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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10538 / 392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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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이크로 어드벤처하라! 앨러스테어 험프리스는 2012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올해의 모험가’이자 작가, 블로거, 모티베이션 강연가다. 2001년 전쟁과 에이즈로 생긴 고아들을 돕기 위해서 4년 3개월 동안 전 세계 5대륙 60개국을 두 발과 자전거로만 이동하며 기금을 모았는데, 이 놀라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았다. 그는 모험가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시간과 비용의 부담 없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신개념 모험인 ‘마이크로 어드벤처’의 선구자다. ‘작은 모험’이라는 뜻의 마이크로 어드벤처는 가까운 곳에서 짧게 하더라도 큰... 마이크로 어드벤처하라! 앨러스테어 험프리스는 2012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올해의 모험가’이자 작가, 블로거, 모티베이션 강연가다. 2001년 전쟁과 에이즈로 생긴 고아들을 돕기 위해서 4년 3개월 동안 전 세계 5대륙 60개국을 두 발과 자전거로만 이동하며 기금을 모았는데, 이 놀라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았다. 그는 모험가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시간과 비용의 부담 없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신개념 모험인 ‘마이크로 어드벤처’의 선구자다. ‘작은 모험’이라는 뜻의 마이크로 어드벤처는 가까운 곳에서 짧게 하더라도 큰 모험 못지않은 도전 정신과 성취감, 흥분,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모험이다. 그는 자신의 마이크로 어드벤처를 현장감 넘치는 에세이와 자연스러운 150컷의 사진,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으로 기록해 블로그에 올렸고, 이는 곧 전 세계 사람들의 열광적인 동참으로 이어졌다. 현재 마이크로 어드벤처는 바쁜 현대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이자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되었고, 소셜 네트워크에서 가장 유명한 해시태그이기도 하다. [모험은 문 밖에 있다]는 마이크로 어드벤처의 정수를 단숨에 보여주는 포토 에세이다. 당일 여행, 퇴근 후 뒷산에서 비박하기, 주말 모험, 섬 일주, 무인도에서 캠핑하기, 뗏목 타고 래프팅하기, 강 따라 수영해서 여행하기, 로마 시대 사람처럼 도보 여행하기, 강의 발원지에서 바다까지 걸어가기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이크로 어드벤처가 들어 있다. 또한 모험을 할 때 야외에서 꼭 필요한 기술과 팁 25가지도 함께 수록했다. 이 책은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대로 된 휴식을 누리고 지친 멘탈을 재충전할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모험이 나와 관계없는 거창한 무엇이라고만 생각했다면, 그런 고정 관념을 완전히 바꾸고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모험으로 바꾸길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것. 모험은 언제나 이곳에 있다. 발견하는 것은 우리 몫이다. 당장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 마이크로 어드벤처하라. 마이크로 어드벤처? 작은 모험이라고? 2012년 SNS의 해시태그를 점령한 낯선 단어가 있었다. 마이크로 어드벤처. ‘작은’의 Micro와 ‘모험’을 뜻하는 adventure가 합쳐진 신조어로, 짧게, 쉽게, 언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생활 속 아웃도어 모험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낸 사람이 바로 모험가인 앨러스테어 험프리스다. 마이크로 어드벤처는 집 근처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모험이다. 비용이 적게 들고, 간단하며, 걸리는 시간이 짧으면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하지만 모험의 핵심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단지 모험하는 시간이 주말로 압축되거나 주중에 사무실을 잠깐 벗어나는 형태로 바뀌는 것일 뿐. -‘작가의 말’ 중에서 특히 험프리스가 강조하는 마이크로 어드벤처는 5 to 9(한국에서는 6 to 9이 되지만) 모험이다. 퇴근 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출근 전인 오전 9시까지 즐기는 아웃도어 모험이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도 모험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만 험프리스에 따르면, 가능하다. 그가 전하는 팁은 이렇다. 아침에 출근할 때 배낭에 침낭과 랩에 둘둘 싼 치약 묻힌 칫솔을 하나 챙긴다. 평소처럼 일을 한 후 퇴근 시간이 되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점찍어 놓은 한두 시간 거리의 가장 가까운 교외로 나간다. 야트막한 산에 올라 정상에 닿으면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침낭을 펴고 잠시 독서를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산 아래 풍경과 새 소리, 바람소리, 그리고 쏟아지는 별들을 즐기다가 잠이 든다. 