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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인선문염송29

시리즈 : 바로보인 선문염송 [28]

대원문재현선사 저 | 바로보인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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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214505 / 480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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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6 광주광역시 출생. 1954 박인곡 선사를 은사로 해인사에서 출가. 1957 경봉 선사, 하동산 선사, 고봉 선사, 설봉 선사, 금봉 선사, 효봉 선사, 금오 선사, 춘성 선사, 청담 선사, 전강 선사 등 당대의 선지식을 두루두루 참문. 이후 전강 선사님만을 유일한 스승으로 믿고 모시게 됨. 1962 대구 동화사 하안거 여름결제 중 전강 선사님께 인가를 받고 전강 선사님의 명에 의해 동화사 포교당인 보현사 시민선방에 교화를 시작. 보현사 시민선방에서 설했던 금강경을 동화사에서 '바로보인 금강경'으로 출판. 1966 종단개혁 자금 마련을 위한 발명에 몰두, 재가 은둔 생활은 20년간의 보림과정으로 이어짐. 1986 석도륜 스님의 청에 의해 광주 선우회를 조직. 1988 광주 삼원선원 모임 결성. 1990 법문집 '영원한 현실', 선시집 '토함산 대종소리' 출간. 1991 서울 삼원선원 모임 결성. 1994 부산 삼원선원 모임 결성. 1995 바른 불법을 펴기 위해 '바로보인 출판사' 설립. 2008 포천에 국제선원 대웅전이 완공되면서 선원 이름은 정맥선원으로 개명. 2010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사와 교화, 역경, 저술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로보인 전등록', '바로보인 무문관', '바로보인 벽암록', '바로보인 천부경', '바로보인 금강경', '세월을 북채로 세상을 북삼아', '영원한 현실', '바로보인 신심명', '바로보인 환단고기', '앞뜰에 국화꽃 곱고 북산에 첫눈 희다', '바로보인 증도가', '바로보인 선문염송', '바로보인 반야심경', '선을 묻는 그대에게', '바로보인 선가귀감', '바로보인 법융선사 심명', '주머니 속의 심경', '바로보인 법성게', '달다', '기우목동가', '초발심자경문', '방거사 어록'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불조정맥
대원 문재현 선사님 인가 내력
책을 내면서
서 문
일러두기
1324칙 소의(小意) /불법의 큰 뜻
1325칙 차경(此經) / 이경
1326칙 용심(用心) / 마음을 쓰는 곳
1327칙 친절(親切) / 친절한 곳?
1328칙 요득(要得) / 물음은 대답한 곳에 있고, 대답은 물은 곳에 있다
1329칙 일호(一毫) / 한 터럭 나가기도 전
1330칙 졸랑(拙郞) / 졸렬한 낭군, 공교한 아가씨
1331칙 죽비 / 죽비
1332칙 범음(梵音) / 범음상
1333칙 황하(黃河) / 황하가 아홉 굽이니라
1334칙 용수(龍袖) / 돗자리를 걷은 뜻
1335칙 청견(靑絹) / 푸른 비단 부채에 서늘한 바람이 가득하니라
1336칙 주장(柱杖) / 주장자
1337칙 급절(急切) / 일시에 축착합착할 때
1338칙 서하(西河) / 어떤 방편을 써야 분양의 사람을 불꼬
1339칙 초기(初機) / 초학자를 제접하는 구절
1340칙 만리(萬里) / 만 리에 한 조각 구름도 없을 때
1341칙 불락(不落) / 떨어졌다
1342칙 일모(日暮) / 어느 곳으로 떠나는가
1343칙 제여(諸餘) / 오늘 베풀어 설한 것
1344칙 거좌(據座) / 주장자를 꺾어 땅에 던지다
1345칙 보산(寶山) / 보배산에 갔다가 맨손으로 돌아올 때
1346칙 죽간(竹竿) / 대 장대 끝에 붉은 깃발이 빛나느니라
1347칙 답착(踏着) / 저울추를 밟으니 무쇠같이 굳다
1348칙 십오일(十五日) / 십오일
1349칙 연궁(年窮) / 해가 다하고, 광음이 다할 때
1350칙 양착(兩錯)/ 틀렸다
1351칙 칠요(七凹) / 일곱 오목함과 여덟 볼록함
1352칙 천봉(千峯) / 천 봉우리의 찬 빛이나라
1353칙 의출(義出) / 의로움은 풍년에서 나오고
1354칙 사중(四衆) / 사부대중이 둘러쌌느니라
1355칙 제인(諸人) / 진실하게 위해 주는 것
1356칙 위음(威音) / 나에게 제 1구를 돌려보내라
1357칙 견일즉 / 하나라도 보았다 하면
1358칙 절정(絶頂) / 높음은 절정에만 있는 것이 아니요
1359칙 산승(山僧) / 마치지 못한 공안
1360칙 구자(鳩子) / 비둘기 소리
1361칙 정생(精生) / 정이 나기 전엔 어떠합니까 ?
