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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이 된 일곱 쌍둥이

시리즈 : 봄봄 우리나라 그림책 [15]

서정오, 서선미 저 | 봄봄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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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742680 / 40쪽 210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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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밤하늘 반짝반짝 빛나는 북두칠성에 담긴 이야기 하늘나라 칠성님과 땅나라 옥녀부인 사이에는 오래도록 아이가 없다가 일곱 쌍둥이가 생겼어요. 칠성님은 일곱 쌍둥이를 두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새장가를 들지요. 일곱 쌍둥이가 쑥쑥 자라서 아버지 없는 이유를 알게 되고, 칠성님을 찾아 하늘나라로 올라갑니다. 하늘나라에서 칠성님을 찾은 일곱 쌍둥이는 칠성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지냈어요. 그것을 본 후실 부인이 쌍둥이를 없애려 음모를 꾸미고, 쌍둥이는 효심으로 위기를 잘 헤쳐 나갑니다. 어머니 옥녀부인을 다시 찾아온 쌍둥이는 어머... 밤하늘 반짝반짝 빛나는 북두칠성에 담긴 이야기 하늘나라 칠성님과 땅나라 옥녀부인 사이에는 오래도록 아이가 없다가 일곱 쌍둥이가 생겼어요. 칠성님은 일곱 쌍둥이를 두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새장가를 들지요. 일곱 쌍둥이가 쑥쑥 자라서 아버지 없는 이유를 알게 되고, 칠성님을 찾아 하늘나라로 올라갑니다. 하늘나라에서 칠성님을 찾은 일곱 쌍둥이는 칠성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지냈어요. 그것을 본 후실 부인이 쌍둥이를 없애려 음모를 꾸미고, 쌍둥이는 효심으로 위기를 잘 헤쳐 나갑니다. 어머니 옥녀부인을 다시 찾아온 쌍둥이는 어머니가 아들들을 기다리다가 연못에 몸을 던져 죽은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칠성님과 옥녀부인, 그리고 일곱 쌍둥이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서선미 화가의 신비로운 색감의 그림이 일곱 쌍둥이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서정오 선생님이 들려 주는 우리 신화! 우리 입말을 그대로 살려 옛이야기를 꽃피운 작가 서정오의 네 번째 우리 신화 이야기 《북두칠성이 된 일곱 쌍둥이》 가 출간되었습니다. 《삼신할미》, 《오늘이》, 《감은장아기》에 이어 온갖 환상적 요소가 가득한 이 이야기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굿노래(서사무가) ‘칠성풀이’를 바탕으로, 비슷한 이야기를 여럿 참고하여 다듬은 것입니다. 일곱 쌍둥이의 모험은 흥미진진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5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동교육대학과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옛이야기를 새로 쓰고 들려주는 일을 열심히 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모두 10권) <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모두 4권) 《팥죽 할멈과 호랑이》 《정신없는 도깨비》 《옛이야기 들려주기》 《옛이야기 되살리기》 《깔깔 옛이야기》 《신통방통 옛사람 이야기》《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옛이야기 백 가지》《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신화》 들이 있습니다.


 

순창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시민 미술 단체 ‘늦바람’에서 활동했으며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hills’에서 공부했어요. 


그동안 《아기장수 우투리》《범아이》《이차돈과 법흥왕》《한국의 역사를 바꾼 전투》《서천 서역국으로 복 타러 가네》《옛 그림 속으로 풍덩》《깔깔 옛이야기》《백일홍》 등 우리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따뜻하고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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