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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이 무덤이라고

시리즈 : 전통문화 대장간 [57]

이붕 저 | 한국톨스토이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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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450961 / 30쪽 280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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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고인돌은 선사 시대에 만들어진 무덤이에요.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슬기가 함께 묻혀 있는 곳이지요. 고인돌에는 어떤 것들을 묻었을까요? 또 무거운 바윗돌은 어떻게 옮겼을까요? <고인돌>은 초등학교 사회 5학년 1학기 [1. 하나 된 겨레]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선사 시대에 만들어진 돌무덤인 고인돌에 대한 이야기예요. <전통문화 대장간>은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후원하여 국내 최고의 교육 제품을 선정하는 한국교육산업대상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에 출품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우수한 도서입니다.

저자 소개

1987년 동화 '요요'로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대교눈높이문학상에 장편동화 '5학년 10반은 달라요', 한우리청소년문학상에 청소년소설 '꽃이 필 시간은 있다'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아빠를 닮고 싶은 날》《선생님 탐구생활》《물꼬할머니의 물 사랑》《5학년 10반은 달라요》《우리 엄마는 걱정 대장》《으뜸 으뜸 왕으뜸》외 여러 편이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며 도깨비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 바탕으로 도깨비 동화 여러 편을 창작하였다. 도깨비 동화집 《도깨비 삼시랑》 《메밀묵 도깨비》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학교에 간 꼬마 도깨비》 《도깨비 아부지》 《책읽는 도깨비》(1, 2권)가 있으며, 동화집 《아리랑》 《부엌새 아저씨》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책귀신 세종대왕》 외 여러 권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1938년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태어났다. 경복중.고등학교를 마치고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56년 ≪국도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시골 정거장>이 당선되면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년한국일보≫ 신인문학상, 5월 신인예술상을 받았다. 1953년 ≪소년태양신문≫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76년 동화 <전쟁과 소년>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산에 사는 금붕어≫, ≪명견들의 행진≫ 등 동화집을 수십 권 펴냈다. 이외에도 동극집, 학술 서적, 시나리오, 방속극도 다수 썼다. 월간 ≪아동문학≫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냈으며 펜문학상을 받았고 한국아동문학회 회장, 한국동요동인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 타계했다. 
대학에서 조소를 공부했으며 현재는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귀가 쫑긋하고 눈이 까맣고 큰 강아지 까망이와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 있어요. 귀여운 까망이만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려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이들이란?><누가 더 무서워?><웃으면 기분이 좋아!><나무가 좋아요>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신지식인으로 문화관광부 문화재위원회 문화재 전문위원, 한국박물관학회와 한국과학사학회 이사, 과학기술 앰배서더로 활동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전북도청 문화재분과 조사*심사위원, 한국산업기술사학회 편집위원을 지냈습니다. 현재 국립중앙과학관 학예연구관으로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고, 청주 백제유물전시관 학예연구사를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국립중앙과학관 학예연구사로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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