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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패턴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33가지 방법

원제 : Exercises in Programming Style
시리즈 : 위키북스 프로그래밍 & 프랙티스 시리즈 [19]

크리스티나 로페즈 저 | 이상주 역 | 위키북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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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390051 / 312쪽 172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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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프로그래밍 패턴』은 1940년대 프랑스 작가 레몽 크노가 쓴 '문체 연습'이라는 책의 형식을 빌려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단어 빈도 세기라는 간단한 주제로 무려 33가지 서로 다른 형식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낸다. 누구나 흔히 생각해 낼 수 있는 전통적 방법부터 최신 기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하며 그 예를 보여 준다. 더구나 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스템을 설계할 때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할 뿐만 아니라, 해당 형식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그 배경을 살짝 엿보는 즐거움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프로그래밍 패턴』은 1940년대 프랑스 작가 레몽 크노가 쓴 '문체 연습'이라는 책의 형식을 빌려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단어 빈도 세기라는 간단한 주제로 무려 33가지 서로 다른 형식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낸다. 누구나 흔히 생각해 낼 수 있는 전통적 방법부터 최신 기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하며 그 예를 보여 준다. 더구나 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스템을 설계할 때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할 뿐만 아니라, 해당 형식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그 배경을 살짝 엿보는 즐거움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프로그래밍 패턴』은 1940년대 프랑스 작가 레몽 크노가 쓴 '문체 연습'이라는 책의 형식을 빌려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단어 빈도 세기라는 간단한 주제로 무려 33가지 서로 다른 형식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낸다. 누구나 흔히 생각해 낼 수 있는 전통적 방법부터 최신 기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하며 그 예를 보여 준다. 더구나 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스템을 설계할 때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할 뿐만 아니라, 해당 형식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그 배경을 살짝 엿보는 즐거움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저자 소개

크리스티나 로페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의 도널드 브렌 정보•컴퓨터 과학 대학원에서 정보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규모 정보 및 시스템을 위한 소프트웨어 공학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경력 초기에는 제록스 PARC에서 관점 지향 프로그래밍과 AspectJ를 개발한 팀의 창립멤버였다. 자신의 연구 프로그램과 더불어 많은 것을 개발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이기도 하다. 음향 소프트웨어 모뎀을 비롯해 가상 세계 서버인 OpenSimulator 등 오픈소스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초기 단계의 지속 가능한 도심 재개발 계획을 위한 온라인 가상 현실에 특화된 회사의 공동 설립자다. OpenSimulator 기반 가상 세계를 위한 검색 엔진을 개발했으며, 이를 관리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이름 : 이상체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과학/공학 저자
    인기지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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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프로그래머이며 인적 드문 블로그(http://surpreem.com)와 트위터(@spreem)에 어쩌다 한 번씩 글쓰기가 취미다. 과거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프로그래밍 서적 번역은 어느덧 네 번째에 이르렀으나 그 주기가 너무 길어 취미인 듯 취미 아닌 취미 같은 일이냐는 말을 들으며 스스로도 헷갈려 하고 있다. 최근엔 때늦게 파이썬 배우기에 열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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