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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윤우석 저 | 원앤원스타일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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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605725 / 28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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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심층인터뷰] 윤우석 작가의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6박 7일간의 내 생애 첫 크로아티아 여행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보석 같은 나라 크로아티아를 즐기기 위한 6박 7일간의 여행서가 나왔다. 이 책은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 효율적인 일정과 함께 직항 노선이 없는 크로아티아 항공편을 예약하는 방법, 크로아티아 국내선을 이용하는 법, 아파트먼트와 같은 크로아티아 여행에 최적화되어 있는 숙소를 구하는 방법 등 처음 크로아티아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담았다. 또한 책에서 소개하는 6박 7일간의 일정 외에도 여행 기간에 따라, 무엇에 중점을... 6박 7일간의 내 생애 첫 크로아티아 여행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보석 같은 나라 크로아티아를 즐기기 위한 6박 7일간의 여행서가 나왔다. 이 책은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 효율적인 일정과 함께 직항 노선이 없는 크로아티아 항공편을 예약하는 방법, 크로아티아 국내선을 이용하는 법, 아파트먼트와 같은 크로아티아 여행에 최적화되어 있는 숙소를 구하는 방법 등 처음 크로아티아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담았다. 또한 책에서 소개하는 6박 7일간의 일정 외에도 여행 기간에 따라, 무엇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다양한 자유 여행 일정을 추천해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일정을 짤 수 있도록 돕는다.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방법부터 크로아티아를 가장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한 핵심 스케줄을 담은 이 책과 함께 아드리아 해의 보물 크로아티아 여행을 즐겨보자. 처음 낯선 외국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준비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어디서 묵어야 할지 궁금한 것들 투성이다. 더욱이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 해를 왼쪽에 두고 길게 뻗어 있어 여행 전 철저하게 준비해야 도시를 이동하거나 관광할 때 시간 낭비가 없다. 그래서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일정 짜기다. 이 책은 여행 초보자를 위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여행 일정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것, 해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을 알려준다. 또한 여행 전 준비해야 할 부분들에 관해 빠뜨린 것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담기보다는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들만 골라 담은 이 책은 생애 첫 해외여행을 도와줄 여행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비행기 안에서 펼쳐 보는 크로아티아에 대한 모든 것! 여행의 종합 선물 세트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크로아티아는 낭만적인 유럽의 전형적인 도시 풍경부터 고대 로마와 중세 시대를 아우르는 역사의 흔적들, 그리고 아드리아 해의 파란 하늘과 뜨거운 태양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자연경관까지 즐길 수 있는 나라다. 런던이나 파리 같은 대도시와 달리 소박함이 느껴지는 수도 자그레브,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영화감독 알프레드 히치콕이 극찬한 노을을 볼 수 있는 자다르, 파란 하늘과 하얀 대리석이 어우러진 스플리트, 아드리아 해의 보물이라는 별칭을 가진 두브로브니크 등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도시들은 물론 흐바르 섬, 트로기르, 시베니크 등 구석구석의 작은 도시들까지,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면서 놓치기 쉬운 곳도 이 책에 세심하게 담았다.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럽의 여느 관광지와는 다른 크로아티아를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 크로아티아는 tvN 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졌지만, 1980년대까지는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라는 공산주의 국가의 일부로, 1990년대에는 잔인한 내전이 벌어졌던 현장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었다. 크로아티아를 낯설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의 역사와 유명 인물, 대표적인 스포츠 등을 소개하며 크로아티아를 좀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저자의 노력은 크로아티아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것이다. 저자는 짧은 시간 동안 정신없이 이동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보다는 어느 한 곳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일정을 계획하기를 권한다.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천천히 현지의 분위기를 느끼며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또한 사진을 전공한 저자가 알려주는 크로아티아 스폿을 촬영하는 소소한 팁은 크로아티아 여행의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줄 것이다. * 책속으로 추가 직장인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넥타이가 크로아티아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17세기에 있었던 30년 전쟁 당시 크로아티아의 군인들이 목을 보호하기 위해서 둘렀던 크라바트는 넥타이뿐만 아니라 목에 두르는 모든 천(스카프나 목도리 등)의 원형이 되었다. 