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섀도우 헌터스 4 - 추락천사의 도시

원제 : The Mortal Instruments City of Fallen Angels
시리즈 : 섀도우 헌터스 [7]

카산드라 클레어 저 | 오정아 역 | 노블마인 | 2015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우리의 세계 안에 천사와 악마가 낳은 또 다른 세계가 있다. 악이 부활하고, 의혹이 싹트고, 연인들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MD추천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204956 / 480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
이 세계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
_스테파니 메이어(≪트와일라잇≫ 작가)

뉴욕타임스 96주간 베스트셀러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부수 2400만 부 돌파
2016년 ABC 드라마 방영 예정!

카산드라 클레어의 대작 판타지 시리즈 ≪섀도우 헌터스 The Mortal Instruments≫ 4권 ≪추락천사의 도시≫와 5권 ≪혼령들의 도시≫가 노블마인에서 출간되었다. 천사의 피를 마시고 초인간적인 능력을 부여받음으로써 악마 사냥의 숙명을 걸머지게 된 섀도우 헌터들의 싸움을 그려낸 이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부수 24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이다. 2013년 릴리 콜린스·제이미 캠벨 바우어 주연의 영화가 개봉되었으며, 2016년 ABC 드라마로 팬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2년 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두 권의 속편은 전편보다 더 정교하고 강렬한 드라마로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압도적인 매력을 재차 확인시킬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 이 세계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 _스테파니 메이어(≪트와일라잇≫ 작가) 뉴욕타임스 96주간 베스트셀러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부수 2400만 부 돌파 2016년 ABC 드라마 방영 예정! 카산드라 클레어의 대작 판타지 시리즈 ≪섀도우 헌터스 The Mortal Instruments≫ 4권 ≪추락천사의 도시≫와 5권 ≪혼령들의 도시≫가 노블마인에서 출간되었다. 천사의 피를 마시고 초인간적인 능력을 부여받음으로써 악마 사냥의 숙명을 걸머지게 된 섀도우... ■ 책 소개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 이 세계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 _스테파니 메이어(≪트와일라잇≫ 작가) 뉴욕타임스 96주간 베스트셀러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부수 2400만 부 돌파 2016년 ABC 드라마 방영 예정! 카산드라 클레어의 대작 판타지 시리즈 ≪섀도우 헌터스 The Mortal Instruments≫ 4권 ≪추락천사의 도시≫와 5권 ≪혼령들의 도시≫가 노블마인에서 출간되었다. 천사의 피를 마시고 초인간적인 능력을 부여받음으로써 악마 사냥의 숙명을 걸머지게 된 섀도우 헌터들의 싸움을 그려낸 이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부수 24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이다. 2013년 릴리 콜린스·제이미 캠벨 바우어 주연의 영화가 개봉되었으며, 2016년 ABC 드라마로 팬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2년 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두 권의 속편은 전편보다 더 정교하고 강렬한 드라마로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압도적인 매력을 재차 확인시킬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우리의 세계 안에 천사와 악마가 낳은 또 다른 세계가 있다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 2400만 부를 돌파한 초특급 판타지가 새로운 전설의 장대한 서막을 열어젖힌다 할리우드의 가십을 다루는 언론매체에서 일하던 한 기자가 카산드라 클레어라는 필명으로 ≪뼈의 도시≫라는 소설을 발표했을 때, 이야기에 목마른 독자들의 예민한 후각은 금세 새로운 대작의 냄새를 감지했다. 데뷔작이라고는 믿기 힘들 만큼 높은 완성도를 지닌 이 책은 최상급 판타지에 응당 요구되는 미덕을 전부 갖추고 있었다. 탄탄한 서사, 현란한 문체, 매력적인 캐릭터, 호쾌한 액션, 뒤가 궁금해 목이 탈 만큼 짜릿한 로맨스에 방대한 세계관까지. ≪뼈의 도시≫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 , , 등 주요 매체들의 소설 부문 1위를 휩쓸었다. 독자들의 찬사가 인터넷서점 서평란을 가득 채웠고 미국도서관협회에서 그 해의 청소년 추천도서로 선정하였으며 머지않아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카산드라 클레어는 이처럼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듬해인 2008년 시리즈의 2권인 ≪재의 도시≫, 2009년 3권 ≪유리의 도시≫를 출간했고, 속편들도 연달아 베스트셀러가 되며 그야말로 ‘섀도우 헌터 붐’을 불러 일으켰다.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35개 언어로 번역되고 2400만 부 판매되었으며, 총 6권으로 완간된 본편과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프리퀄, 본편으로부터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후속편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세계관을 확장해가고 있다. 악이 부활하고, 의혹이 싹트고, 연인들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끝나지 않은 과거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추락천사의 도시≫ 2년 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4권 ≪추락천사의 도시≫는 3권의 엔딩으로부터 6주 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발렌타인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였지만, 제이스는 새로운 불안에 시달린다. 밤마다 클라리를 죽이는 악몽을 꾸는 그는 그 꿈을 실현하게 될까 두려워 클라리를 피한다. 한편 낮에도 활동할 수 있는 데이라이터가 된 데다 카인의 마크까지 받은 사이먼은 사방에서 닥쳐오는 공세에 혼란스러워한다. 뱀파이어들은 물론 배후의 거대한 존재마저 사이먼을 주목하고, 그 와중에 마야와 이사벨이 사이먼과 삐걱거리는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조슬린과 루크는 결혼식을 올리려 하지만, 조슬린과 발렌타인의 아들 조너선의 기억이 그들 사이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알렉은 불사의 존재인 매그너스와 관계를 지속하는 것에 고통을 느낀다. 저마다 흔들리며 엇갈리는 가운데 발렌타인이 남긴 악의 유산은 조용히 부활을 준비하고 있었다. 악은 제이스와 클라리, 사이먼을 휘감아 제물로 이용하려 한다. 클라리는 아버지의 업보를 등에 지고 다시 한 번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사랑하고 실패하고 상처 입으며 성장하는 주인공들 주저 없이 현실과 바꾸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세계 ≪뼈의 도시≫에서 ≪재의 도시≫, ≪유리의 도시≫로 이어지는 처음 세 권이 시리즈의 ‘전(前) 3부작’이라면, ≪추락천사의 도시≫, ≪혼령들의 도시≫, ≪천국불의 도시≫는 ‘후(後) 3부작’이라고 할 수 있다. 앞의 3부에서 클라리와 제이스의 관계를 둘러싼 수수께끼에 집중했다면, 뒤의 3부에서는 알렉과 매그너스, 사이먼과 이사벨, 마야와 조던 등 다른 캐릭터들의 드라마에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자신이 불멸의 존재인 매그너스에게 어떤 의미인가를 고민하는 알렉, 뱀파이어가 되었다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킬 것인지 고민하는 사이먼, 사이먼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서서히 깨달아 가면서도 상처 입을 것이 두려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이사벨, 늑대인간이 되었다 해도 삶을 포기할 필요는 없으며, 인간일 때 품었던 꿈을 현재의 방식으로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워가는 마야 등.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매력은 등장인물 누구 하나 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나는 누구인가”,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이다. 수많은 역경을 통과하며 더욱 강하고 굳건해진 주인공들이 서로의 눈 안에서 자신의 존재 의미를 발견할 때, 독자들은 이 매혹적인 세계를 완전히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 : 1권 뼈의 도시(2007) 2권 재의 도시(2008) 3권 유리의 도시(2009) 4권 추락천사의 도시(2011) 5권 혼령들의 도시(2012) 6권 천국불의 도시(2014)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기록들 : 뉴욕타임스 96주간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 저널 소설 부문 1위 USA투데이 소설 부문 1위 퍼블리셔스 위클리 소설 부문 1위 북스캔 소설 부문 1위 반스앤노블 올해의 베스트 북 2녀 연속 미국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선정 ■ 등장인물 클라리 프레이 본명 클라리사 프레이. 160센티미터가 안 되는 작은 키에 길고 구불구불한 붉은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묶고 있다. 그림에 재능이 있지만 아름답고 뛰어난 화가인 어머니의 후광에 가려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소녀. 섬세하고 강인하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굉장히 둔하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확신하지 못해 인간관계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제이스 웨이랜드(제이스 라이트우드, 제이스 헤런데일)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면서 가혹한 엘리트 교육을 받았다. 아버지가 살해된 뒤 라이트우드 가에 거두어져 그들의 일원으로 자랐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과 분노가 자리 잡고 있다. 두려움을 모르는 전사이며 놀라운 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지만, 무모함이 지나쳐 때로는 자신의 죽음을 향해 힘껏 달려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이먼 루이스 클라리의 소꿉친구. 만화와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이었으나 클라리로 인해 섀도우 헌터들의 세계에 휘말려들면서 보통 인간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겪는다. 아주 어릴 때부터 클라리를 좋아했으며, 실연의 고통을 맛본 이후에도 그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알렉 라이트우드 제이스와는 의형제와도 같은 사이. 세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며 늘 뒤에서 제이스와 동생 이사벨을 서포트하는 역할. 무모하고 냉소적인 제이스를 항상 염려하고 있으며, 그를 변화시킨 클라리의 존재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이사벨 라이트우드 알렉의 여동생이며 제이스와도 남매처럼 자랐다. 아름답지만 다소 괴팍한 기질이 있는 말괄량이 소녀. 금속