다음 날 6시에 일어나 어제 왔던 길을 되짚어서 아무렇지 않게 제시간에 출근하면 된다. 아주 쉽고, 간단하고, 명쾌하다. 버너나 코펠 같은 번거로운 준비물을 피하기 위해 식사는 산을 오르기 전에, 그리고 하산 후 역에서 하면 그만이다. 여기에 위성사진과 지도만 보고 하룻밤 자기 좋은 곳을 선택하는 기술이라든지 산에서 잠자리를 마련할 때 바람을 피해 정상에서 살짝 내려온 곳을 고르라든지 하는 오랜 모험가인 그만의 노하우들이 덧붙여진다. 이는 고스란히 한 권의 책 [모험은 문 밖에 있다]에 담겨 있다.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마이크로 어드벤처하라! [모험은 문 밖에 있다]의 멋진 점은 당장 책장을 덮고 휴대폰과 지갑만 들고 나가도 된다고 알려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지금 필요한 것은 거창한 모험을 떠날 많은 시간과 돈이 아니라 당장 문 밖으로 나설 용기와 도전 정신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모험가도 인간이라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 그것도 자주 한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보여준다. 지도만 보고 따라간 강이 사실은 다른 강이었다든지 하지의 밤을 야외에서 보내려고 기세 좋게 산에 올랐다가 폭우를 만나 아내에게 핀잔을 들으며 돌아왔던 이야기들이 솔직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평일 모험, 주말 모험, 일주일 모험 등 도전하기 쉬운 모험들 먼저 시작하기 때문에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이 된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체크리스트와 현실적인 팁, 조언들을 풍성하게 담았고, 직접 실천하기 위한 나만의 모험 캘린더를 제공한다. 한밤중의 산책, 무더운 여름날 집 근처 강에서 수영하기, 자전거를 타고 고령 나무를 찾아가기, 집 정원에서 침낭만 깔고 자기 등 퇴근 후 시간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모험은 우리 곁에 무궁무진하다. 당장 문 밖으로 나갈 수 없다면? 책 안의 곳곳에 있는 QR코드를 꼭 보시길. 작가가 직접 경험한 마이크로 어드벤처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사방에서 쏟아지는 엄청난 녹음과 물빛의 영상, 스펙터클한 사진들에서 근질거리는 기대감과 생생한 즐거움이 물씬 샘솟는다. 그리고 책장을 덮고 나면 당장 문을 열고 나가고 싶어질 것이다. 모험은 우리 자신과 세상에 대해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해준다. 그러니 주저 말고 마이크로 어드벤처하라. [[비정상회담]의 모험가 제임스 후퍼로부터 ? 바쁜 한국인들에게] 처음 험프리스를 알게 된 것은 2006년 가을, 내가 무동력 양극 모험에 도전하려고 준비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4년 동안 전 세계를 자전거로 탐험한 그에게 장기간 모험의 계획과 준비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나를 경쟁자로 여길 수도 있었지만 그는 바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고, 진심으로 격려해주었습니다. 우리는 곧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운 좋게도 그의 아이디어를 처음 들으며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가 집 근처에서 할 수 있는 동네 모험에 대해 쓰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간절히 원고를 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책은 경이로웠습니다. 그는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마이크로 어드벤처를 통해 모험이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꼭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이 책은 모험의 기쁨을 나눕니다. 지금껏 모험은커녕 아웃도어 경험이 없는 사람도 문 밖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모험들을 제공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시간이나 돈,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모험가가 될 수 있도록 고무합니다. 모두 한 스푼의 상상력만 보탠다면 한국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사실 한국은 산, 숲, 호수, 강 등의 광활한 자연과 잘 발달된 대중교통이 있기에 영국보다 훨씬 더 쉽게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집 밖 모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마이크로 어드벤처하십시오. 모험은 바로 문 밖에 있습니다! -제임스 후퍼(2008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올해의 탐험가’)
우리는 언덕 꼭대기의 움푹한 풀밭에 침낭을 폈다. 최소한 오늘밤은 여기가 집이다. 언덕은 바람을 막아주고, 바다와 별 은 잘 보였다. 우린 먹고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나는 한동안 깬 상태로 별을 바라보았고, 먼 등대 불빛의 규칙 적인 리듬도 지켜보았다. 고맙게도 밤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 다음 날, 일출과 함께 우리는 따뜻하고 편안한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텐트 없이 별을 보며 잔 이상하고 특별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처음 한다면 정말 강렬한 경험일 것이다.