1362칙 천불(天不) / 하늘이 덮지 못하고 땅이 싣지 못한다
1363칙 나타(那咤) / 나타태자의 본래의 몸
1364칙 도성(都城) / 요즘 어느 곳에서 떠났는가
1365칙 삼결(三訣) / 세 가지 비결
1366칙 추강(秋江) / 맑고도 얕은 가을 강
1367칙 대성(大聖) / 군자도 제물을 좋아하지만 이를 취함에는 도가 있는 법이다
1368칙 세진(歲盡) / 여러분과 함께 설을 쇠리라
1369칙 종풍(宗風) / 종풍
1370칙 란봉(鸞鳳) / 다시 보려고 애쓸 것 없느니라
1371칙 사갈(沙竭) / 사갈라 용왕이 바다에서 나오니
1372칙 구경 / 임자 밖의 일을 모지 못한다
1373칙 차산(此山) / 삼산이 도리아 산승의 몸 안에 있도다
1374칙 정문(頂門) / 정수리 위의 눈
1375칙 장공(長空) / 기러기가 먼 하늘을 지남에
1376칙 수구(繡毬) / 팔십 세 노인이 수구를 굴리느리라
1377칙 평지(平地) / 평지에 백골이 무더기로 일어난다
1378칙 절중(浙中) / 길을 거치지 않는 한 구절
1379칙 청정(淸淨) / 청정한 본연
1380칙 진전(進前) / 앞으로 나아가면 죽고 뒤로 물러나면 멸망한다
1382칙 일전(一轉) / 일전어
1383칙 료중(鬧中) / 시끄러운 가운데 고요할 때
1384칙 답착(踏着) / 밟아도 성을 내지 않느리라
1385칙 일무(一畝) / 한 이랑의 땅에 세 뱀, 아홉 쥐니라
1386칙 고원(高原) / 물이 높은 언덕에서 나느니라
1387칙 유년(有年) / 세월은 보냈으나 공덕이랄 것도 없느니라
1388칙 유조(幽鳥) / 지저귀는 새 소리가 그윽하고
1389칙 경제(莖齊) / 한 가닥 나물
1390칙 거해(炬解) / 거울추를 톱으로 켠다
1391칙 로아(盧芽) / 갈대 싹이 무릎을 뚫느니라
1392칙 구괘(口掛) / 삼세의 부처님들도 입을 벽에다 걸었는데
1393칙 부동(不東) / 동쪽도 아니요 서쪽도 아니다
1394칙 일진 / 한 티끌이 곧 가없는 분상이거늘
1395칙 득자(得自) / 스스로 얻은 뒤로 짝할 것 없네
1396칙 금봉(金鳳) / 금봉은 밤이 되자 그림자 없는 나무에 깃들고
1397칙 야반(夜半) / 한밤에도 참으로 밝으니
부록
가슴으로 부르는 불심의 노래 _ 대원 문재현 선사님이 작사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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