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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566525 / 120쪽 225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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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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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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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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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켓몬
-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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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7 종합 41위 | 2015/7 어린이 1위 | 현재 종합 41위 | 현재 어린이 1위 | Top100 : 1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 파머스 다이제스트 “젊은 화가는 실수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모름지기 그림이란 가장 황당한 모험과 부단한 탐구를 일컫는 말이 아닌가. 방황한들 어떠리. 한 번 방황할 때마다 그만큼 성장하는 것을!” - 앙리 마티스, 화가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 시리즈 요즘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육아는 ‘미술’에서 시작됩니다. 프랑스 가정의 경우 언제든 아이들이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거실의 한쪽 책상 위에 종이, 펜, 크레파스, 가위 등이 널려 있고, 유치원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 파머스 다이제스트 “젊은 화가는 실수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모름지기 그림이란 가장 황당한 모험과 부단한 탐구를 일컫는 말이 아닌가. 방황한들 어떠리. 한 번 방황할 때마다 그만큼 성장하는 것을!” - 앙리 마티스, 화가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 시리즈 요즘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육아는 ‘미술’에서 시작됩니다. 프랑스 가정의 경우 언제든 아이들이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거실의 한쪽 책상 위에 종이, 펜, 크레파스, 가위 등이 널려 있고, 유치원에서도 전체 수업의 80퍼센트가 미술과 연관된 교육으로 이루어집니다. 미술 교육이야말로 다른 모든 교육의 기초가 되며, 아이의 훌륭한 인성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또한 5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는 그림 그리기를 통해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등을 높일 수 있기에 즐기면서 꾸준히 그리기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창의융합인재를 환영하는 미래사회에서 주목받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미술로 창의력을 높여 주세요. 1. ‘미술’은 아이에게 최고의 표현력 수단입니다. 표현력이란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표현력을 기르는 데 유용한 방법으로는 논술이나 글쓰기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책읽기나 글쓰기가 능숙하지 못한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의 경우 아직 논술과 글쓰기는 역부족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의 표현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방법은 바로 ‘그림 그리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아이에게 선긋기부터 시작해 나만의 작품 그리기까지, 《표현력 스케치북》으로 표현력을 마음껏 발현하게 해 주세요. 2. 초등 저학년을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요즘 초등학교에 입학할 즈음인 아이들을 보면 혼자서 책읽기와 받아쓰기는 물론 연산도 척척 잘 해냅니다. 예체능에도 능해 태권도, 피아노에 바이올린까지 연주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아이의 우열을 가리는 것은 바로 ‘미술’. 학교에서 주는 상장 대부분이 미술에 관련된 상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미술은 집에서 해도 된다는 이유로 다른 과목에 비해 따로 배우지 않는 아이가 많다는 점. 물론 아이가 집에서 그림 그리기를 즐기고 즐거워하면 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다양하고 섬세한 표현을 할 수 있는지 부모가 약간의 스킬을 가르쳐 주면 아이는 미술에서 자신의 소질을 더 계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아이들이 자주 그리는 미술 패턴을 다양하게 담았습니다. 그림을 그려도 매번 같은 소재만 그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남아들의 경우 자동차나 공룡을, 여아들의 경우 사람만 그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초등학교에 입학해 하나의 주제가 주어졌을 때 스케치북을 다 채우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 다양한 소재들을 그려 보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줘야 합니다. 이 책에는 사람의 동작, 갖가지 동물, 다양한 과일 등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주 표현하고, 초등학교 때 꼭 한번은 그려 보는 미술 패턴들을 직접 그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록으로 실린 50여 개의 도안까지 아이는 단계별로 다양한 소재들을 그려 봄으로써 표현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그리기’에서 ‘색칠하기’까지 아이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엄마표 미술놀이를 하려면 꼭 엄마가 함께 해 줘야 한다고요? 아닙니다. 《표현력 스케치북》은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 스케치북》과 달리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엄마 없이도 혼자서 페이지를 넘기며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점선 따라 그리기’는 아이가 혼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했다는 만족감을 주는데다 그림을 그린 후 색칠까지 하면 아이만의 색다른 작품이 탄생합니다. 5. 그림을 그린 후 단어 쓰며 한글 공부까지! 2장 ‘생각 더하기’는 점선을 따라 그리면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 보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재미있는 요소는 바로 ‘단어 쓰기’. 점선 따라 그림을 그린 후 그림을 나타내는 단어도 점선을 따라 쓸 수 있습니다. 이미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아이라 하더라도 단어 쓰기가 그리기처럼 느껴져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합니다. 6. 사진과 명화로 분석 능력과 해석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똑같은 해바라기를 보고도 사람들은 모두 다른 해바라기를 그립니다. 같은 인물의 사진을 보여 줬는데도 그리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그리는 사람이 대상을 어떻게 분석하고 해석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아직 표현력이 미숙한 아이라 하더라도 자주 명화를 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따라 그리기뿐 아니라 사진과 명화도 같이 보여 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사물을 분석하고 해석해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7. 자기만의 색채를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아이의 그림을 보고 사람을 사람답게, 토끼를 토끼처럼 그리지 않는다고 말한 적 있나요? 미술은 남들과 비슷한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보이는 그대로 그리는 게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물론 《표현력 스케치북》은 사람을 사람답게, 토끼가 토끼처럼 보이도록 ‘어떻게’ 그리는지를 가르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를 배우고 응용해 자기만의 색채를 갖는 것입니다. 사실적으로 그리든, 응용해 그리든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자기만의 색채로 표현해 낸 그림이 좋은 그림입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의 첫걸음입니다.

목차
1장. 생각 열기: 선긋기부터 시작해요
: 선긋기부터 네모, 세모, 동그라미 등 다양한 모양을 그려 보고 응용합니다.
그물 완성하기
엄마 스타킹
다양한 지붕 무늬
번쩍 번개
꼬불꼬불 라면
일곱 빛깔 무지개
꿈틀꿈틀 애벌레
(……)
2장. 생각 더하기: 점선을 따라 그려요
: 점선을 따라 그리면서 그림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배웁니다.
별이 들어 있는 나팔꽃
세모 장미꽃
동글동글 과일
강아지 옆모습
크르릉 사자
입이 동그란 놀란 표정
행복한 우리 가족
(……)
3장. 생각 연결하기: 빠진 부분을 채워요
: 빠진 부분을 채우면서 예민한 관찰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기릅니다.
나무 그림자
다양한 잎 무늬
화려한 나비 날개
뿔로 공룡 꾸미기
찡긋, 윙크하는 눈
날개 없는 비행기
(……)
4장. 생각 펼치기: 사진을 보고 그려요
: 나만의 프레임으로 사진을 분석하고 표현해 봅니다.
새콤달콤 과일들
귀여운 고양이
띠를 두른 토성
우리가 사는 지구
달리기하는 친구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비행기
(……)
5장. 생각 뛰어넘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요
: 명화를 보면서 화가의 독창적인 해석 능력을 이해하고 나만의 명화를 그립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폴 세잔의 〈병과 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여름〉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에드가 드가의 〈발레 수업〉
(……)
부록. 초등학교 때 꼭 그리는 다양한 도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