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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리의 부인 HQ-818

원제 : Ravelli’s Defiant Bride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린 그레이엄 저 | 김효원 역 | 신영미디어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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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08724 / 224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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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그 남자들의 여자 절박한 한 여자가 펼치는 일생일대의 쇼 크리스토는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숨겨 둔 정부와, 혼외 자식이 다섯 명이나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심지어 아버지가 그들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는 얘기까지 듣고 더 큰 충격을 받은 크리스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아일랜드에 있는 라벨리 별장으로 향한 그는 그곳에서 젊고 매력적인 가정부를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만다. 그런데 통성명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녀가 아버지의 정부이자, 아버지와의 사이에서 다섯 명의 자식을 낳은 매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절대... ♣ 그 남자들의 여자 절박한 한 여자가 펼치는 일생일대의 쇼 크리스토는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숨겨 둔 정부와, 혼외 자식이 다섯 명이나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심지어 아버지가 그들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는 얘기까지 듣고 더 큰 충격을 받은 크리스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아일랜드에 있는 라벨리 별장으로 향한 그는 그곳에서 젊고 매력적인 가정부를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만다. 그런데 통성명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녀가 아버지의 정부이자, 아버지와의 사이에서 다섯 명의 자식을 낳은 매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절대로 엄마 같은 여자는 되지 않을 거야!

저자 소개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거절을 당한 적이 있었던 린은 후에 형사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되려 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탓에 그 계획을 포기한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린은 딸이 일곱 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이탈리아 쿠키를 만들곤 하는 린은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5 달콤한 계약 / HQ-24 사랑의 그늘 / HQ-53 위험한 스캔들 / HQ-94 악마의 제안 /
HQ-101 지아니스의 신부 / +HQ-158 베일 속에 가려진 진실 / +HQ-166 욕망의 끝자락 / +HQ-174 사랑의 체크메이트 / #HQ-238 오필리아의 오해 / #HQ-246 니콜라이의 함정 / #HQ-254 몰리의 비밀 / HQ-283 영원히 첫사랑/ *HQ-335 왕자의 스캔들 /
*HQ-343 백만장자의 스캔들 / *HQ-351 감춰진 스캔들 / HQ-389 사랑 없는 결혼
HQ-433 잃어버린 기억 1 / HQ-434 잃어버린 기억 2 / **HQ-479 복수의 거울
**HQ-487 오만한 요구 / **HQ-495 운명의 고리


 


장편 소설
천사의 두 얼굴 / 다가갈 수 없는 마음


 

역자 소개

  • 이름 : 김효원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전문번역가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9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영남대학원 졸업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열정의 지중해≫, ≪마법 속의 하루≫, ≪영원의 러브스토리≫, ≪한밤의 사랑≫, ≪길들여진 사랑≫, ≪포기할 수 없는 사랑≫, ≪그의 수호천사≫, ≪로맨싱 파라다이스≫, ≪내 마음을 훔쳐 봐!≫, ≪Dear 켈리≫, ≪복수와 욕망≫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오늘 아침에 저택을 내놨소.”
크리스토는 무례하게 등을 돌린 벨을 향해 소리쳤다.

벨은 우뚝 멈춰 섰다. 집을 잃는다는 공포가 찾아왔다.
“몇 주만 좀 기다릴 수 없었어요?”

“그럴 수 없었소. 최대한 빨리 그 집을 팔고 싶었으니까 말이오. 이곳에 남아 있는 아버지의 흔적은 영원히 비밀로 남기를 바라오.”

“그럼 우린 어떡해요? 집을 알아보려면 시간이 걸린다고요.”

“적어도 한 달이라는 시간이 있잖소.”
크리스토는 일말의 연민도 없이 대꾸했다.

“한 달은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에요. 아이들 다섯 명이 함께 있으려면 어느 정도 공간이 필요하다고요. 당신 동생들이잖아요, 신경을 좀 써 줘야 할 거 아니에요!”
벨은 화가 나서 그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내가 여기 온 거요, 결혼해서 같이 그 아이들을 위한 가정을 만들어 주자는 얘기를 하려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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