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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90003 / 328쪽 146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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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를 사로잡은 열두 가지 감정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다 당신은 이 상처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열심히 살면 살수록 왜 우리는 상처받는가. 화평이 가득한 하나님의 제자로 살고 싶었건만, 왜 오늘도 자신의 감정 하나 좌우하지 못한 채 감정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이 부정적인 감정들로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과연 이 상처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감정’이 묻고 ‘말씀’이 답하는 치유의 성서학 가끔 기쁠 때도 있지만 매일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우리는 이 ... 나를 사로잡은 열두 가지 감정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다 당신은 이 상처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열심히 살면 살수록 왜 우리는 상처받는가. 화평이 가득한 하나님의 제자로 살고 싶었건만, 왜 오늘도 자신의 감정 하나 좌우하지 못한 채 감정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이 부정적인 감정들로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과연 이 상처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감정’이 묻고 ‘말씀’이 답하는 치유의 성서학 가끔 기쁠 때도 있지만 매일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우리는 이 질문의 답을 알지 못한다. 이 상처의 피해자가 된 날은 고통과 분노 속에 살아가야 하고, 이 상처의 가해자가 된 날은 우리 삶을 짓누르는 마음의 짐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외면에 하나님마저 우리를 외면하실까 봐 전전긍긍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이 감정의 미로에서 더는 헤맬 필요가 없다. 오직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만이 이 감정의 문제에 해답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그 순간 문제는 해결된다. 우리가 이 분노를 갖기 전부터, 우리가 이 상처에 슬퍼하기 전부터, 우리가 존재하기 시작한 그 처음 순간부터 우리를 바라보고 계셨던 하나님을 돌아보기만 한다면 말이다. 부정적 감정에서 자신을 지키는 성경적 방법 찾기 『상처 / 딛고 서다』는 우리의 인생을 뒤흔드는 열두 가지 감정에 대해 하나하나 분석하고 그 감정의 미로 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을 소개한다. 상실감에 빠져 인생의 좋은 날들을 허비하고, 복수심에 불타 하나님의 이름마저 잊어버리는 일들을 우리는 지금 이 순간부터 멈출 수 있다.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붙잡기만 한다면 이 부정적인 감정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였던 우리를 이제는 하나님께서 다스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우여곡절로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혔던 성경 인물들이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숨은 뜻을 발견해 가는지를 촘촘히 따라가는 『상처 / 딛고 서다』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진리를 성경적인 시각에서 보여 주며, 관계의 어려움에 처한 이 시대의 모든 이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팍팍한 현실과 이기적인 마음들에 상처받아 하나님의 말씀으로 화평하길 원하는 분에게 권합니다. ☞ 믿음 생활을 하면서 교회 밖에서 또 교회 안에서 올바른 관계를 맺기를 원하는 분에게 권합니다. ☞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세상에 분노하고 좌절하는 비신자에게 권합니다.

Chapter 1. 상실: 내가 받은 상실- 사랑하는 이가 내 곁을 떠난 순간
상실의 상황에서 알 수 있는 첫 번째 숨겨진 뜻은 떠난 사람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곧 근본적으로 그 사람은 나와 영원히 함께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떠난 것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상이 아니라면,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사람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결국 떠나게 되어 있다. 롯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하나님은 롯을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려고 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사람은 롯이 아니라 이삭이었다. 이와 같이 지금 당장은 없지만 하나님은 25년 후에 주실 ‘내게 기쁨이 되는 사람’을 예비해 놓으셨기 때문에 롯이 떠날 수 있었던 것이다.
Chapter 5. 차별: 타인을 향한 나의 차별-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을 때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는 말이 있다. 이는 우리 주변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말이다. 특별히 좋은 대우를 받고 자란 자녀보다 상대적으로 사랑받지 못하고 차별받고 자란 자녀가 오히려 부모님 곁을 지키고 더 효도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존여비 사상이 심했던 과거 시절, 부모가 아들은 극진히 챙겨 주는 반면 딸에게는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았다. 딸은 그저 아들을 챙겨 주기 위한 도구처럼 여길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자녀가 모두 성장한 후에는 오히려 그토록 차별받던 딸이 어려서부터 사랑받고 자란 아들보다 부모에게 더 잘하게 되곤 한다. 자신이 무시당하고 차별당했을 때 서러웠듯이 늙으신 부모님만은 무시당하고 차별당하는 그 고통을 겪지 않게 해드리고 싶은 것이다.
