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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228656 / 212쪽 18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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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기획 의도 《명심보감》曰 착한 일을 하면 복을 주고 나쁜 일을 하면 재앙을 준대! 《흑심보감》曰 웃기지 마! 나쁜 일을 했어도 안 걸리면 그만이야! 2. 《만화 명심보감》 특징 ● 고전?의 베스트셀러 《명심보감》이 만화로 《명심보감》(밝을 명 明, 마음 심 心, 보배 보 寶, 거울 감 鑑)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학문을 닦고 마음을 기르기 위해 예부터 널리 익혀 온 고전이지요. 충성과 효도, 도덕적인 삶을 강조하는 내용이 많아 고려·조선 시대에 어린이 교재로 널리 쓰였습니... 1. 기획 의도 《명심보감》曰 착한 일을 하면 복을 주고 나쁜 일을 하면 재앙을 준대! 《흑심보감》曰 웃기지 마! 나쁜 일을 했어도 안 걸리면 그만이야! 2. 《만화 명심보감》 특징 ● 고전의 베스트셀러 《명심보감》이 만화로 《명심보감》(밝을 명 明, 마음 심 心, 보배 보 寶, 거울 감 鑑)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학문을 닦고 마음을 기르기 위해 예부터 널리 익혀 온 고전이지요. 충성과 효도, 도덕적인 삶을 강조하는 내용이 많아 고려·조선 시대에 어린이 교재로 널리 쓰였습니다. 한자로 되어 있는 《명심보감》 원문은 아이들이 읽기 어려울뿐더러 오늘날에 적용시키기 어려운 내용들도 더러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명심보감》 문장들만 골라 만화에 녹였습니다. 좌충우돌하는 아이들의 삶 속에서 《명심보감》이 밝혀주는 이야기를 더욱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고전 중의 고전《명심보감》과 고전 재해석의 끝판왕 《흑심보감》의 흥미진진한 대결 경쟁과 이기심, 폭력으로 물든 오늘날에도 《명심보감》이 강조하는 가치는 유효할까요? 이 책에는 《명심보감》에 반기를 든 남자아이 동이가 있습니다. 《명심보감》에 빗대어 착한 이야기만 하는 슬기에게 《흑심보감》을 들이밀며 사사건건 시비를 걸지요. 슬비가 ‘착한 일을 하면 하늘이 복을 준다.’고 하면 동이는 ‘나쁜 일을 해도 안 걸리면 그만이다.’라고 합니다. ‘어버이의 은혜는 갚아야 한다.’고 하면 ‘부모님은 날 기르지 않았으니 갚을 은혜가 없다.’라고 합니다. 동이는 못된 말만 골라서 합니다. 그러나 어쩌면 현대 사회에서는 동이가 알려 주는 《흑심보감》 내용대로 살아야지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성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사람같이, 어린이같이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어떤 가치를 지녀야 할까요? 700년 넘게 이어 온 《명심보감》은 그저 케케묵은 낡은 잔소리일 뿐일까요? 《명심보감》과 《흑심보감》의 팽팽한 대결을 만화로 읽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 마음을 밝혀 주는 《명심보감》의 참된 가치를 들여다봅니다. ● 명심보감 따라 쓰기와 미로 찾기로 재미있게 배우는 고전 각 챕터의 만화가 끝날 때마다 명심보감의 뜻과 주요 한자를 따라 써 볼 수 있는 코너가 있습니다. 《명심보감》의 주옥같은 글귀를 흘려버리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뜻을 되새겨 보세요.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교훈들과 중요한 한자들을 익혀 인성 교육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책 끝에는 어린이들이 재미로 활동해 보는 미로 찾기를 제공합니다. 미로 찾기를 완성하면 《흑심보감》을 외치던 동이를 착하고 곧은 심성을 가진 어린이로 바꿀 수 있습니다. 3. 《만화 명심보감》줄거리 심성이 고운 슬비는 할아버지가 건네주신 《명심보감》을 새겨 읽으며 세상을 착하고 따뜻하게 보며 살아갑니다. 반면 평소 불만이 많고 까칠한 동이는 서울역에서 우연히 만난 도사님께 《흑심보감》을 건네받습니다. 《흑심보감》에는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양보하면 손해 본다.’,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잘해 주면 안 된다.’ 등 《명심보감》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이 들어 있어요. 슬비와 동이는 사사건건 《명심보감》과 《흑심보감》을 내세우면 날을 세웁니다. 슬비 말을 들으면 《명심보감》이 맞는 것 같고, 동이 말을 들으면 《흑심보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결국 절친이던 슬비와 동이는 사이가 멀어지게 되는데……. 슬비와 동이는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흑심보감》의 말대로 《명심보감》은 정말 구시대적인 사고방식만 추구하는 걸까요?





목차
작가의 생각 4
등장인물 6
1장 계선
착한 일을 하면 복이 올까? 10
2장 천명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0
3장 효행
어버이 은혜는 푸른 하늘보다 높다 28
4장 정기
따끔한 말이 훌륭?한 스승이다 38
5장 안분
네 분수를 알아야지 48
6장 존심(1)
도움을 줬으면 보답을 받아야 할까? 58
7장 존심 (2)
세상에 머무르는 건 영원할 수 없다 68
8장 계성 (1)
참고 참아라 78
9장 근학
공부에 끝이 어디 있어? 88
10장 훈자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9 8
11장 성심
한쪽 말만 들으면 사이가 멀어진다 108
12장 계성 (2)
자신을 낮출 줄 알아야지 118
13장 입교
의리를 지킨다는 것은 뭘까? 128
14장 치정
훌륭한 리더란 무엇일까? 138
15장 치가
집안에도 위아래 질서가 있어 148
16장 안의
가족 사이에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어 158
17장 준례
예절 좀 지키면 어디 덧나니? 168
18장 언어
말 한마디로 없던 빚도 생긴다 178
19장 부행
암탉이 울면 정말 집안이 망할까? 188
20장 교우
우리는 어떤 색을 가진 친구일까? 198
부록 《명심보감》 미로 찾기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