이후 남성용 장식용 품으로 발전한 것이 넥타이인데, 영국의 국왕이자 당시 유럽 최고의 패셔니스타였던 에드워드 8세가 공식 석상에서 넥타이를 자주 착용하면서 정장의 기본 액세서리가 되었다. ‘크로아타(Croata)’는 크로아티아의 넥타이 브랜드로, 세계 최고의 명품 넥타이 제조사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으며 크로아티아 각지에 매장을 두고 있어 선물을 준비하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외에도 다른 넥타이 브랜드 ‘크라바타(Kravata)’의 매장도 자그레브를 비롯한 크로아티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자그레브 시내에서 벌어지는 크라바트 연대의 행진도 또 다른 볼거리다. 30년 전쟁 이후 여러 전투에서 용맹함을 떨쳤던 크로아티아 병사들을 기리기 위한 ‘명예 크라바트 연대’는 중세 시대 당시의 병사 복장을 충실히 재현한 모습을 보여준다. _p.83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각종 매체와 여행 관련 책자 등에서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산과 폭포,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은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최소 2시간 코스부터 8시간 코스까지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제공한다. 이곳의 매력을 차분히 느끼고 싶다면 인근에서 하루 정도 묵으면서 마음껏 트레킹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전체 면적은 296.85㎢에 이른다. 이곳에서 가장 큰 두 호수 프로스찬스코(Pro?r?nsko)와 코냐크(Kozjak)가 전체 면적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는 총 16개의 호수와 크고 작은 90여 개의 폭포가 있다. 16개의 호수 중 12개는 상류 지역, 4개는 하류 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고저 차는 133m다. 이 지역은 크게 상부 지역과 하부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_p.100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서 볼 수 있는 멋진 풍경 중 하나는 바로 폭포다.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좀더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ND(Neutral Density) 필터가 필요하다. ND 필터는 렌즈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줄여주는 일종의 선글라스와 같은 것으로, 밝은 낮에 느린 셔터 스피드를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ND 필터는 숫자에 따라서 농도가 구분되는데, 숫자가 클수록 농도가 짙어져 더욱 느린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다. 여기의 사진처럼 물이 흐르는 느낌을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다면 ND400 정도의 필터를 구비해야 하며, 최소한 5초 이상의 느린 셔터 스피드로 촬영해야 하므로 삼각대도 준비해야 한다. 다만 일부 폭이 좁은 등산로에서 사진 촬영을 하겠다고 걸음을 멈추거나 삼각대를 펴면 뒤에서 오는 사람이 지나가지 못할 수도 있다. 무작정 사진을 찍지 말고 뒤에 사람이 오는지 확인한 후에 사진을 찍는 에티켓이 필요하다. _p.114 자다르 구시가지의 매력 중 하나는 아기자기하게 나 있는 골목들이다. 이러한 골목들을 따라 돌아다니다 보면 다소 넓은 광장을 발견하게 되는데, 무심코 지나치지 말고 자다르에서 큰 역할을 담당했던 3개의 광장을 둘러보도록 하자. 나로드니 광장과 페트 부나라 광장, 그리고 트리 부나라 광장(Trg Tri Bunara)이다. 나로드니 광장은 자다르의 사회?정치?행정적 중심 역할을 하던 장소다. 자다르 신시가지에서 다리를 건너 땅의 문으로 들어오면 처음 만나게 되는 광장

저자 소개

디지털 라이프 컨설팅을 위한 ‘디지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카메라 브랜드 기업에서 재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카메라와 디지털 기기에 관심이 많은 마니아들이 요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전문가와 아마추어 마니아를 연결하기 위한 고리로서 프로의 다양한 지식을 아마추어에게 전달하고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회사 운영의 목표이기도 하다. 

상명대학교 사진학과 예술디자인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에서 교육 담당으로 근무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프로사진협회 등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에 다수 출강했으며 포스코·시스코·킹스맨·서울대학병원·E1 등 다양한 기업에서 사진 관련 강의도 진행했다. 


현재 캐논 아카데미에서 강사로 활동중이며, 저서로는 『EOS 500D 초보 탈출 프로젝트』(2008) 『EOS 550D 완전 정복 활용 가이드』(2009), 『사진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59가지』(2014)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_마음속 보석을 간직하고 오게 될 나만의 크로아티아 여행 계획서
PART 1 아드리아 해의 보석 크로아티아, 내 생애 첫 여행
01 크로아티아 기본 정보
02 크로아티아 여행 준비
여권 및 비?자 만들기 | 항공권 구입하기 | 숙소 예약하기 |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 짐 꾸리기 | 환전과 신용카드 | 휴대전화 로밍하기 | 면세점 이용하기
03 크로아티아 여행 일정 짜기
7박 8일 일정(자그레브 In-자그레브 Out) | 9박 10일 일정 ①(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트레킹 중심) | 9박 10일 일정 ②(트로기르·시베니크 둘러보기) | 11박 12일 일정(렌터카 이용)
04 크로아티아로 떠나볼까?
출국 절차(인천국제공항 출발 기준) | 입국 절차 | 자그레브국제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기 | 기차나 버스를 이용해 자그레브로 들어오기
PART 2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크로아티아, 6박 7일간의 여행기
1장 첫째 날, 크로아티아 여행의 시작, 자그레브
01 똑똑한 자그레브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처음 만나는 자그레브 | 자그레브란 어떤 곳인가?
