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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주웠어 통합교과 그림책 여름

한라경 저 | 책내음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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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57895 / 30쪽 20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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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에어컨도 없고, 아이스크림도 없는 시골, 시골에 가기 싫어 별이 입이 비죽 나왔습니다. 그러나 여름이 주는 선물에 별이와 할머니의 가방은 이내 두둑해지고, 별이는 시골의 여름을 좋아하게 됩니다?. 별이는 어떤 여름을 주웠을까요? 머리로 알고, 마음으로 느끼는 여름! 《여름을 주웠어》는 다양한 생태와 주변 환경에 대한 관찰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여름’을 주제로 뻗어나가는 다양한 사물과 생물들을 살펴보며 교과서를 넘어선 다양한 정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별이와 할머니의 유쾌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 에어컨도 없고, 아이스크림도 없는 시골, 시골에 가기 싫어 별이 입이 비죽 나왔습니다. 그러나 여름이 주는 선물에 별이와 할머니의 가방은 이내 두둑해지고, 별이는 시골의 여름을 좋아하게 됩니다. 별이는 어떤 여름을 주웠을까요? 머리로 알고, 마음으로 느끼는 여름! 《여름을 주웠어》는 다양한 생태와 주변 환경에 대한 관찰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여름’을 주제로 뻗어나가는 다양한 사물과 생물들을 살펴보며 교과서를 넘어선 다양한 정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별이와 할머니의 유쾌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여름 풍속이나 여름의 풍경은 그림으로 자연스레 녹아들어 ‘여름’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정보 페이지 속 세밀화와 함께 알려주는 정보들은 자연환경에 그치지 않고, 여름에 필요한 물건, 여름 채소, 꽃, 나물, 계곡 생물, 곤충, 조상들의 여름나기 등 분야별로 묶어 세밀하게 담겨 있습니다.《여름을 주웠어》를 읽고 여름을 보내는 아이들은 여름을 마음으로, 머리로 충분하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별이와 할머니가 발견한 여름 보물 《여름을 주웠어》의 별이와 할머니의 이야기 속에는 잔잔한 질문들이 등장합니다. 할머니가 엄마에게 준 비닐봉지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여름채소) 할머니네 마당에는 누가 살까요?(여름철 곤충) 할머니의 보자기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여름 과일, 나물) 할머니 광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여름철 음식 저장) 여름철 계곡에는 누가 살까요?(계곡 생물) 할머니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요?(조상들의 여름나기)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앞 쪽의 그림을 유심히 보거나 보자기 속, 가방 속을 들여다보며 여름철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보물들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할머니와 별이가 찾지 못한 여름의 보물들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자 소개

글을 쓰고 책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현재 출판사에서 일하며 즐겁게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개미처럼 작고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쿠도 노리코의 <삐악삐악 시리즈>, 기무라 유이치의 ≪앗, 깜짝이야!≫, 다다 히로시의 ≪생쥐 형제의 두근두근 시장 보기≫, 토비 루츠의 ≪동물병원≫ ≪얼룩말의 직업 찾기≫ 등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여름을 주웠어≫ ≪숨은 봄 찾기≫ ≪아빠가 아플 때≫가 있습니다.  
덕성여대에서 동양화를 서울시립대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고 웹디자이너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날아라, 뿔논병아리!≫≪소원이는 피겨요정≫이 있으며, ≪지리산 둘레길 가이드북≫을 기획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앞으로도 그림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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