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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논문 쓰기 교실

도다야마 가즈히사 저 | 홍병선, 김장용 역 | 어문학사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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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843843 / 332쪽 152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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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소개 이것이 논문 작성의 정석이다! 일본에서 17만 부 이상 판매된 논문 쓰기 최강 입문서! 논문이란 대체 뭘까? 논문이란 ‘물음’에 대한 명확한 답을 주장하고, 자신이 주장한 내용을 논증하기? 위한 문장이다. 이 책의 주인공 ‘한석봉 군’은 여러분처럼 작문에 서툰 대학 신입생이다. 그가 엉망진창으로 썼던 논문을 어떻게든 완성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논리적으로 문장을 쓰기 위한 노하우를 배운다. 논문의 아우트라인 만드는 법부터 주장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비결까지 명쾌하게 해설한다. 책 마지막에는 논문 쓰기에 반드시 필요한... 책소개 이것이 논문 작성의 정석이다! 일본에서 17만 부 이상 판매된 논문 쓰기 최강 입문서! 논문이란 대체 뭘까? 논문이란 ‘물음’에 대한 명확한 답을 주장하고, 자신이 주장한 내용을 논증하기 위한 문장이다. 이 책의 주인공 ‘한석봉 군’은 여러분처럼 작문에 서툰 대학 신입생이다. 그가 엉망진창으로 썼던 논문을 어떻게든 완성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논리적으로 문장을 쓰기 위한 노하우를 배운다. 논문의 아우트라인 만드는 법부터 주장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비결까지 명쾌하게 해설한다. 책 마지막에는 논문 쓰기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은 권말 부록도 수록되어 있다. ‘논문 초보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출판사 서평 이것이 논문 작성의 정석이다! 일본에서 17만 부 이상 판매된 논문 쓰기 최강 입문서! 요즘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가 아닐까 싶다. 고등학생은 논술 시험을 잘 봐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고, 대학에 진학해서도 리포트와 논문을 잘 써야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하고, 괴롭히는 글쓰기! 논술, 리포트, 논문 등을 잘 쓰려면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 책의 주인공 ‘한석봉 군’은 여러분처럼 작문에 서툰 대학 신입생이다. 그가 엉망진창으로 썼던 논문을 어떻게든 완성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논리적으로 문장을 쓰기 위한 노하우를 배운다. 논문의 아우트라인 만드는 법부터 주장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비결까지 명쾌하게 해설한다. 이 책은 1, 2,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이론 편’으로, 논문이란 어떤 글이고, 어디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할지에 대해 논하고 있다. 제2부는 ‘실천 편’의 전반부로서 논문의 원형이 되는 아우트라인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제3부는 그러한 아우트라인을 발전시켜 그 나름의 논문을 마무리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해설한다. 또 본문 중간에는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실제로 연습해볼 수 있다.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는 논문 쓰기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은 권말 부록도 수록되어 있어 언제라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1부 당신은 논문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제1부는 ‘이론 편’으로, 논문이 어떤 글인지에 대해 알지 못하면 쓸 수 없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논문이 무엇인지를 몇 가지 각도에서 살펴본다. 여기서는 논문이란 내용적인 측면에서 ‘문제·주장·논증’을 함축하고 있는 글, 그리고 형식적인 측면에서는 ‘서론·본론·결론’으로 구성된 글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논문 쓰기를 시작해서는 절대 안 되고, 철저하고도 집요한 조사(진행 순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1장에서는 논문을 작성할 때의 마음가짐에 관해 다루는데, 논문 쓰기 초보 ‘한석봉’이 쓴 논문을 보면서 자신의 글쓰기 수준을 점검할 수 있다. 2장에서는 내용적인 측면으로 ‘논문은 무엇인가?’에 대해 접근한다. 특히 논문은 ‘물음-주장-논증’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베끼기’가 불가능한 유형의 글이라는 것을 제3장에서 강조할 것이다. 4장에서는 형식적인 측면에서 ‘논문이란 무엇인가’에 접근할 것이다. 논문이란 ‘논문 형태’로 된 문장이다. 