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신입사원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회사가 원하는 신입사원 되기

홍석환 저 | 행복한 에너지 | 2015년 08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6673041 / 272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18,900
  • 23,4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입사원이 회사의 경영자다!”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세, 회사생활의 노하우, 미래의 리더로서의 비전까지! 현재 대한민국은 ‘일자리’ 고통을 겪고 있다. 가히 사상 최악의 일자리 문제와 인력? 문제 그리고 취업이 행방불명 된 청년들의 얼굴로 대한민국은 어두운 그늘이 짙게 깔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절망을 논하고 희망은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듯하다. 꿈을 좇으며 성장해야 할 젊은 세대들이 설 자리를 잃고, 우리 시대 가장들은 시름시름 앓는 사회의 저변을 누빈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이토록 끝없는 나... “신입사원이 회사의 경영자다!”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세, 회사생활의 노하우, 미래의 리더로서의 비전까지! 현재 대한민국은 ‘일자리’ 고통을 겪고 있다. 가히 사상 최악의 일자리 문제와 인력 문제 그리고 취업이 행방불명 된 청년들의 얼굴로 대한민국은 어두운 그늘이 짙게 깔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절망을 논하고 희망은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듯하다. 꿈을 좇으며 성장해야 할 젊은 세대들이 설 자리를 잃고, 우리 시대 가장들은 시름시름 앓는 사회의 저변을 누빈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이토록 끝없는 나락에 빠지게 되었는가. 하지만 희망은 있다. 그것은 우리의 출발에서 찾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회의 문을 열고 성장의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첫발을 떼는 것. 비전을 높이고 가치를 세우고자 끊임없이 정진하는 것이다. 사회에 첫발을 떼었을 때 누구나 낯선 세계에 들어왔다는 장벽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낯설음은 설렘을 가지기도 전에 두려움과 긴장으로 바뀌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 처음으로 직면하는 경험은 누구나가 완벽히 소화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이유들로 인하여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이탈자가 발생하게 되는 악순환을 우리 사회는 맞고 있다. 저자는 묻고 답한다. “신입사원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이 책 속엔 그 해답이 열정, 비전, 리더의 마음, 꿈과 가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되어 있다. 저자는 30년 동안 인사 분야 전문가로 삼성, GS칼텍스, KT&G와 같은 대기업에서 근무해 왔다. 다양한 인사 경험과 이론을 쌓고 자신만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사회 내에서 자신의 자리를 공고히 하는 데 힘써온 사람이다. 그의 이러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인사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우리는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신입사원으로 시작하지만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당찬 시작을 담고 있다. 2부는 우리가 좇는 비전의 가치가 세우는 10년의 설계를 말하고 있다. 3부에서는 성장의 테마를 중심으로 자신의 실력을 쌓는 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제시되어 있다. 4부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나 누구나가 어려워하는 인간관계에 대해 서술하였다. 마지막 5부에서는 사회에 몸담은 사회인의 자세와 태도에 관해 말하고 가치실현에 중점을 둔 성장을 말하고 있다. 이렇듯 저자 홍석환은 자신의 연구와 아이디어의 집대성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그는 꿈과 희망 없는 시대지만 실패란 없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노력과 꿈만이 있다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부정을 긍정으로, 나태를 비상으로 바꾸는 힘으로 사회와 개인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장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한 회사의 간부로 활동하고 있다 하더라도 지나왔던 초심을 읽고 참된 인사에 대해 생각해 본다면, 또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자아실현에 한걸음 다가간다면 이 책은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몫을 다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신입사원만의 패기와 비전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행복한 에너지를 전파해 주시길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문화복지 전문위원 요즘 우리 젊은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삶을 살아갑니다. 학업에 매달려 청소년기를 보내고 나면 높다란 취업의 문턱을 넘기 위해 치열한 경쟁 속에 뛰어듭니다. 간신히 원하는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적응을 하지 못해 곧 퇴사를 하는 친구들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렇게 꽃다운 청춘을 허비하는 청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사회에 진입한 이후에는 최대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꿈과 성공을 위해 전진해야만 합니다. 『신입사원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는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세, 회사생활의 노하우, 미래의 리더로서의 비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와 생생한 예시를 통해 제시한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30년간 삼성, GS 칼텍스를 거쳐 KT&G에서 근무 중인 인사제도 설계·운영의 전문가입니다. 저와 중학교 동기동창이기도 한 저자는 이미 학창 시절부터 성실함은 물론이요 남다른 패기를 갖춘 친구였습니다. 이제는 책과 강연을 통해 전국의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사회생활 노하우를 전파하는 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원고를 출판할 수 있게 한 홍석환 저자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더 큰 걸음 보여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남부럽지 않은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그 어느 세대든 힘들지 않았던 적은 없습니다. 시련이 있기에 성장이 있다는 사실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기회는 오고 꿈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우리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의 미래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는 나날이 계속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자 소개

