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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웬수다

변해인 저 | 로크미디어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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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5595632 / 3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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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술김이었다.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은. 그·것·도 사·장·인 남·자·와. “남자의 동정을 가졌으니 책임은 져야죠?” 사표를 던지고 도망치고 싶은 주연 앞에 회사 대표이자 직속 상사, 그리?고 하룻밤의 주인공 희성이 말했다. “간 보는 사이부터 시작하죠.” 사고 치기 전에 마신 술이 식전주였나 보다. 간만 보자더니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희성은 완벽하게 제공한다. 단걸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케이크를 사 온다든지 무릎을 꿇고 미리 사 놓은 신발을 신겨 준다든지. 이쯤 되니 궁금해진다. 술은... 술김이었다.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은. 그·것·도 사·장·인 남·자·와. “남자의 동정을 가졌으니 책임은 져야죠?” 사표를 던지고 도망치고 싶은 주연 앞에 회사 대표이자 직속 상사, 그리고 하룻밤의 주인공 희성이 말했다. “간 보는 사이부터 시작하죠.” 사고 치기 전에 마신 술이 식전주였나 보다. 간만 보자더니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희성은 완벽하게 제공한다. 단걸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케이크를 사 온다든지 무릎을 꿇고 미리 사 놓은 신발을 신겨 준다든지. 이쯤 되니 궁금해진다. 술은 웬수일까? 아니면 마법의 약물일까?

저자 소개

나이 : 21세. 거


주지 : 양산. 


좋아하는 것 : 고양이, 그림 그리기, 책 읽기. 


싫어하는 것 :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 이기주의자, 벌레. 


되고 싶은 것 : 유명 작가, 고양이카페 사장님. 앞


으로의 계획 : 유명 작가가 되어서 돈 많이 벌어 한옥 짓기! 


독자들에게 한마디 : 이 책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목차

목차
Prologue - 과음이 아니라 과수
술은 웬수입니다
이별과 술의 상관관계
스톡홀름 증후군
우리 사장님이 달라졌어요
이게 바로 콩깍지란 겁니까?
그녀가 킬힐을 신은 이유
변태에게 발목 잡힌 것 같습니다
원래 여자는 다 유치해
연애가 다 그런 것 아니겠어요?
Epilogue - 그 남자의 결혼 선물
외전 - 행복의 조건
작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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