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7667475 / 46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유시민
-
박완서, 호원숙
-
최익성, 문현웅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17,010
- 17,820
- 17,100
- 16,200
출판사 리뷰
- 오경(五經) 중 하나이자 동아시아 시가 문학의 정수인 ‘시경’의 역서
- 원문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현대어 풀이와 원문 해설을 함께 담고 있어
‘사서오경’의 ‘오경’ 중 하나이자 공자가 엮어 낸 것으로 유명한 『시경』이지만, 사실 그 원문을 그대로 감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물론 오늘날 많은 주석서가 나와 있으나 이 또한 원문의 정확한 내용 파악이 쉽지 않고, 한글 번역서의 경우 원문의 맛과 멋을 오롯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이에 시경의 본질을 바르게 파악하고 감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저자 최영은은 『시경정역』(상, 하 2권. 좋은땅 펴냄)을 출간했다. 시경에 대해 공부하고자 하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및 교사는 물론, 교양으로써 시경을 감상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경정역』은 그간 출간되었던 시경의 번역서와는 달리, 원문의 모든 한자에 대한 독음을 모두 표기하고 꼼꼼히 풀이하였으며 각주에 사용된 우리말에 대해 해당 한자를 병기하여 뜻의 파악이 분명하도록 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원문에서 생략된 부분도 별도로 표기하여 문맥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돕고 있고, 각 시편의 장 구분을 시각적으로 분명히 하여 원문과 해당 번역문의 파악 또한 쉽게 하는 등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시의 해석 또한 현실에 맞는 적절한 용어로 풀이하여 매우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원문과 해석을 모두 담아냄으로써 내용의 정확한 파악은 물론, 원문의 멋을 차츰 깨달아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시경을 오롯이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저자는 “취향에 따라 원문과 번역문을 읽어가되 반드시 각주를 참고하여 천천히 읽다보면 시의 내용을 차츰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시경이 오늘날 우리에게 전하는 진리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國(덧말:국)風(덧말:풍)
【周(덧말:주)南(덧말:남)】
【召(덧말:소)南(덧말:남)】
【?(덧말:패)風(덧말:풍)】
【?(덧말:용)風(덧말:풍)】
【衛(덧말:위)風(덧말:풍)】
【王(덧말:왕)風(덧말:풍)】
【鄭(덧말:정)風(덧말:풍)】
【齊(덧말:제)風(덧말:풍)】
【魏(덧말:위)風(덧말:풍)】
【唐(덧말:당)風(덧말:풍)】
【秦(덧말:진)風(덧말:풍)】
【陳(덧말:진)風(덧말:풍)】
【檜(덧말:회)風(덧말:풍)】
【曹(덧말:조)風(덧말:풍)】
【?(덧말:빈)風(덧말:풍)】
雅(덧말:아)
【小(덧말:소)雅(덧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