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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22680 / 216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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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R. 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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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만도 푸치
- 9,000
- 8,100
- 34,200
- 15,3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교회, 야마토갈보리교회 오오카와 쓰구미치 목사의 명설교 모음 [개요] “내 신조는 ‘아이에게도, 박학다식한 사람에게도 같은 말투로 어느 정도의 평이함’을 유지하며 이?야기하는 것이다. 또 ‘어려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깊이 있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부드럽게’ 하는 것도 내 신조다”라는 저자의 말 그대로 저자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하는 재주가 있다. 또 일본에서 유일하게 1천 명이 넘게 출석하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기적 같은 일이다. 하지만 말재주 하...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교회, 야마토갈보리교회 오오카와 쓰구미치 목사의 명설교 모음 [개요] “내 신조는 ‘아이에게도, 박학다식한 사람에게도 같은 말투로 어느 정도의 평이함’을 유지하며 이야기하는 것이다. 또 ‘어려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깊이 있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부드럽게’ 하는 것도 내 신조다”라는 저자의 말 그대로 저자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하는 재주가 있다. 또 일본에서 유일하게 1천 명이 넘게 출석하는 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기적 같은 일이다. 하지만 말재주 하나만으로 이렇게 부흥하고 있다고 착각하면 큰 오산이다. 저자인 오오카와 목사는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성도를 깊이 사랑한다. 또한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누구보다도 간절히 소망하며 날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시무중인 야마토갈보리교회에 선포된 말씀 중에서, 성도들에게 특별히 더 유익한 말씀을 골라 편집한 것이다. 오오카와 목사는 매주 죽을힘을 다해 설교를 준비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이 한국 독자에게도 아주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책속으로 추가 너무나 괴롭고 싫고 고통스러운 고난을 만났을 때 사람들은 원망하고 남 탓을 하며 도망가고 싶어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오히려 감사하며 고난에 직면하여 이겨 냅니다. 그런데 이것은 범사에 감사하는 습관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라도 그러기가 쉽지 않습니다. 범사에 감사하기를 연습하고 몸에 익혀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으며 생각지 못한 일을 준비하십니다. 이것을 믿을 때 우리는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할 때 우리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신뢰는 우리의 완전함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믿음의 싸움입니다. - 78~79P 저는 열다섯 살에 고등학교 입시에 실패한 뒤 부모님과 떨어져 지냈습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시즈오카에서 도쿄로 온 뒤 오랫동안 혼자 지내야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다 보니 너무 외로워서 매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찾았습니다. 당시는 전화도 없어서 가족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던 터라 낮이나 밤이나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창세기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창 1:2)면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빛을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세상 만물을 키우시는 그분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성공했을 때나 실패했을 때나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위기를 넘겼을 때나 위기에 넘어져 실의에 빠졌을 때나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쁘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넘치게’ 살아야 합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니 그래야 합니다. - 95~96P 한번은 도바(鳥羽) 성령 집회에 가서 옆 사람에게 “어째서 은혜의 자리를 열어 성령님을 받아들이고 싶은 사람, 방언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은 앞으로 나오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하고 질문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어리석은 질문이었습니다. 그곳은 성령 집회였기 때문에 성령님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내 얘기를 듣기라도 한 것처럼 다음 집회에서 은혜의 자리가 열렸습니다. 집회의 인도자가 성령님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은 앞으로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부리나케 걸어 나가는데 저 말고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성령님을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인도자는 두 손을 들라고도 하고, 가슴을 두드리는가 하면 할렐루야라고 크게 외치기도 했습니다. 성령님을 경험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며 시키는 대 로 따라 했으나 그날 저는 성령님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령님을 경험하고 싶다는 소망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135~136P
“인정받고 싶다, 칭찬받고 싶다, 다른 사람보다 더 좋아지고 싶다는 우리의 본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용하십시오. 온 힘을 다해 주님의 역사에 참여하십시오. 예수님이 이 땅에 종의 모습으로 오신 것처럼 당신 또한 그렇게 하십시오. 최고가 되고 싶다, 칭찬받고 싶다, 예수님의 좌우에 앉고 싶다는 본능은 가장 멋진 본능이므로, 그것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십시오. 이웃(인류)을 가장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도덕적으로 탁월한 사람이 되십시오. 관용에 있어서 일인자가 되십시오.”
…
그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좌우에 앉게 해달라고 한 야고보와 요한을 어리석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오히려 “예수님, 부탁입니다. 제가 최선을 다해 사람들을 섬길 테니 가능하다면 저를 오른편, 혹은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선한 일을 행하기 위해 창조된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선한 일을 통해 너희 빛이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Change of mind, 생각을 바꿔 선한 일을 행하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로 가정 내에서 서로 인사하는 습관이 사라졌다는 것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각자의 방을 갖게 한 것이 원인을 제공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어떻습니까? 서로 인사를 잘 나누며 살고 있습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다녀오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잘 다녀왔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이런 인사를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혹시 혼자 살기 때문에 인사할 대상이 없다 하십니까? 혼자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좋은 아침입니다!” 하고 큰 소리로 인사하기 바랍니다. 성령님께 드리는 인사입니다.
나는 매일 아침 “하나님, 좋은 아침입니다” 하고 인사드린 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찬양합니다. 아멘. 좋은 아침입니다” 하고 말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가족에게 잘 자라고 인사한 후 꽤 오랜 시간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님, 오늘 하루도 저와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령 하나님, 오늘도 멋진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차
추천사 4
프롤로그 18
1. 이는 신비한 비밀입니다 20
2. ‘귀환’과 ‘환대’ 46
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72
4. 한밤중에 찾아온 손님 100
5. 눈앞에 부흥이! 128
6. 약속받은 영원한 삶 144
7. 웃음을 사는 집에는 복(복음)이 온다! 152
8. I will do it! 174
9. 바라바 예수냐, 그리스도 예수냐 194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