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타케우치 코지, 이나무라 타케시, 후야마 타루토
-
케일라 재니스
-
쏠쏘라(박현진)
-
듀나
- 18,900
- 62,100
- 16,200
- 16,6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뭔가 그리고 싶어요? 그럼, 일단 그려봅시다! 일주일 동안 선 긋기 연습만 하다가 스케치북을 팽개친 당신, 그레고 씨를 따라 커피 한잔 하고, 캠핑을 즐기는 사이 어느새 내 손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 쓱쓱... 연필 하나로 순식간에 불독 한 마리, 자동차, 코끼리... 눈앞의 뭔가를 보는 대로 그릴 수 있다? 부럽다, 근사하다, 멋지다. 복잡한 이야기도 그림 한 장으로 뚝딱 설명하고, 짧은 메모 한 장도 그림을 곁들여 남다르게 전한다. 아무렇게나 한 낙서마저도 느낌 있다. ... 뭔가 그리고 싶어요? 그럼, 일단 그려봅시다! 일주일 동안 선 긋기 연습만 하다가 스케치북을 팽개친 당신, 그레고 씨를 따라 커피 한잔 하고, 캠핑을 즐기는 사이 어느새 내 손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 쓱쓱... 연필 하나로 순식간에 불독 한 마리, 자동차, 코끼리... 눈앞의 뭔가를 보는 대로 그릴 수 있다? 부럽다, 근사하다, 멋지다. 복잡한 이야기도 그림 한 장으로 뚝딱 설명하고, 짧은 메모 한 장도 그림을 곁들여 남다르게 전한다. 아무렇게나 한 낙서마저도 느낌 있다. 하지만 현실은 자동차를 그렸는데 사각형과 원의 어설픈 조합, 정성껏 강아지를 그렸는데 아무도 “강아지네!” 하고 시원스럽게 말해주지 않는다. 나도 정말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제대로 드로잉을 배우겠다고 책의 도움을 받아보지만, 일주일 동안 선 긋기 연습만 하다가 “난 드로잉은 아닌 건가” 하고 포기. 뭔가를 그릴 때 그 느낌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자유로울까?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나만의 그림’을 가져볼 차례! \" 선만 긋는 드로잉북은 이제 그만! 그레고 씨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Hoi! \" 원 안에 원 두 개 그리고 그 안에 점! 앗, 그레고 씨? 잠시 후 “요나스~!” 그레고 씨의 목소리에, 네모난 동그라미에 구부러진 소시지 모양, 그리고 원 다섯 개만 그리자 그레고 씨의 절친 요나스 등장. 벨기에에서 선상 생활을 하는 그레고 씨. 그리고 그의 사랑스러운 강아지 요나스. 이제 그레고 씨를 따라 샌드위치를 만들고, 자전거를 타고 맥주를 사러 간다. 빈티지한 자동차들을 구경하고, 카약을 타고 캠핑을 떠난다. 모닥불을 지피고 텐트를 친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사이 어느새 그림에 자신이 붙는다. 그레고 씨의 느긋한 하루를 따라가며 드로잉의 기본기-사람 그리기/ 동물 그리기/ 사물 그리기/ 탈것 그리기/ 캠핑 장비 그리기-를 익히다 보면 어느새 나도 나만의 느낌대로 나를 표현할 수 있다! \" 긴장하지 말고, 정색하지 말고, 이것만 기억해요. 동그라미에 소시지 다섯 개! \" 우리 주변의 물체들은 대체로 원, 사각형, 삼각형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이 기본 도형에서 드로잉은 시작된다. 그레고 씨를 따라 뚫어져라, 요리조리, 집중해서 관찰하면 도형이 눈에 들어오면서 ‘보는 눈’이 생기고 그러면 당연히 그림은 좋아진다. 드로잉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면 긴장하지 말고, 정색하지 않는 게 좋다. 실제로 조금 어려워진다 싶으면 그레고 씨의 이런 충고를 되새기자! “손 그리기 어려워요? 그럼 최대한 작게 그리세요.” “친구 만들기 어렵다고요? 그럼 뒤로 미루세요.” 드로잉은 반복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지 단계별로 완벽하게 진도를 떼는 것이 아니니까. 이제 아이에게 먼저 자신 있게 말해보자. “아빠가 코끼리 서너 마리 그려줄까?” \" 네 개만 준비하세요! 연필, 지우개, 붓, 팔레트 \" 드로잉만으로는 심심하다면? 붓과 팔레트만 있으면 더욱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복잡하다는 선입견 때문에 그렇지 수채화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칠하는 데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느낌을 금세 전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가 쉽게 그럴듯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휴대? 팔레트에 물감만 짜 넣어두면 어디서든 쉽게 꺼내들고 쓱쓱. 어쩌면 ‘갑자기 카페에서 수채화 그리기’도 가능하다. 그래도 어렵다고요? 그레고 씨를 따라 그리면 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