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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0985 / 40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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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버스타고 중남미 26개국을 가슴에 품다.
첫 배낭여행부터 우리는 버스타고 육로로만 다녔었다. 마침 내가 퇴직하게 되어 시간을 갖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 가능할 것 같아 무모하게 버스로만 중남미를 여행할 계획을 한 것이다. 중남미 21개국과 카리브제도 4개국 모두 25개국을 바다를 건너는 곳 말고는 모든 지역 간 이동을 버스로만 이동하는 원칙으로 110일간 여정으로 배낭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여행 일정이 변경되어 캐나다까지 다녀오면서 26개국 115일 여정이 되었다.
멕시코에서 시작한 중남미여행은 멕시코에서 쿠바, 파나마에서 베네수엘라, 카리브해 국가들만 비행기로 이동하고 그 이외 국가들은 버스로만 이동하였다. 115일 동안 우리는 별생각 없이 다니다 2박 3일 버스로 이동하고 또 아마존 강을 건너는 해먹에서 잠을 자면서 가는 많은 승객들로 북적거리는 작은 배에서 1박 2일 이동하다가 문득 주위를 보면 현지인들 속에 우리 둘만 아시아인, 한국인인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와 아주 동떨어진 세계처럼 멀게만 느껴졌던 중남미에서도 자연과 인간의 위대함과 아름다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 인간의 존엄과 겸손을 그들이 소중하게 가꾸고 간직해 온 자연과 유적, 문화를 통해 인지할 수 있었고 사람의 정과 배려를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여행이었다. 이번 115일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친 나 자신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번 여행의 과정을 정리하는 동안에도 아프리카 18개국, 천산남북로, 중앙아시아, 푸르공으로 몽골의 넓디넓은 초원을 달리느라 정리하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렸다. 물론 무조건 떠나도 되지만 배낭여행을 준비할 때마다 정보가 부족해서 아쉬운 경우가 있어서 조금이나마 중남미로 배낭여행하려고 하시는 분들께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의 기록물로 보아 주셨으면 한다.
중남미 배낭여행을 하면서 부족했던 정보를 이 책을 통해 많은 배낭여행자와 함께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버스타고 중남미 26개국을 가슴에 품다.
첫 배낭여행부터 우리는 버스타고 육로로만 다녔었다. 마침 내가 퇴직하게 되어 시간을 갖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 가능할 것 같아 무모하게 버스로만 중남미를 여행할 계획을 한 것이다. 중남미 21개국과 카리브제도 4개국 모두 25개국을 바다를 건너는 곳 말고는 모든 지역 간 이동을 버스로만 이동하는 원칙으로 110일간 여정으로 배낭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여행 일정이 변경되어 캐나다까지 다녀오면서 26개국 115일 여정이 되었다.
멕시코에서 시작한 중남미여행은 멕시코에서 쿠바, 파나마에서 베네수엘라, 카리브해 국가들만 비행기로 이동하고 그 이외 국가들은 버스로만 이동하였다. 115일 동안 우리는 별생각 없이 다니다 2박 3일 버스로 이동하고 또 아마존 강을 건너는 해먹에서 잠을 자면서 가는 많은 승객들로 북적거리는 작은 배에서 1박 2일 이동하다가 문득 주위를 보면 현지인들 속에 우리 둘만 아시아인, 한국인인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와 아주 동떨어진 세계처럼 멀게만 느껴졌던 중남미에서도 자연과 인간의 위대함과 아름다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 인간의 존엄과 겸손을 그들이 소중하게 가꾸고 간직해 온 자연과 유적, 문화를 통해 인지할 수 있었고 사람의 정과 배려를 체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여행이었다. 이번 115일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친 나 자신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번 여행의 과정을 정리하는 동안에도 아프리카 18개국, 천산남북로, 중앙아시아, 푸르공으로 몽골의 넓디넓은 초원을 달리느라 정리하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렸다. 물론 무조건 떠나도 되지만 배낭여행을 준비할 때마다 정보가 부족해서 아쉬운 경우가 있어서 조금이나마 중남미로 배낭여행하려고 하시는 분들께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의 기록물로 보아 주셨으면 한다.
중남미 배낭여행을 하면서 부족했던 정보를 이 책을 통해 많은 배낭여행자와 함께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진짜 중남미를 만나려면 버스를 타고 여행하세요!”
부부가 함께 떠나는 115일간의 버스타고 중남미 일주!
중남미의 모습을 눈으로 그려지게 만들어주는 『오샘과 천년학의 버스타고 중남미 일주』는 중남미 여행객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중남미 21개국과 카리브해 4개국의 국가와 도시를 버스를 타고 이동한 경로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다양한 교통이 발달한 지금, 왜 굳이 고생을 사서 하는가?’라고 묻는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창밖으로 시시각각 바뀌는 중남미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버스가 아니면 만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덜컹거리는 버스의 창밖으로 비치는 현지인의 모습과 풍경들은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그때 당시에 느꼈던 생생한 감동과 현장의 모습을 만나보자.
중남미 지도와 국가 정보
Chapter .01 _ 태양의 유적지, 중미
멕시코 / 쿠바(카리브 제도) / 벨리즈 / 과테말라 / 엘살바도르 / 온두라스 / 니카라과 / 코스타리카 / 파나마
Chapter .02 _ 위대한 자연, 남미
베네수엘라 / 콜롬비아 / 에콰도르
Chapter .03 _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페루 / 볼리비아
Chapter .04 _ 광활한 대지
칠레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파라과이 / 브라질
Chapter .05 _ 가이아나 3국
프렌치기아나 / 수리남 / 가이아나
Chapter .06 _ 반짝이는 한 폭의 그림, 카리브 제도
트리니다드& 토바고 / 푸에르토리코 / 도미니카 공화국
Chapter .07 _ 고요한 눈의 나라, 캐나다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