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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뜯지 않았다 윤동신 서정시집

윤동신 저 | 생각나눔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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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94095 / 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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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를 쓴다는 것은 삶의 기록이다. 그렇기에 시란 한 사람의 삶과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글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손톱을 뜯지 않았다』는 독자마다 가진 다양한 삶과 상황에서, 자신만의 서정으로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는 시집이다. 여기에 담긴 모든 작품은 시인이 포착한 그 영원의 순간을 그대로 고스란히 시에 응축한 것들이다. 어떻게 본다면 모든 글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이 책을 읽다 보면 시가 주는 위로와 따스함에 어느새 입가에 소소한 미소를 띠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사랑을 나누고 있... 시를 쓴다는 것은 삶의 기록이다. 그렇기에 시란 한 사람의 삶과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글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손톱을 뜯지 않았다』는 독자마다 가진 다양한 삶과 상황에서, 자신만의 서정으로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는 시집이다. 여기에 담긴 모든 작품은 시인이 포착한 그 영원의 순간을 그대로 고스란히 시에 응축한 것들이다. 어떻게 본다면 모든 글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이 책을 읽다 보면 시가 주는 위로와 따스함에 어느새 입가에 소소한 미소를 띠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사람에게는 벅차오름과 더 큰 사랑을, 이별의 문턱에 서 있는 사람에게는 갈피와 용기를,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희망과 내일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메일: yds1782@naver.com
인스타그램: instagram.com/db_shin

목차

목차
어울림 / 먹구름 / 진흙탕 / 그대의 실연에게 / 봄이다 / 남겨짐 / 기억 / 생존법 / 쓰다 / 당연함 / 혼잣말 1 / 공허함 / 네가 있는 곳 / 장미꽃 / 피어남 / 남겨진 사람 / 꿈에 / 사막 / 네, 아니오 / 잊어야?지 / 혼잣말 2 / 바람에게 / 혼잣말 3 / 웃음 / 한 / 흩어짐 / 언제까지나 / 꽃 / 만연한 그대 / 설렘 / 빠짐 / 그대에게 1 / 그대에게 2 / 꿈에 / 혼잣말 4 / 당신을 닮은 까닭에 / 그대의 연고가 필요한 지금 / 영영 / 오늘도 보란 듯이 아름다운 그대에게 / 삶의 의미 / 오후 2시의 버스 안 / 황홀함 / 설레임 / 아직은 그대의 이름이 아립니다 / 사실 / 눈물폭포 / 추억 가지 / 그대는 내 우주다 / 섞임 / 공허의 사막 / 비와 눈물 / 이태원 츄러스 / 그대에게 3 / 혼잣말 5 / 위로 / 창밖 빗소리 / 소리 / 다짐 / 기도 / 그대에게 4 / 사죄 / 고백 1 / 아버지 / 어머니 / 욕심 / 덧니 / 고백 2 / 고백 3 / 혼잣말 6 / 손톱을 뜯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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