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 찌코 빠코의 모험 2

시리즈 : 찌코 빠코의 모험 [2]

윤재웅 저 | 맹앤앵 | 2015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198248 / 40쪽 265 x 228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찌코와 빠코가 아빠를 찾아 길을 떠났어요 ‘전래 동화(傳來童話)’란 예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를 가지고 어린이를 위해 쓴 문학 작품입니다. 할머니나 어머니의 입을 통해 전해져 오래도록? 아이들의 귓가에 머물러 있는 이야기입니다.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은 다시 쓰는 전래동화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전래 동화 [토끼전]의 이야기를 윤재웅 교수가 다시 창작해 주었고, 선생님의 딸 윤의품 작가가 그림과 사진으로 만들었습니다. “엄마, 아빤 언제 와?” “엄마~, 아빤 어떻게 생겼지?” 찌코는 아빠 얼굴을 ... ▶ 찌코와 빠코가 아빠를 찾아 길을 떠났어요 ‘전래 동화(傳來童話)’란 예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를 가지고 어린이를 위해 쓴 문학 작품입니다. 할머니나 어머니의 입을 통해 전해져 오래도록 아이들의 귓가에 머물러 있는 이야기입니다.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은 다시 쓰는 전래동화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전래 동화 [토끼전]의 이야기를 윤재웅 교수가 다시 창작해 주었고, 선생님의 딸 윤의품 작가가 그림과 사진으로 만들었습니다. “엄마, 아빤 언제 와?” “엄마~, 아빤 어떻게 생겼지?” 찌코는 아빠 얼굴을 본 적이 있지만 빠코는 아빠를 한 번도 보지 못했어요. 빠코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빠는 집을 떠나셨으니까요. 찌코와 빠코는 아빠를 찾아 긴 여행을 떠납니다. 몸속을 들여다보는 마술 돋보기, 아빠가 만들어 놓은 소원의 떡가루, 마술 연필을 가방에 넣고 엄마가 쿨쿨 주무시는 새벽에 찌코와 빠코는 아빠를 찾아 떠납니다. 찌코와 빠코는 많이 많이 걷고 걸었어요. 만나는 동물마다 아빠 그림하고 비슷한지 살펴보았어요. 그러나 아빠를 만나지 못했어요. 너무 힘들어 바위에 앉자 갑자기 바위가 움직였어요. 자세히 보니 바위는 커다란 바다거북이었답니다. 빠코는 거북이에게 아빠 그림을 펼쳐 보여 주었어요. “알지~. 우리 친구가 용궁으로 데려왔던 걸!” “용궁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단다. 숨도 참아야 하고……. 해파리, 문어, 상어가 너희들을 잡아먹을지도 모르거든!” “?찮아요. 우린 마술 연필과 물에 젖지 않는 종이가 있거든요.” 찌코는 물에 들어가서도 숨을 쉴 수 있는 피리를 종이 위에 그렸어요. 빠코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망토를 그렸지요. 둘은 바다거북이 등에 타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어요. 찌코, 빠코의 아빠는 왜 용궁에 가게 된 걸까요? 과연 찌코와 빠코는 아빠를 만나, 집에 잘 돌아올 수 있을까요? ▶ 진실된 대화의 소중함 [토끼전]은 병이 든 용왕에게 간을 뺏길 처지에 놓인 꾀 많은 토끼가 거짓말을 해서 다시 살아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한마디로 [토끼전]은 거짓말로 토끼를 속인 별주부가 다시 토끼에게 속아 넘어가는 이야기가 중심 내용입니다. 전래 동화 [토끼전]의 주인공들은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 ‘꾀’라는 거짓말을 동원합니다. 이 거짓말이 상대방에겐 죽음이라는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은 개의치 않습니다.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하는 거짓말은 거짓말이 아닐까요? 용궁에 도착해 해마 왕자를 만난 찌코와 빠코는 아빠 그림을 보여줍니다. “어, 이 토끼는 지금 병원에 있는데~” “우리 아빠가? 병원에 왜 있어?” “응, 아빠 용왕님이 많이 아프시거든. 토끼의 간을 약으로 먹어야 낫는대!” “우리 아빠 간을 먹는다구? 그럼 우리 아빤 죽잖아?” “그럼 어떡하니? 너네 아빠 간을 안 먹으면 우리 아빠가 죽는데…….” 찌코와 빠코, 해마 왕자는 함께 슬퍼졌어요. 두 아빠가 다 같이 살 수는 없을까요?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의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해마 왕자나 찌코 빠코나 모두 소중한 아빠의 목숨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대화를 통해 지혜를 모으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은 전래 동화 [토끼전]에서 기본 줄거리를 빌려왔습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은 남의 불행을 통해 내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거부합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도 해마 왕자 가족도, 찌코 빠코 가족도 모두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은 진실한 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아이들의 마음이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 만들고 그리고 찍어서 만든 놀이 그림책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은 1편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와 똑같이 아빠 윤재웅 교수와 딸 윤의품 작가가 같이 작업을 했습니다. 작가이자 교수인 아빠는 글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가족을 얘기하고, 딸은 독특한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고, 그리고, 찍어서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변한 것이라곤 1편을 만들 때 고3이었던 윤의품 작가가 MIT 대학의 3학년 학생으로 자랐다는 것입니다.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은 우리 전래 동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롭게 해석된 이야기를 통해 옛것을 받아들이고, 창의적인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삶의 지혜를 키워 나갈 것입니다. 윤재웅 교수와 윤의품 작가의 전래 동화 시리즈는 계속 창작될 예정입니다. 그림책으로 배우는 전래 동화 시리즈는 서로 다 같이 살아가는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것입니다. ▶ 클래식 음악과 함께 구연동화를 감상해 보세요 그림책 《주물럭 주물럭 마술 떡》에는 덤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책 뒤표지에 새겨진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바로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구연동화를 볼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를 들으며 동영상을 봐도 좋고, 그림책을 봐도 좋습니다. 모두가 실감나는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줄 테니까요. 음악은 뉴욕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로 계신 하영미 선생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연히 그림책을 보신 하영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더욱 감동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음악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영미 선생님의 음악에 미국에서 동화 및 연극 작업을 하고 계신 오윤 선생님이 어머님의 마음을 담아 목소리를 담아주셨습니다.

저자 소개

1961년 경남 통영 출생. 용산 고등학교와 동국 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 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미당 서정주의 전문 연구가이기도 하며, 현재는 동국 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서 미래의 국어 선생님이 될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미당 서정주》 《문학비평의 규범과 탈규범》 《판게아의 지도》《무슨 꽃으로 문지르는 가슴이기에 나는 이리고 살고 싶은가》, 창작 동화책에는 《들썩들썩 채소 학교》 《내 친구 슈》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등이 있으며 감수도서로 《Why? People 코코 샤넬》이 있다.
이 동화를 만든 윤의품 언니는 어렸을 때부터 그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바느질, 비즈 공예를 비롯한 여러 가지 만들기를 즐겨했고요.
지난 번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에 뒤이어 이번에는 종이, 물감, 지우개 판화 찍기로 작업을 했어요. 
용인외고를 졸업하고 지금은 미국 MIT 대학에서 건축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