찬해준다. 그러다보면 한 계단씩 위로 올라갈 수 있다.
여섯 살은 ‘치워라!’라는 일방적인 지시에 따르기에는 아직 어린 나이다. 우리 집은 어릴 때부터 시스템을 만들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왔지만 아이들이 도저히 할 마음이 없을 때 최종무기는 바로 이것이다!
“엄마도 함께할까! 지금부터 특별 서비스!”
뭐니뭐니 해도 이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생각해보면 살면서 아이들이 부모에게 뭔가를 함께하자고 청하는 날이 얼마나 있을까? 기껏해야 이 나이대의 고작 몇 년이 아닐까?
매일 아이들이 혼자서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때로는 옆길로 새기도 하고 산을 오르기도 내려가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정리정돈하고 함께 삶을 즐길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 <제일 마지막에는 “엄마도 같이 하자!”가 효과만점> 중에서

 

 

목차

목차
정리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머리말
우리 집 평면도
CHAPTER 1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어요! 우리 집의 하루
6:40 굿모닝! :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바구니에 들어 있는 빨래 개기
7:00 잘 먹겠습니다! : 아?이들 손이 닿는 높이에 아이들 간식 넣어놓기
7:50 다녀오겠습니다! : 가방 놓는 곳을 정해두면 스스로 꺼내서 어린이집으로 출발!
18:20 다녀왔습니다! : 현관에 신발모양 시트를 둔 덕분에 아이들이 신발을 가지런히 놓았다
18:30 자, 그대로 욕실행이다! : 가방은 로커에 집어넣기만 하면 된다
18:50 모두 같이 저녁식사 준비 : 아이들도 함께하기 쉬운 전기 프라이팬 요리로
19:10 잘 먹겠습니다! : 밥도 내가 풀거야! ‘밥 다 되었어 왜건’의 대활약
19:40 잘 먹었습니다! : ‘밥 다 되었어 왜건’을 밀어서 부엌으로
20:00 자, 내일을 위한 준비 : 각자의 ‘신변용품 로커’에서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20:10 자, 노는 시간이다! : 단 30분만이라도 마음껏 노는 시간을 만들자!
20:40 치울 시간이다! : ‘ 1종류 1수납’이라서 아이들도 쉽게 제자리에 돌려놓을 수 있다
21:00 안녕히 주무세요! : 가족 도서관에서 잠자기 전에 읽을 그림책을 고른다
칼럼1 ‘쾌 와 불쾌’를 안다는 것
CHAPTER 2 자연스럽게 치우고 싶어지는 시스템을 연구하자! 우리 집의 공간 만들기
공간 만들기의 원칙
아이들 공간 만들기
연령별 아이들 공간 아이템 소개
실제로 해보자! 1세~ 기어 다니는 시기
실제로 해보자! 2세~ 아장아장 걷는 시기
실제로 해보자! 4세~ 어린이집 초반기
실제로 해보자! 6세~ 어린이집 중반기
‘1종류 1상자’ 장난감 수납
아이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라벨 만들기
장난감 정리 어떻게 하지?
가족회의 report ① 빨래 바구니 문제
가족회의 report ② 책상 문제
‘신변용품 로커’ 만들기
연령별 ‘신변용품 로커’ 아이템 소개
실제로 해보자! 1세~ 엄마가 준비해주는 아기 시기
실제로 해보자! 2세~ 엄마가 준비하는 어린이집 시작 시기
실제로 해보자! 4세~ 스스로 준비하는 시기
쉬는 날 아이들 옷은 어디에 수납하지?
우리 집 빨래는 이런 식으로 한다!
아이들이 한눈에 알 수 있는 아이콘 라벨 만들기
6명의 아이들 장난감 수납방식 엿보기!
5명의 신변용품 로커 엿보기!
‘아이들 공간’ 참고 아이템 소개
칼럼2 가사노동의 합리화와 육아의 관계
CHAPTER 3 고민은 모두 마찬가지네! 모두의 질문 Q & A
Q 장난감 수납 선반을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쓰기 불편해 해요
Q 자잘한 문구류 수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Q 신변용품 로커를 만들고 싶은데 어떤 가구를 사면 좋을까요?
Q 아이가 좋아하는 텔레비전 방송 녹화 DVD가 쌓여만 가는데……
Q 이사를 자주 하는 우리 가족에게 맞는 가구는?
Q 금방 작아지는 아이들 옷, 어떻게 하나요?
Q 잘 그린 그림은 어디에 둘까요?
Q 유치원에서 가져오는 입체작품은 어떻게 보관하지요?
Q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은 어떻게 하지요?
Q 장난감이 넘쳐나는 우리 집. 치우려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까요?
칼럼3 “ 어떤 식으로 아이를 키우고 싶은가?”
CHAPTER 4 아이들과 더 즐겁게 정리정돈 할 수 있는 아이템 15
아이들과 벼룩시장을 개최해보자!
재활용 가게로 가족 나들이를 가자
아이들과 before·after를 공유하자!
게임으로 청소 분담을 정하자!
여행지에서도 아이들 전용 서랍을 만들자!
아이들과 깔끔하게 정리된 친구집에 방문하자!
시간을 정하고 시작 전에 타이머를 누르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대변하게 하자!
청소 노래를 틀어보자!
‘노력표’를 만들어 칭찬스티커를 붙여주자!
30분 대청소 대회 그리고 쓰레기 처리장 방문
이런 말로 아이들을 지도하려고 노력한다
① 막연히 ‘치워라!’가 아니라 구체적인 말로 전달하자
②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아이 말을 반복하자
③ ‘나 스스로 해냈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④ 제일 마지막에는 “엄마도 같이 하자!”가 효과만점!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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