저자 소개

1973년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유년기를 스위스, 프랑스, 영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보내고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돌아와 엔터테인먼트 잡지와 타블로이드지 기자로 일했다. 2007년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 The Mortal Instruments》 1권 《뼈의 도시》를 발표하면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뼈의 도시》는 출간되자마자 즉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USA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북스캔 등 주요 매체의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각종 문학상을 휩쓸었다. 2008년 2권 《재의 도시》, 2009년 3권 《유리의 도시》, 2011년 4권 《추락천사의 도시》, 2012년 5권 《혼령들의 도시》가 출간되어 역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총 24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4년 3월 시리즈의 마지막 권 《천국불의 도시》가 출간될 예정이다. 카산드라 클레어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섀도우 헌터스 시리즈》의 세계관을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로 옮긴 《인퍼널 디바이스 시리즈 The Infernal Device》가 있다. 
http://www.cassandraclare.com 

역자 소개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바른번역㈜을 통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오스틴랜드》《신이 찾은 아이들》《시카고 다이어리》《타임 패러독스》《나쁜 것 VS 더 나쁜 것》《첫아이를 위한 부모 수업》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1부
죽음의 천사들
1 마스터
2 추락
3 일곱 갑절
4 팔지의 무도
5 지옥은 지옥을 부른다
6 죽은 자를 깨우라
7 프리터 루퍼스
8 어둠 속을 헤매다
9 불에서 불로
2부
생명의 대가
10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232번지
11 우리 종족
12 보호구역
13 죽은 채 발견된 소녀
14 어떤 꿈들이 찾아들 것인가
15 베아티 벨리코시
16 뉴욕의 천사들
17 그리고 카인이 달려들다
18 불의 흉터
19 지옥이 충족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