1986년 첫 직장으로 삼성에 입사해, 26년 동안 인사 업무에 잔뼈가 굵은 저자는 1989~1993년까지 삼성비서실(인력개발원)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하면서, 그들을 미래의 경영자로 키우기 위하여 꿈과 열정을 심어주는 전도사로 통했다. 당시 저자의 교육에 참여했던 신입사원들은 “홍 선배님을 통해 진정한 삼성인에 대해 배웠고,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이후 저자는 17년 동안 정들었던 삼성을 떠나 GS칼텍스와 KT&G(현직 인사담당 임원)에서 현장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삼성 비서실과 삼성경제연구소에서 큰 밑그림을 그리는 인사를 실시했다면, GS칼텍스와 KT&G에서는 실천을 중요시하는 인사 교육 업무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핵심인재 선발과 관리, 팀장 평가, 평가 보상 개선, 멘토링,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었다. 저자가 당시 강조한 것은 “인사담당자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닌 구성원을 경쟁력있게 만드는 사람이다”였다. 저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에 매진하여 고려대학교 대학원(경영학, 인사조직)을 졸업하였고, 동 대학교 박사과정(경영학, 인사조직)을 수료하였다. 인사노무연구회, 한국 인사 포럼, SLP(Success Life Plan)연구회, 한국형 인사조직 연구회 등의 연구 모임에 참가하고 있으며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상임이사이다.
저자는 지난 9년 동안 매일 아침 이메일 레터 <3분 경영>을 통해 세상과 소통해 왔다. 또한 『이것이 진짜 HR이다』라는 책을 통해 인사 담당자와 인사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사례와 이슈들을 알려주었다. 저서 『회사가 붙잡는 신입사원 되기』(2010)를 통해서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가져야 할 태도와 조기 전력화에 대한 수많은 사례들을 생생하게 풀어냄으로써 1~2년차 직장인은 물론,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다. 


책 속에서




평생직장은 없고 평생직업이 더 강조되고 있다. 내 회사가 아닌 주주의 회사 또는 오너의 회사라고 한다. 하루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직장이 내 직장이 아니라는 생각 속에서 목표와 열정은 엷어질 수밖에 없다. 삼성인력관리위원회에서 채용업무를 하는 박사원은 1년에 한두 번은 반드시 선 입사하고 군에 간 ROTC 장교들에게 전화 또는 엽서로 안부를 전한다. 6월 말 제대하는 그들에게 제대 축하한다는 전보는 기본이다. 회사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내 손으로 뽑은 내 후배가 내 회사에 근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란다. ‘여기는 내 영혼과 내 몸이 머무는 사랑하는 내 집입니다.’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31쪽

인사전략을 담당하는 직원은 채용, 평가, 보상, 이동, 승진, 교육, 노사 중에 2~3분야는 전문가이다. 다른 경험하지 못한 분야는 업무를 하면서 간접적으로 익혀 전략이라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중장기 인력 운영계획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회사의 사업의 향방, 사업부의 현재와 미래 구조, 인력 경쟁력과 구성, 인력의 역량, 현재 인력으로 될 수 없는 직무의 내용과 채용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계획을 세워야 한다. 신입사원에게 당장 맡길 수 있는 업무는 아니지 않는가. 한 분야를 빠른 기간 내 습득하고, 남들보다 일찍 다른 업무로 옮겨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는 직원이 뛰어난 직원이다.
91쪽

어려울 때 가장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감축이다. 삼성전자는 10조 당기순이익을 달성하고도 다음 해에는 위기라며 구성원에게 지속적 혁신을 강조한다. 위축되라는 것이 아니다. 복지부동하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미래를 위해 현재 더욱 준비하라는 말이다. 슬기로운 자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높이, 더 멀리 보며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이렇게 준비하고 대비하고 있는 자에게 문을 열어 준다. 기회를 준다. 나가려 하면 붙잡는 것이다.
143쪽

