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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 다이어리 2

시리즈 : 산적 다이어리 [7]

오카모토 켄타로 저 | 주원일 역 | 애니북스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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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197422 / 13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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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 중 하나가… “오늘은 뭐 먹을까?” …가 아닐까? 요즘이야 끼니를 굶는 사람이 거의 없다지만 반대로 무얼 먹을지, 행복한 고민이 우리를 매끼마다 괴롭힌다. 그 나물에 그 밥만 먹고 살 수 없는 현대사회. 가끔은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는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다. 하지만 육류의 경우 소, 돼지, 닭 외에는 선택지가 거의 없다는 게 함정. 사실 언급한 ‘고기 삼총사’ 외에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육류는 상당히 많다. 다만 먹어본 적이 없거나 가축화에 실패했거나 문화적 차이 때문에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 중 하나가… “오늘은 뭐 먹을까?” …가 아닐까? 요즘이야 끼니를 굶는 사람이 거의 없다지만 반대로 무얼 먹을지, 행복한 고민이 우리를 매끼마다 괴롭힌다. 그 나물에 그 밥만 먹고 살 수 없는 현대사회. 가끔은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는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다. 하지만 육류의 경우 소, 돼지, 닭 외에는 선택지가 거의 없다는 게 함정. 사실 언급한 ‘고기 삼총사’ 외에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육류는 상당히 많다. 다만 먹어본 적이 없거나 가축화에 실패했거나 문화적 차이 때문에 먹지 않거나 못할 뿐이다. 그렇다면 직접 고기를 조달해 먹으면 어떨까? 그럴 수는 없는 것일까?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강점기와 전쟁, 급격한 산업화를 겪으며 대부분의 야생동물이 사라져 현재 합법적으로 포획, 또는 사냥해서 먹을 수 있는 동물의 수가 극히 제한적이지만 일본은 상대적으로 느슨한 편이다. 그런 일본에서, 만화가 겸 사냥꾼인 저자가 자신의 사냥 경험을 토대로 만화를 그려냈다. 이 만화는 사냥만화이지만 어떠한 철학을 말하지는 않는다. 오직 본능에 충실하게 동물(양식)을 사냥하고 요리해먹는 데만 치중하는, 그런 즐거운 ‘자급자족 라이프’를 그려내고 있다.

저자 소개

 岡本健太郎


오카야마 현의 완전 깡촌에서 태어나 일반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만화가가 되었다.
한때 도쿄에 살기도 했지만 2009년 오카야마로 귀향, 엽총과 수렵면허를 취득하여 사냥꾼과 만화가를 겸하고 있다. 2015년 현재 고단샤의 이브닝 지紙 에 『산적 다이어리』를 연재중.
『산적 다이어리』는 2013년 일본만화대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역자 소개

일본어 번역가. 수원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가장 특이한 이력이 ‘타국의 테마파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는 것뿐인, 평범하기 그지없는 신참 번역자입니다.
옮긴 책으로 [전파녀와 청춘남], [나는 친구가 적다],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의 말]
마감이 가까워지면 숨이 찹니다... 나이를 아직 덜 먹었군요.


 

목차

목차
존과 꿩사냥5
멧돼지 해체13
직박구리 사냥21
덫 I29
덫 II37
덫 III45
말벌 퇴치 I55
말벌 퇴치 II63
심록의 영조71
총포사에서79
실제 사냥의 사격87
세발이95
조수판별105
긴, 도망치다113
스?승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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