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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79027 / 1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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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율법의 ‘옛 언약’에서 복음의 ‘새 언약’으로 나아가라!” 옛 언약(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롬 3:20)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알게 하여(갈 2:16) 예수님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 혹은 초등교사의 역할을 하도록 율법을 주었다. 또 갈라디아서 3장 19절은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옛 언약은 그리스도가 오시기까지 주신 언약이다. 이제는 옛 언약을 폐하셨다. ... “율법의 ‘옛 언약’에서 복음의 ‘새 언약’으로 나아가라!” 옛 언약(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롬 3:20)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알게 하여(갈 2:16) 예수님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 혹은 초등교사의 역할을 하도록 율법을 주었다. 또 갈라디아서 3장 19절은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옛 언약은 그리스도가 오시기까지 주신 언약이다. 이제는 옛 언약을 폐하셨다. 생명과 성령의 법으로 복 있는 사람 교회 신축 부지를 마련하고 새 성전의 소망을 갖고 있던 홍영화 목사에게 가장 믿었던 성도의 헌금 횡령 사건은 이제껏 쌓았던 제단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가족 같은 성도들을 뿔뿔히 흩어지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다시 일어섰다. 인근에 조립식 건물을 임차해 예쁘게 리모델링을 하고 예배를 드리던 날 눈가에 맺힌 이슬은 쉽사리 마르지 못했다. 그러던 중, 또 한 번의 폭풍으로 결국 목회를 당분간 접어야 했고 더는 겪지 말아야 할 가장 처절한 이별을 감내해야 했다. 하나님은 홍 목사님 주변 가까운 사람들을 하나둘 떨구시고 오직 위로부터의 신령한 은혜만을 구하도록 처절히 홀로 두셨다. 몸부림쳤을 시간과 고통, 그리고 애통했을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에 멍울이 올라오지만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홍 목사님의 심령 안에 직접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인 성전을 건축하신 것이다. 이제는 보이지 않는 주 안에서의 성전이 세워졌기에 신령과 진정어린 예배를 통해서 소통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 유진 피터슨이 조명한 ‘바울이 사용한 교회’라는 은유에서 엿볼 수 있듯 우리를 구별시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는 장소, 즉 주 안에 있는 ‘성전’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놀라운 말씀을 계시하며 거하시는 곳이다. 비로소 홍 목사님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그의 심령 안에 주님의 모퉁이돌로 서까래와 들보, 마루와 천장, 문과 창문틀의 요소를 구성하고 진통 끝에 마침내 ‘생명과 성령의 법’의 성전을 책으로 내놓았다.
숨 가쁘게 달려온 수많은 시간들 속에 지난날 내 모습을 뒤돌아보면서 이제야 비로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나는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구나.’ 그 수많은 시간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에 처절했던 몸부림들이 결국 나를 망하게 만들었고 그토록 사랑했던 사람들이 왜 배신하고 떠났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날마다 ‘율법’을 먹여 독사의 새끼들을 키운 결과였기에, 너무도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젠 어느 한 사람도 내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너무도 가슴 아프고 찢어지는 고통과 극한 아픔 속에서 이제야 승리의 기쁨을 누리며 그분과 함께 천국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부족한 나를 당신의 생명 안으로 이끄시어 진리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고 새 언약의 일꾼이 되어 천국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께 다시금 기쁨과 감사의 뜨거운 눈물을 드립니다.
누가 보아도 나는 ‘실패’한 자입니다. 목회의 실패자입니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지금의 나는 행복합니다. 기쁩니다. 그리고 더욱더 그분을 사랑하며 유대인이나 헬라인에게 빚진 자라고 한 바울처럼 나 역시 빚진 자로서 내 안에 계신 주님과 함께 이 천국 복음을 전하러 다닙니다. 이 생명 다하는 그 순간까지. _홍영화 목사
율법(첫 언약)에 속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은 지금도 사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에 순종하며 열심을 냅니다. 그 일이 하나님을 위한 일일지라도 자기 마음이 앞서고 자기 열심과 의로움이 앞서 자신만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산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_p.14
새 언약이란 성령 안에서 오신 예수님이 나를 성전 삼고, 내가 교회가 되어서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 안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시는 마음 안에서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_p.21
옛 사람, 육신의 생명, 육신의 생각과 마음을 죽이고 새 생명을 주어 살게 하면서부터 구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자신의 죽음을 성령으로 깨달아 확신하며 내 안에 생명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성령으로 듣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_p.45
오직 주님을 믿는 믿음만이 악한 원수의 손에서 나와 내 가정과 내 자녀들을 지키고 모두가 다 주님의 날개 아래에서 안식을 누리며 주님의 구원하심과 일하심을 보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믿는 믿음 안에서, 내 안에 나를 성전 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또한 말씀하시면 반드시 이루시는 그 주님 안에 있을 때 날마다 천국이 되며,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아갈 때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_p.79
이제 마지막 때로 주님께서 오실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악한 원수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다닙니다. 천국의 비밀이신 주님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어 성령으로 우리 안에 오셔서 나를 성전 삼고 살고 계십니다. 주님과 함께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마귀는 속이는 자이며 우리를 멸망시키러 왔습니다. 더 이상 마귀에게 속지 마시고 주님 안에서 날마다 구원을 누리며 안식하시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_p.98
목차
추천사 ? 머리말
1부 천국복음 ㅣ 옛 언약 / 새 언약 / 아브라함의 믿음 / 자기 권리 포기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 성령의 음성을 듣는 법 / 그리스도를 옷 입고 살라 / 안식, 주님이 일하시도록 하는 것 / 구원의 의미 / 천국의 다섯 가지 의미
2부 넘치는 은혜의 복 ㅣ 그리스도 안에서 심고 누리는 축복의 비결 / 그리스도인이 받을 고난과 상급
3부 영적 전쟁 ㅣ 영적 전쟁의 중요성 / 귀신과 사탄의 특성 /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승리하려면 / 성령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