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20.00
- 판매가
-
$66.00
(45%↓)
- 적립금
- $1.3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6373901 / 1216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소연
-
자본주의학교
-
김재현, 이건
-
터보832
- 20,700
- 17,100
- 27,000
- 19,800
- [시리즈] 인문고전에서 새롭게 배운다 [10]
반디앤루니스 리뷰
3천년 인문의 숲에서
위대한 관자 경영학의 36가지 지혜를 만나다!
이익을 주되 사람을 얻는 관자의 경영법
역사를 들여다보면 수많은 인물과 나라가 각자의 사상과 전략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결코 다르지 않다. 천하를 재패하느냐, 아니면 몰락하고 마느냐와 직결되던 난세의 지혜를 살펴본다면, 21세기 새로운 난세를 헤쳐 나가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관자는 제나라를 춘추 시대에서 가장 강한 제국으로 만들어낸 최고의 재상이며,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부국강병 사상은 백성을 잘살게 하여 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것이 핵심이다.
한비자는 천하를 통일한 진나라의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쳐 지금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사상가이다. 법치 사상으로 조직을 관리하여 강한 국가를 만드는 법이 그가 지은 『한비자』에 담겨 있다.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의 외교관으로서, 외세의 침략에 속수무책으로 굴욕을 당해야 했던 조국의 군주를 위해 자신만의 새로운 정치관을 담아 『군주론』을 집필했다. 조직을 위해서라면 군주는 악행도 무릅써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작은 도덕을 지키기보다 더 큰 도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정치관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Great Human Classic For Leader 인문고전에서 새롭게 배운다 3천년 인문의 숲에서 위대한 관자 경영학의 36가지 지혜를 만나다! 이익을 주되 사람을 얻는 관자의 경영법 역사를 들여다보면 수많은? 인물과 나라가 각자의 사상과 전략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결코 다르지 않다. 천하를 재패하느냐, 아니면 몰락하고 마느냐와 직결되던 난세의 지혜를 살펴본다면, 21세기 새로운 난세를 헤쳐 나가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관자는 제나라를 ... Great Human Classic For Leader 인문고전에서 새롭게 배운다 3천년 인문의 숲에서 위대한 관자 경영학의 36가지 지혜를 만나다! 이익을 주되 사람을 얻는 관자의 경영법 역사를 들여다보면 수많은 인물과 나라가 각자의 사상과 전략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결코 다르지 않다. 천하를 재패하느냐, 아니면 몰락하고 마느냐와 직결되던 난세의 지혜를 살펴본다면, 21세기 새로운 난세를 헤쳐 나가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관자는 제나라를 춘추 시대에서 가장 강한 제국으로 만들어낸 최고의 재상이며,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부국강병 사상은 백성을 잘살게 하여 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것이 핵심이다. 한비자는 천하를 통일한 진나라의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쳐 지금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사상가이다. 법치 사상으로 조직을 관리하여 강한 국가를 만드는 법이 그가 지은 『한비자』에 담겨 있다.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의 외교관으로서, 외세의 침략에 속수무책으로 굴욕을 당해야 했던 조국의 군주를 위해 자신만의 새로운 정치관을 담아 『군주론』을 집필했다. 조직을 위해서라면 군주는 악행도 무릅써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작은 도덕을 지키기보다 더 큰 도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정치관을 담고 있다. ■ ■ ■ 출판사 서평 “백성을 배불려라, 천하를 얻을 것이다” - 관중管仲 세계의 많은 정치가들과 기업 CEO들이 『관자』를 탐독하고 있다. 실제로 자금성의 수뇌부와 중국의 글로벌 기업 CEO들이 모두 이에 공감하고 있다. 『관자』를 옆에 끼고 살다시피 하며 치국평천하 방략을 짜고 있는 현실이 이를 방증한다. 천하를 호령하고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방략이 『관자』에 집대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통찰하고 있다. 겉으로는 공자를 중국 역사와 문화의 아이콘으로 띄우면서, 속으로는 부국강병을 위한 관학을 집중 연구하고 있는 셈이다. 이전 왕조시대 때 유가의 덕치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사실은 법가의 법치를 좇는 역대 왕조의 ‘외유내법外儒內法’ 통치술이 현대에도 그대로 전수되고 있는 것이다. 관자 경영학의 핵심은 창고가 가득 차면 백성이 염치와 예절을 안다는 것이다. 경제와 실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백성이 부유하면 다스리기 쉽고, 가난하면 다스리기 어렵다. 