현대 정주영 전 회장께서는 날이 밝는 것을 기다렸다고 한다.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날이 밝지 않는다고 했다. 일을 즐기신 분이다.
시간이 되었든, 일이 되었든 내가 눈을 떴다는 자체가 감사이다. 이에 더해 나를 기쁘게 할 그 무엇이 있다면 얼마나 기쁘겠는가. 여기에 출근을 기다리게 하는 그 누가 있어 그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면 하루가 더욱 기다려질 것이다.
241쪽

지금 나는 내일을 위해 오늘 투자하거나 참고 있는 것이 있는가? 깊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보다 바람직한 모습을 형상화하여 지금 달성된 것과 같은 마음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어야 한다. 나의 위치에서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자신감이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어떠한 역경이 오더라도 그것은 필히 달성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264쪽


목차

목차
머리말·4
추천사·9
사례1 어느 신입사원의 편지·22
사례2 나에게는 꿈과 열정이 있었다·24
Part 1 - 나는 단 한 번도 신입사원이라 생각한 적이 없다
1 열정이 있으면 반드시 합격한다·28
나는 이 회사 사람입니다 | “인재가 없다”, “아닙니다. 제가 인재입니다” | S급, A급 인재가 된다
2 언제까지 신입사원으로 머물 것인가?·39
신입사원 교육에서 배우다 | 조기 전력화, 그 이상을 위해 나아간다 | 멘토 선배의 일성 | 나는 신입사원이 아닙니다
3 나는 일을 잘하기 위해 이 회사에 왔다·52
왜 이 일을 할까?(목적 지향적 사고) | 결과를 생각하며 과정을 그린다 (시스템적 사고) | 얻고자 하는 것과 영역을 구분하다 (합리적 사고) | 과거에 머물지 않다 (창의적 사고)
Part 2 - 10년을 설계하다
1 리더의 마음을 가지다·68
나는 행복한 사람 |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꼭 이룬다 | 책임을 진다
2 10년 후 회사는 이렇게 변한다·83
업의 개념이 무엇인가? | 전략? 재무? 네가 무엇을 알아? | 이 방법으로는 나의 경쟁력은 없습니다 | 10년 후 우리 회사가 이렇게 될 수 있습니까?
3 비전을 세우다·100
3분 안에 나의 비전을 말하다 | 원칙과 기준을 설정하다 | 결단의 순간에 좌절하지 않다 | 주위를 꿈꾸게 만들다
Part 3 - 실력, 실력 그리고 고집스러운 실력
1 전략적 사고·116
1등만이 살아 남는다 | 핵심성공요인을 살피다 | Spec은 대학생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 강점을 강화하다 | 관습을 바꾸다
2 평상시에 위기를 생각하다·139
어려웠을 때의 교훈을 기억하라 | 실패에서 배우다 | 애블린 패러독스를 극복하다
3 일을 통해 성장한다·152
진정한 프로는 성과를 내는 사람 | 일을 재미있게 한다 | 중요하고 긴급한 일을 먼저 한다 | 깨진 유리창을 찾아 조정하다
Part 4 - 관계의 성패가 미래를 좌우한다
1 상사를 돋보이게 한다·168
상사의 의중을 파악한다 | 문제점이 아닌 대안을 제시한다 | 자주,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 나는 마감기한을 묻지 않았다
2 연구모임을 만들다·185
꿈과 가치를 공유하다 | 너, 그러면 안 되잖아 | 경쟁자이면서 동반자가 되다
3 대인관계·203
모임을 만들어 총무가 되다 | 어려울 때, 더 찾아가다 | 기본에 충실하다 | 베푸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Part 5 - 열정과 자부심
1 회사의 철학과 가치를 실천하다·220
법에서 안되면 법을 고쳐서 되게 한다 |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신뢰이다 | 핵심가치 전파를 자청하다 | 승자의 문화를 이끌다
2 팀워크·237
3층에서 뛰어내리다 | 나는 일을 즐기는 사람 | 찾아라, 없으면 만들어라 | 편하면 죽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3 성장을 꿈꾸다·252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 주도권을 잡는 사람이 된다 | 일과 생활에 균형을 갖는다 | 오늘? 아니 내일이다
출간후기·26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