02 자그레브에서 먼저 찾아야 할 관광의 중심지, 반 옐라치치 광장
한 걸음 더_자그레브 관광을 시작하기 전, 반 옐라치치 광장에서 해야 할 일들
03 캅톨 언덕 위에 세워진 대성당, 성모 마리아 승천 성당
04 신선함이 가득한 자그레브의 명물, 돌라츠 시장
05 기적적으로 살아 남은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가 있는 곳, 스톤 게이트
성 게오르기우스 동상 | 포포프 탑과 로트르슈차크 탑
06 아름다운 체크무늬 장식의 지붕, 성 마르크 성당
메슈트로비치 아틀리에
한 걸음 더_도심 속 여유를 느끼는 자그레브 공원 산책
07 자그레브를 100배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자그레브의 맛집 | 자그레브의 숙소
2장 둘째 날,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봐야 할 곳,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01 야무진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처음 만나는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으로 가는 방법 | 안전한 트레킹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02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의 다양한 트레킹 코스와 주요 포인트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요금표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트레킹 프로그램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필자의 추천 코스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코스 돌아보기
한 걸음 더_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사진으로 멋지게 담기
03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을 100배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의 맛집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의 숙소
3장 셋째 날, 알프레드 히치콕이 극찬한 노을, 자다르
01 당찬 자다르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처음 만나는 자다르 | 자다르로 가는 방법
02 자다르의 시가지를 나누고 있는, 도시 성벽
03 자다르를 대표하는 두 성당, 성 아나스타샤 대성당과 성 도나트 성당
04 로마 시대부터 내려온 시민들의 광장, 로만 포럼
05 자다르 여행을 즐겁게 하는 광장들, 나로드니 광장과 페트 부나라 광장
06 아름다운 자다르의 노을 맛보기, 해맞이 광장
07 자다르를 100배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자다르의 맛집 | 자다르의 숙소
4장 넷째 날, 고대 로마의 유적이 살아 숨 쉬는 스플리트
01 재미있는 스플리트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처음 만나는 스플리트 | 스플리트로 가는 방법
02 로마 시대의 역사가 숨 쉬는 공간,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성 돔니우스 대성당 | 주피터의 신전 | 지하 궁전과 통로
03 세계적인 조각가 이반 메슈트로비치의 명작,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04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스플리트의 명물, 생선 시장
한 걸음 더_스플리트의 낭만이 살아있는 해변 둘러보기
05 스플리트를 100배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스플리트의 맛집 | 스플리트의 숙소
5장 다섯째 날, 라벤더 향기에 취하는 흐바르 섬
01 알찬 흐바르 섬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처음 만나는 흐바르 섬 | 흐바르 섬으로 가는 방법
02 달마티아에서 가장 큰 광장, 성 스테판 광장
03 흐바르 시의 절경을 한눈에 보는 곳, 요새
한 걸음 더_흥청망청 마음대로 즐기는 흐바르 섬의 밤 이야기
04 흐바르 섬을 100배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흐바르 섬의 맛집 | 흐바르 섬의 숙소
6장 여섯째·일곱째 날, 아드리아 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01 행복한 두브로브니크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처음 만나는 두브로브니크 | 두브로브니크와 네움 | 두브로브니크로 가는 방법 | 두브로브니크에서의 운전과 주차
02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 구시가지 성벽
필레 문
한 걸음 더_구시가지의 관문 필레 문에서 시작하는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03 로마네스크 양식이 아름다운 곳, 프란치스코회 수도원
04 반짝반짝 아름답게 빛나는 백색의 바닥, 플라차와 오노프리오 분수
05 두브로브니크 생활의 중심지, 루사 광장
렉터 궁전 | 스폰자 궁전
06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성당들, 성 블라이세 성당과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한 걸음 더_구시가지 전경을 한눈에 본다, 스르지 산 케이블카
07 두브로브니를 100배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두브로브니크의 맛집 | 두브로브니크의 숙소
PART 3 크로아티아, 이대로 떠나기에는 너무 아쉽다
1장 여행 중간에 들려볼 만한 매력적인 도시들
01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도시, 트로기르
성 로브르 대성당
한 걸음 더_이것만은 꼭! 트로기르에서 해야 할 것들
02 달마티아에 위치한 해변이 아름다운 도시, 시베니크
성 야고보 성당 | 성 로브르 수도원과 중세 정원
03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도시, 모스타르
스타리 모스트 | 샤드르반
2장 크로아티아,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
01 비극적인 현대 역사의 희생양, 20세기 이전의 크로아티아
02 독립에 대한 강렬한 열망, 20세기 이후의 크로아티아
03 민족 간 증오로 발생한 끔찍한 전쟁, 유고슬라비아 내전
04 끝나지 않았던 또 다른 전쟁, 코소보 내전
05 그들을 나누는 복잡한 방식들, 인종·종교·언어
06 크로아티아의 현재, 정치와 경제
07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장식하다, 크로아티아의 사람들
에디슨을 뛰어넘은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 샤프펜슬과 만년필, 발명가 에두아르드 펜칼라 |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르비차
08 축구와 이종격투기, 크로아티아의 스포츠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저자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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