-‘11 사무실 탈출 모험’ 중에서 (p.88)
너무 재미있어서 지금껏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템스 강은 야생이나 모험과는 무관한 장소였지만 수면 바로 위에서 개구리 같은 시야로 보면 어디에 있건 세상은 낯설게 돌변한다. 내 눈은 수면에서 2~5센티미터 정도 위로 올라와 있었고, 강둑은 저 높이 솟아 있었다. 며칠간 강을 따라 수영한 것은 내가 시도한 모든 마이크로 어드벤처 중에서 가장 놀라운 경험이었다. 이번 여행은 하나의 계시가 되었다.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법, 평범함 속에서 평범하지 않은 것을 구하는 법, 즐겁지만 새롭지는 않았던 지금까지의 강변 소풍에서 벗어나는 법에 대해서 말이다. 놀랍다. 강에서 수영하기.
-‘17 느리게 강에서 수영하기’ 중에서 (p.136)
로마 병사는 사르치나라는 가방에 필요한 모든 장비와 3일치 음식을 담아서 가지고 다녔다. 때문에 나도 요리 기구와 침낭, 지도 몇 장만 가지고 갔다. 포스 가도가 포장도로에 흡수되었거나 아예 사라졌을 때는 감각에 의지해 들판을 가로질러서 다른 구간을 찾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지도를 보면 고대 로마의 도로망이 훼손되지 않고 매우 잘 보존된 것을 알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18 로마 시대 사람처럼 방랑하기’ 중에서 (p.143)
무인도에서의 캠핑은 흔치 않다. 분명히 ‘땅 위’에 있을 때와는 다르다. 보다 모험적으로 느껴진다. 우리는 고기를 굽고 와인을 마셨다. 보급품을 책임진 알란은 어이없게도 고기와 와인만 달랑 가져왔다. 그의 주장은, 편한 밤을 보내려면 좋은 땅만 있으면 다른 아무것도 필요 없단다. 뭐, 우리는 떠들고 웃었다.
-‘22 무인도에서 캠핑하기’ 중에서 (p.178)
보통 친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집이나 식당 또는 펍에 모여 술 한잔하며 부질없는 잡담을 나눈다. 우리는 날짜를 잡고 퇴근 후 인근 시골의 작은 펍에서 모이기로 했다. 온화한 저녁 6시 30분쯤, 모두 자리에 앉자 갓 뽑아낸 신선한 지역 맥주가 우리 앞에 놓였고 편안함이 엄습했다. 우리는 흥분했다. 도시의 무게가 어깨에서 내려지는 느낌이었다. 1차로 마시는 맥주는 언제나 그렇듯 간단히 하고, 밖으로 나와 마을을 벗어나 작은 언덕을 올랐다.
-‘30 언덕 위의 만찬’ 중에서 (p.232)
호주나 아프리카를 한 바퀴 돈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엄청난 여행이 되겠는가! 또 얼마나 멋진 이야깃거리가 될 것인가! 엄청난 추억이 될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 아직 호주나 아프리카를 돌 용기나 돈이 없고, 진짜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다면 일단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주 여행을 하는 것은 어떨까? 호수나 만이 될 수도 있고, 거주 지역이나 작은 섬도 무방하다. 아니면 한 바퀴 도는 순환 도로도 좋다.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일단 가보자. 그런 모험을 하기에 와이트 섬은 좋은 장소다.
