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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점짜리 엄마 1

원제 : 30点かあさん 1
시리즈 : 30점짜리 엄마 [3]

다카기 나오코 저 | 박주영 역 | 아르테팝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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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61305 / 1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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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에게도 이런 기억이 있나요? 일요일 오후 엄마를 꼭 끌어안고 자는 낮잠, 잔멸치가 잔뜩 들어간 엄마표 케첩볶음밥, 버스에서 벌이는 '띵동' 벨 누르기 시합, 귀신이 나올 것만 같은 재래식 화장실. 우리의 가슴 뭉클한 어릴 적 기억이 살랑살랑 펼쳐집니다. 얼렁뚱땅 30점짜리 리얼 엄마가 왔다 자식을 위해 무조건 희생하고 헌신해야 좋은 엄마라고 한다. 그러나 여기 얼렁뚱땅 30점짜리 리얼 엄마가 왔다! 꽃은 지극정성으로 기르지만 집안 정리정돈은 아무래도 안 되는 엄마, 설거지가 세상에서 가장 싫고 틈만 나면 방바닥에... 당신에게도 이런 기억이 있나요? 일요일 오후 엄마를 꼭 끌어안고 자는 낮잠, 잔멸치가 잔뜩 들어간 엄마표 케첩볶음밥, 버스에서 벌이는 '띵동' 벨 누르기 시합, 귀신이 나올 것만 같은 재래식 화장실. 우리의 가슴 뭉클한 어릴 적 기억이 살랑살랑 펼쳐집니다. 얼렁뚱땅 30점짜리 리얼 엄마가 왔다 자식을 위해 무조건 희생하고 헌신해야 좋은 엄마라고 한다. 그러나 여기 얼렁뚱땅 30점짜리 리얼 엄마가 왔다! 꽃은 지극정성으로 기르지만 집안 정리정돈은 아무래도 안 되는 엄마, 설거지가 세상에서 가장 싫고 틈만 나면 방바닥에 드러눕는 엄마, 이런저런 이유로 농땡이를 부려 실적 꼴찌를 놓치지 않는 엄마, 딸의 학예회 준비물을 까맣게 잊고 있다 밤을 새서 만드는 엄마, 직접 만든 생일 케이크로 딸을 울려버리는 엄마. 『30점짜리 엄마』의 주인공 고다마는 그런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만점짜리 우리 엄마라고 한다. 엄마랑 함께한 어린 시절의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들! 『30점짜리 엄마』 1권은 전업주부이던 엄마가 화장품 외판원 일을 시작한 뒤부터 막냇동생 하야테가 태어나기 전인 다음해 봄까지 1년 동안 고다마의 일상을 담고 있다. 『30점짜리 엄마』 1권의 매력은 엉뚱한 고다마가 자아내는 해프닝과 일과 살림을 맡아 정신없는 엄마가 얼렁뚱땅 유쾌함으로 엄마 노하우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엄마는 잔멸치가 잔뜩 들어간 케첩볶음밥, 너무 익어 구멍이 난 두부와 흐물흐물한 미역이 들어간 된장찌개, 간단한 식빵 테두리 튀김 등 자기만의 특제 요리를 만들고, 고다마가 언니의 백합공주 퍼즐이 부러워 울자 자매한테는 비슷한 물건을 사줘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는다. 욕심을 부리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화를 낸다는 이야기를 지어내 크리스마스의 선물 위기를 넘기고, 유치원에 가고 싶어 시무룩해진 고다마를 버스 하차 벨 누르기 놀이로 달랜다. 일요일 오후 엄마를 꼭 끌어안고 자는 낮잠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고다마, 그런 고다마에게는 이 모든 일이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반짝반짝 빛난다. 『나홀로 여행』 『배빵빵 일본식탐여행』의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기 나오코가 그린 따뜻한 가족 이야기 『30점짜리 엄마』는 자전적 생활 에세이로 한국에서도 팬 층이 두터운 다카기 나오코의 성장담이다. 또한 어릴 때 자기가 갖고 싶던 인형을 딸에게 사주며 흐뭇해하고 일하며 삼남매를 키워야 하는 어느 엄마의 성장담이기도 하다. 서툴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30점짜리 엄마의 모습은 독자에게 어린 시절 이유 없이 마냥 좋았던 엄마를 떠올리게 할 것이다. 『30점짜리 엄마』로 완벽하지 않아서 더 따뜻하고 생생한 엄마의 사랑과 가족의 따뜻함을 느껴보자.

저자 소개

자신의 이야기를 그린 카툰 에세이로 데뷔한 이래, 고정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다. 1974년생. 일본 미에현 출신. 중학교 1학년 때 미술 교과서에 실린 벤 샨의 그림에 감동해 그림 그리는 길로 들어섰다. 디자인학교 졸업 후 나고야 디자인 회사에 근무했다. 
그녀의 책은 한국을 비롯하여 대만, 중국, 홍콩, 태국 등에서 출간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03년 [150cm 라이프]가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혼자만의 여행] 시리즈,[150cm 라이프] 1,2,3편, [독립생활 다이어리] 시리즈 등 20여 권이 있다.

[작가의 말]
어릴 적에는 ‘꽃가게를 하고 싶어’라든가 ‘빵집을 하고 싶어’ 같이 여느 소녀들과 다름없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난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아’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에세이를 쓰거나 아크릴 물감으로 일러스트나 만화를 그리곤 합니다.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 낮이 길고 옷을 얇게 입을 수 있고, 맥주가 맛있기 때문이죠.
HomePage - http://hokusoem.com/ 

역자 소개

  • 이름 : 박주영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인기지수 [7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 동대학원에서 일본학을 공부했다.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등 해외 영상물을 우리말로 바꾸어 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만화와 영화 같은 남의 이야기를 보는 걸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43세에 엄마가 되다》가 있다. rouletabille09@gmail.com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우리 엄마- 12
처음 가본 어린이집 - 19
그래프가 걱정 - 27
정말 좋은 일요일 - 34
크리스마스의 밤 - 43
엄마의 비밀 - 51
즐거운 히나마쓰리 - 58
마론인형을 갖고 싶어서 - 65
저마다의 봄 - 71
엄마는 시무룩 - 78
고다마의 완전범죄 - 86
언니의 그림카드 - 93
신나는 여름방학 - 100
어느 여름날 - 107
유치원에 가고 싶어! - 114
엄마의 된장국 - 121
똑같은 게 제일 좋아 - 128
산타 할아버지께 소원을! - 135
고다마, 언니가 되다 - 142
봄의 시작-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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