그렇다면 ‘논문 형태’란 무엇일까? 이와 같이 문제를 제기하는 형식으로 논의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글을 읽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벌써 독자들의 실망한 얼굴이 눈에 선하다. 하지만 이 책을 더 읽기 전에 우선 한석봉 군의 ‘글’을 읽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다음 보기에서 골라보자. ① 독자를 바보 취급하지 말고 책값을 환불해 달라. ② 정말, 이런 문장을 쓰는 대학생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③ 이런 글도 있을 수 있다. ④ 나도 나의 글에 이렇게 적을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다. ⑤ 흠, 어딘가 이상한데? ⑥ 한석봉 군의 기분을 아주 잘 알 것 같아. 나도 동물실험은 반대! ①, ②를 선택한 사람에게는 이 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앞으로도 좋은 글을 써 주길 바란다. ③, ④, ⑤를 선택한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이 탄생한 것이다. 함께 노력하자. ⑥을 선택한 사람은 토론이나 논쟁과는 무관한 인생을 살아갈 것을 권한다. 아마 그 나름대로 재미있을 것이다. -본문 24~25쪽 발췌- 2부 논문의 씨앗(種)을 심어 보자 2부에서는 ‘논문은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길러지는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논문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논문의 설계도에 해당하는 아우트라인을 만드는데, 이 책에서는 아우트라인을 ‘논문의 씨앗’이라고 부른다. 논문을 쓴다는 것은 이 씨앗을 키워서 논문의 형태를 갖추어 나가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것을 골치 아프고 어렵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석봉 군처럼 단숨에 써버리려는 의욕은 앞서지만 결국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것보다는 이 방법을 따르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여기서는 어떻게 논문의 씨앗을 뿌리면 좋을지, 이때 무엇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 다룬다. 제5장에서는 아우트라인이란 무엇이며, 왜 아우트라인이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제6장에서는 논문 본론의 핵심을 이루는 논증에 대해 논의한다. 막연한 문제로부터 명확한 아우트라인에 도달하는 방법 출발점은 ‘챌린저호 폭발 사고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아직 막연하다. 여기에서부터 어떻게 아우트라인을 만들어 가면 좋을까? 그 답은 ‘문제를 세분화시키는’ 것이다. 이 막연했던 메인 문제를 우선 ‘사고를 왜 방지하지 못했을까?’ 또는 ‘같은 사고를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로 나누고, 전자의 경우보다 세분화시켜서 ‘사고는 어떻게 해서 일어났을까’, ‘NASA는 왜 발사를 강행하려 했을까’, ‘발사 결정은 어떻게 해서 이루어졌을까’ 등의 서브 문제로 나눈다. 그리고 마지막 문제의 경우 ‘S사는 발사를 반대하다가 왜 발사 직전에 태도를 바꾸었을까’, ‘S사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어떤 사회심리학적 요인이 작용했을까’ 등등 또 다른 서브 문제로 나눈다. 그리고 각각의 서브 질문은 문제가 명확하고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는 점에서 답을 찾기가 쉽다. 이러한 서브 문제에 답변함으로써 최초의 큰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본문 133쪽 발췌- 3부 논문 키우기 논문은 무작정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아우트라인이라는 씨앗을 뿌려서 그것을 차근차근 길러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근본 취지다. 제2부에서는 희미한 문제의식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논문의 아우트라인을 구성해 낼 것인가, 그리고 논문 아우트라인의 핵심을 이루는 ‘논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었다. 여기까지 확실하게 실천할 수 있다면 아우트라인의 형태가 제대로 구성되었다고 할 수 있고, 논리적인 구조가 제대로 갖추어진 논문으로 키워나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우트라인은 어디까지나 아우트라인일 뿐이다. 문제 제기와 주장, 그 논거를 통해 무엇을 쓰려고 하는지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고 하더라도 논문이라고 하기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부족하다. 그래서 제3부에서는 이 아우트라인에 살을 붙여 제대로 된 논문으로 키워 가는 법을 다룬다. 아우트라인을 확장시켜 나가게 되면 그 각각의 항목은 패러그래프(paragraph)를 통해 나타나는데, 제7장에서는 이 패러그래프에 대해 배운다. 그리고 제8장에서는 패러그래프를 구성하는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써야 논문이 잘 읽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제9장에서는 완성된 논문 내용의 정확성을 타인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저자 소개