Chapter 9. 복수: 나를 향한 복수- 내게 복수하려는 자가 문 앞에 서있을 때
상대방이 우리를 향해 복수심을 가질 때 우리가 보이는 반응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풀어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집중하는 우리의 모습은 과연 상대방을 위한 것일
까? 이 모습은 언뜻 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주려는 이타적인 모습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이것은 엄밀히 따져 보면 ‘상대방의 복수로 인해 내가 다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하는 모습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복수심을 멈추게 하는 것은, 상대방의 상처가 아닌 오로지 우리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Chapter 12. 욕망: 타인을 아프게 한 나의 욕망- 나의 욕망 때문에 상처받은 당신에게
가난한 자의 양을 빼앗은 부자처럼,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은 다윗처럼, 우리는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든’ 그릇된 욕망으로 타인의 것을 빼앗고 싶을 수 있다. 무언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어도 더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 사람의 욕망이기 때문이다. 다윗이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스라엘을 잘 다스리고 백성에게 사랑받던 왕이었음에도 이런 일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처럼 말이다. 다윗의 그릇된 욕망은 우리아에게는 물론이고 밧세바에게도 말할 수 없는 피해를 입히고야 말았다.
목차
추천사
prologue
Part 1. 마음의 변화가 필요한 순간
Chapter 1. 상실
· 내가 받은 상실_ 사랑하는 이가 내 곁을 떠난 순간
· 나로 인한 타인의 상실_ 나 때문에 아파하는 당신에?게
Chapter 2. 절망
· 나에게 다가온 절망_ 현실의 벽 앞에 주저앉은 나의 모습
· 나로 인한 타인의 절망_ 나로 인해 넘어진 사람이 있다면
Chapter 3. 무능
· 스스로 알게 된 나의 무능_ 내가 이토록 무능한 사람이었다니
· 내가 알게 된 타인의 무능_ 믿고 의지했던 사람이 무능하게 여겨질 때
Part 2. 변화를 가로막는 감정들과 마주하기
Chapter 4. 외면
· 내가 당하는 외면_ 이 땅에서 외면당하는 자로 살고 있다면
· 타인에 대한 나의 외면_ 내가 외면했던 그 사람도 하나님의 자녀였음을
Chapter 5. 차별
· 나에게 닥친 차별_ 차별당하는 억울한 인생 속에서
· 타인을 향한 나의 차별_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을 때
Chapter 6. 정죄
· 나를 향한 정죄_ 나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 앞에서
· 타인을 향한 나의 정죄_ 누군가의 잘못을 그냥 보아 넘길 수 없다면
Part 3. 그들을 용서하듯 나 자신을 용서하기
Chapter 7. 멸시
· 나를 향한 멸시_ 멸시받은 만큼 되갚아 주고 싶어진다면
· 타인을 향한 나의 멸시_ 내 손에 들려 있는 멸시의 채찍을 바라본 순간
Chapter 8. 증오
· 나를 향한 증오_ 내가 증오의 대상이 될 줄이야
· 타인을 향한 나의 증오_ 증오할 수밖에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Chapter 9. 복수
· 나를 향한 복수_ 내게 복수하려는 자가 문 앞에 서있을 때
· 타인을 향한 나의 복수_ 복수하고 나면 이 상처가 조금은 나아질까 싶어서
Part 4. 나를 보고 계셨던 하나님을 돌아본 순간
Chapter 10. 상심
· 나에게 다가온 상심_ 부족하고 부족해서 상심한 나에게
· 내가 타인에게 끼친 상심_ 왜 나의 문제로 인해 남까지 아파야 하나
Chapter 11. 징계
· 나에게 닥친 징계_ 징계받는 것이 사랑받는 것임을
· 나로 인한 타인의 징계_ 나 때문에 징계받는 당신을 보고 있자니
Chapter 12. 욕망
· 내가 품은 헛된 욕망_ 헛된 욕망인 줄 알면서도 내가 여기까지 오다니
· 타인을 아프게 한 나의 욕망_ 나의 욕망 때문에 상처받은 당신에게
epilog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