-‘34 섬 일주 여행’ 중에서 (p.253)
목차
(작가의 말) INTRODUCTION
01 하루 모험 _ 소요 시간 → 하루 | 난이도 → 쉬움
02 달밤의 산책 _ 소요 시간 → 하루 저녁 | 난이도 → 쉬움
03 크리스마스에 집까지 걷기 _ 소요 시간 → 상황에 따라 | 난이도 → 중간
04 주말 모험 _ 소요 시간 → 주말 | 난이도 → 상황에 따라
05 현관문 앞에서 비박하기 _ 소요 시간 → 하룻밤 | 난이도 → 쉬움
06 퇴근 후부터 출근 전까지 짧은 여행 _ 소요 시간 → 16시간 | 난이도 → 중간
07 출퇴근길의 모험 _ 소요 시간 → 퇴근 후 저녁 | 난이도 → 쉬움
08 집 주변 일주 모험 _ 소요 시간 → 몇 시간 혹은 며칠 | 난이도 → 상황에 따라
09 잡아서, 요리하고, 먹는다 _ 소요 시간 → 하룻밤 | 난이도 → 어려움
10 자전거 대회 참가하기 _ 소요 시간 → 1시간 혹은 주말 | 난이도 → 자신에게 달렸음
11 사무실 탈출 모험 _ 소요 시간 → 하룻밤 | 난이도 → 중간
12 글래스고에서 비박하기 _ 소요 시간 → 하룻밤 | 난이도 → 매우 쉬움
13 동해에서 서해까지 역사 여행 _ 소요 시간 → 2일 이상 | 난이도 → 중간
14 스코틀랜드 횡단 여행 _ 소요 시간 → 6일 | 난이도 → 어려움
15 쾌적한 신용카드 모험 _ 소요 시간 → 주말 | 난이도 → 중간
16 숲속에서의 하룻밤 _ 소요 시간 → 밤새 | 난이도 → 쉬움
17 느리게 강에서 수영하기 _ 소요 시간 → 하루 | 난이도 → 중간
18 로마 시대 사람처럼 방랑하기 _ 소요 시간 → 며칠 | 난이도 → 중간
19 무인 해변에서 하룻밤 _ 소요 시간 → 밤새 | 난이도 → 중간
20 기본으로 돌아가자 _ 소요 시간 → 상황에 따라 | 난이도 → 중간
21 눈 감고 출발하는 무작정 여행 _ 소요 시간 → 상황에 따라 | 난이도 → 중간
22 무인도에서 캠핑하기 _ 소요 시간 → 밤새 | 난이도 → 중간
23 가계도 거슬러 올라가기 _ 소요 시간 → 상황에 따라 | 난이도 → 중간
24 발원지에서 바다까지 _ 소요 시간 → 상황에 따라 | 난이도 → 중간
25 운하 따라 모험 _ 소요 시간 → 상황에 따라 | 난이도 → 중간
26 일상 탈출 모험 _ 소요 시간 → 밤새 | 난이도 → 쉬움
27 황야의 모험 _ 소요 시간 → 2일 이상 | 난이도 → 꽤 어려움
28 야생 오두막 짓기 _ 소요 시간 → 하루 | 난이도 → 어려움
29 타이어 타고 강 여행 _ 소요 시간 → 몇 시간 혹은 며칠 | 난이도 → 중간
30 언덕 위의 만찬 _ 소요 시간 → 밤새 | 난이도 → 중간
31 하지의 짧은 밤 등산 _ 소요 시간 → 상황에 따라 | 난이도 → 상황에 따라
32 산 정상에서 바다까지 걸어서 여행 _ 소요 시간 → 밤새 | 난이도 → 중간
33 주말 비박에 도전하기 _ 소요 시간 → 하룻밤 | 난이도 → 중간
34 섬 일주 여행 _ 소요 시간 → 2일 | 난이도 → 중간
35 뗏목으로 래프팅 _ 소요 시간 → 하룻밤 | 난이도 → 힘듦
36 산악 어드벤처 _ 소요 시간 → 2일 | 난이도 → 어려움
37 땅 끝을 여행하다 _ 소요 시간 → 며칠 | 난이도 → 어려움
38 M25 고속도로 따라 걷기 _ 소요 시간 → 일주일 | 난이도 → 어려움
(부록) 나만의 마이크로 어드벤처 만들기 : 25가지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