(戸田山和久)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89년에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나고야 대학 대학원 정보과학과 연구과 교수. 전공은 과학철학이다. 과학자와 철학자 양쪽으로부터 미심쩍다는 시선을 받으면서도 철학과 과학의 통합화를 지향하며 고군분투 중이다. 저서로 『논리학을 만든다(論理学をつくる)』, 『지식의 철학(知識の哲学)』, 『과학철학의 모험(科学哲学の冒険)』, 『신판 논문 교실(新版論文の教室)』, 『‘과학적 사고’ 수업(「科学的思考」のレッスン)』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교양학부대학 교수(철학),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식적 정당화의 내재론·외재론 논쟁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 취득.


한국교총 대학교육위원회 위원(부위원장), 행정, 외무고시(PSAT) 검토 및 출제위원(2009-2012), 한국교양교육학회 총무이사 및 운영위원, 국립중앙도서관 도서 추천위원(서양철학),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자료 및 도서 추천위원, 등재지 『철학탐구』 편집위원, 문화체육관광부 2011년 우수도서 추천위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녹색성장이슈발굴위원회 위원


 


저서 
『이성과 비판의 철학』(2006), 『현대인식론 논쟁』(2006), 『서양근대철학의 열 가지 쟁점』(2006), 『그리스신화의 철학적 사유』(2010), 『과학기술과 철학의 만남』  (2011), 『성공과 행복의 교향악』(2012) 외 다수


 


논문 
“비판적 사고가 갖는 철학적 함의”(2011), “행복에 관한 인문학적 성찰”(2011), “과학기술문명의 본질과 환경문제”(2010), “대학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대안 모색”(2009), “예술에서의 상상력, 그 철학적 토대; 음악적 상상력을 중심으로”(2009), “상상력의 철학적 근거”(2008), “글쓰기 교육의 대안적 모델로서의 논증적 글쓰기”(2008), “사이버공간의 교육적 활용을 위한 이론적 근거”(2007), “과학에서의 권위와 반과학으로서의 권위”(2005), “인식적 합리성의 가능 근거와 제약”(1999), “인식론에서의 자연화 그 철학적 함축”(2002) 외 다수 


 



 

김장용 (金將龍, Kim Jang-Ryong)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예전공 교수. 도쿄예술대학 도예전공 석사. 현재 한국공예가협회, 한국미술협회, 한국현대도예가회, 경기디자인협회, 한국조형디자인학회, 한국도자학회, 국제 도예교육교류학회(ISCAEE) 소속 

저서 및 역서 
『알몸 엑스포메이션』, 어문학사, 2010 
『예술과 상상력』, 도서출판 생각쉼표, 2011
『성공과 행복의 교향악』, 수디자인커뮤니케이션, 2012 

목차

목차
들어가기
Ⅰ 당신은 논문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제1장 논문 과제가 주어졌다!
1-1 한석봉 군 등장!
1-2 어쨌든 중요한 것은 사전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1-3 표절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왜 파렴치한 행위인가?
제2장 논문에는 ‘물음·주장·논증’이 필요하다
2-1 논문이란 어떤 문장일까?
2-2 논문 작성할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점
제3장 논문은 진행 순서도 중요하다
3-1 논문을 작성할 때 호쾌 씨는 조금 곤란하다
3-2 [진행 순서 1] 과제의 취지를 잘 이해하기
3-3 [진행 순서 2] 테마를 알 수 있게 하는 자료를 찾아서 읽기
3-4 [진행 순서 3] 문제를 도출해 내기 위해 기본 자료 다시 읽기
3-5 [진행 순서 4] 물음을 제대로 정식화하기
3-6 [진행 순서 5]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탐구 과정
3-7 교수와 가위는 사용하기 나름
제4장 논문이란 ‘틀에 박힌’ 문장이다
4-1 우선 모방부터 접근해야 한다
4-2 논문의 구성요소는 5가지
4-3 초록이란 논문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4-4 문제 제기·주장·논증 - 본론에서는 이 세 가지를 해야 한다
4-5 틀(型)에 맞추는 것이 갖는 의미
Ⅱ 논문의 씨앗(種)을 심어 보자
제5장 아우트라인은 논문의 씨앗이다
5-1 논문은 구조화된 글이다
5-2 논문이 구조를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우트라인이 있어야만 한다
5-3 아우트라인은 성장하고 변화한다
5-4 보고형 과제를 위한 아우트라인
5-5 하지만 도대체 아우트라인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5-6 범주의 계층 구조
제6장 논증의 기술
6-1 논증이란 무엇인가?
6-2 좋은 논증과 나쁜 논증의 차이
6-3 타당한 논증 형식의 사례
6-4 조금은 약한 논증 형식의 사례 ① - 귀납 논증
6-5 조금은 약한 논증 형식의 사례 ②
- 귀추법(가설추리) / 가설연역법 / 유비추론
6-6 논증 형식을 논문에 응용하는 방법
Ⅲ 논문 키우기
제7장 ‘패러그래프(paragraph) 작성’의 개념
7-1 패러그래프와 단락의 차이
7-2 패러그래프의 내부 구조
7-3 안 좋은 패러그래프
7-4 패러그래프의 분할
7-5 아우트라인이 성장해서 패러그래프가 되고, 패러그래프가 성장해서……
제8장 알기 쉬운 문장 작성을 위해
8-1 알기 쉽게만 하면 되는 것일까?
8-2 문장 괴기 대사전
제9장 최종 마무리
9-1 주(註)를 붙여야 한다
9-2 인용 방법
9-3 가장 귀찮은 것 가운데 하나가 참고문헌이다
9-4 내용이 조금 부족하다면 적어도 형식만이라도 깔끔하게 해두어야 한다
9-5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더 읽어 보라
연습문제의 해답
부록
A. 논문 제출 직전의 체크리스트
B. 논문 완성 흐름표
C. 여기서만 알려주는 알짜 정보: 논문의 평가 기준
D. 반드시 피해야 하는 표현! 한석봉 군의 제멋대로 표현 톱 10+α
저자 후기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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