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정글 로맨스 HQ-835

원제 : Fonseca’s Fury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애비 그린 저 | 박선미 역 | 신영미디어 | 2015년 09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08892 / 216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200
  • 18,900
  • 14,58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연 그녀는 극한 면접을 통과할 수 있을까? 기업의 CEO 루카는 면접장에서 세레나를 발견하고 당장 그녀를 내쫓는다. 7년 전 클럽에서 그녀와 엮여 철창신세를 졌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 사건으로 인해 망가졌었던 평판과 이미지를 회복시키는 데 기울였던 엄청난 노력을 떠올리자 도무지 분이 가시지 않는 루카. 하여 그는 이번 기회에 세레나를 골탕 먹이고자 그녀에게 정글에 함께 가면 채용을 고려해 보겠다고 하는데…. 내 마음을 돌리는 게 쉽진 않을 거요…

저자 소개

애비는 영화 업계에서 프리랜서 조감독으로 일하며 인류학을 공부하던 어느 날 로맨스 소설의 스토리 구축을 설명해 놓은 책을 발견하고 오랫동안 즐겨 읽어 온 할리퀸 소설 집필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마침내 그녀가 흠모하던 로맨스 작가들의 뒤를 이어 할리퀸의 새로운 작가로 등단한 애비는 현재 더블린에 살고 있다.



▶ 최근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565 천 겹의 베일 / *HQ-578 웨딩 스캔들 / 
HQ-615 첫사랑의 유혹 / HQ-643 뜨거운 숨결 / HQ-678 야생마 길들이기/ HQ-701 위기의 상속녀


*이 표시는 <울프가의 형제들> 시리즈입니다.


책 속에서

“내게 기회를 줄 거죠?”

루카가 아무런 말 없이 세레나를 바라봤다. 그의 시선이 점점 뜨거워짐을 느꼈다.
“널 집으로 돌려보낼 생각은 전혀 없어.”

“내게 수습 기간을 준다는 말인가요?”
루카가 미소를 지었고, 그 미소 때문에 그녀의 머릿속은 더욱 복잡해졌다.

“비슷한 것이지. 말했잖아, 널 원한다고. 널 내 침대에서 갖고 싶어.”

그의 거만한 말투에 세레나는 화가 치밀었다.
“난 당신의 차기 애인이 되는 데에는 관심이 없어요. 일을 하고 싶을 뿐이에요.”

“2주간의 수습 기간을 줄 거야. 낮에는 자선 단체에서 일하고 밤에는 내 침실에서 보내.”

“협박하지 마요.”

“마음대로 생각해. 하지만 그게 네가 기회를 얻는 유일한 방법일 거야.”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