부의 균형을 통해 부국강병을 만들고자 한 관자 경영학을 관통하는 기본 이념은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많다. 가난하고 비천한 자들이 부유하고 존귀한 자를 증오하지 않고, 부유하고 존귀한 자들도 가난하고 비천한 자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누구나 잘살게 하여 강한 나라를 만들다! 하버드 대 철학과 교수를 지낸 화이트헤드는 “서양의 모든 사상은 플라톤의 주석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동양의 경우도 “동양의 모든 사상은 제자백가의 주석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제자백가는 인간학에 관한 한 서양보다 훨씬 연원이 오래되었고, 사상적으로도 그 폭이 넓고 깊다. 이 제자백가의 효시가 바로 관중이다 관자는 제나라를 작은 약소국에서 춘추 시대의 춘추오패 다섯 나라 중 가장 강한 제국으로 만들어낸 최고의 재상이다. 소년 시절부터 우정을 나누었던 포숙아와의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 잘 알려져 있다. 관중과 포숙아는 서로 다른 주군을 따라 운명이 나뉘었고, 결국 포숙아가 섬긴 제환공이 보위에 오르게 되었다. 관중은 제환공을 활을 쏴 죽기 직전까지 가게 했기에 제환공은 당연히 그를 처단하려 했다. 그러나 포숙아가 관중을 천거해 제환공은 그를 재상으로 등용했다. 관자는 중국을 개혁한 첫 번째 리더였다. 그의 부국강병 사상은 백성을 잘살게 하여 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가 남긴 『관자』는 전국 시대 법가, 유가, 도가, 병가 등 제자백가들의 학설을 집대성하여 내용이 대단히 방대하며, 경제?정치?문화?교육?군사?외교?인간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지략을 담아 여러 학자들에게 백가쟁명이 최고조에 이르던 시기의 대표작으로 평가된다. 『관자』는 실용주의적 부국강병 사상을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고대 중국의 명서다. 관중은 시장경제의 원리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었던 인물로서, 상가商家 사상의 효시이다. 또한 사상 최초로 ‘부국강병’을 실현한 인물이기도 하다. 『관자』를 기본 텍스트로 하는 관학管學의 가장 큰 특징은 현대적 의미의 정치와 경제를 하나로 녹인 데 있다. 현재 관학은 『논어』를 텍스트로 삼는 공학孔學을 압도하고 있다. 관자의 실용 사상은 조선기 다산 정약용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관자』 첫머리에 등장하는 「목민牧民」편은 정약용의 『목민심서』에도 전해졌다. 강한 조직을 만드는 열쇠는 바로 사람이다! - 한비자韓非子 한비자는 천하를 통일한 진나라의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쳐 지금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사상가이다. 법치 사상으로 조직을 관리하여 강한 국가를 만드는 법이 그가 지은 『한비자』에 담겨 있다. 한비자는 한나라 왕족 출신으로, 성이 한韓, 이름이 비非이다. 자子는 공구孔丘와 맹가孟軻를 공자와 맹자로 부르듯이 존경의 취지로 덧붙인 말이다. 한비자는 조국인 한나라가 영토가 줄고 국력이 쇠약해지는 것을 보고 한왕 안安에게 여러 차례 글을 올려 간했다. 그러나 한왕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한비자가 집필한 책을 진시황이 우연히 읽게 되었다. 한비자가 중국 통일의 대업을 위해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할 인재라고 생각하고 군사를 일으켜 한나라를 공격해 멸망시키기까지 했다. 한비자의 죽음은 이사의 계략이 아닌 법가와 종횡가의 충돌 저자인 신동준 21세기 경영연구원 원장은 이 책을 통해 최초로 한비자의 죽음에 대한 새로운 주장을 펴냈다. 한비자는 귀국 후 얼마 되지 않아 진나라에 사자로 파견되었다. 그때가 진시황 14년 기원전 233년이다. 불행하게도 이때 옥사를 당했다. 문제는 21세기 현재까지도 「노자한비열전」에 근거해 한비자가 동문수학한 이사에 의해 억울하게 옥사했다는 주장이 정설로 통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이 일화는 역사적 사실과 거리가 있다. 한비자는 종횡가인 요가姚賈와 다투다가 패해 죽은 것으로 보인다. 「노자한비열전」에 소개된 일화를 참고할 수는 있다. 진시황에게 유세를 하다 죽음에 몰리게 된 한비자를 크게 동정한 나머지 감정이 지나치게 개입되어 의도적으로 역사 왜곡을 자행했다는 지적이 있다. 또 후대인의 가필加筆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는 분석도 있다. 저자는 후대인이 가필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전국책』 「진책」에 따르면 한비자는 진시황에게 “요가가 대왕의 권세와 나라의 보물을 이용해 밖으로 제후들과 사사로이 교분을 맺었다. 대왕은 요가의 실체를 잘 살피기 바란다”고 충고했다. 진시황은 이 말을 듣고 요가의 관작을 박탈했다가 그것이 무고임을 알고 크게 노해 한비자를 주살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가는 어떤 인물일까? 『사기』는 전편을 통해 이 대목을 단 한 마디도 언급해 놓지 않았다. 원래 요가는 결코 만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전국책』에 따르면 그는 전국시대 말기를 화려하게 수놓은 당대 최고의 종횡가였다. 한비자에게는 요가를 신랄히 비판한 것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비수가 되었다.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강한 조직을 만들어라! 춘추전국시대에 활약한 제자백가 가운데 한비자처럼 방대한 기록을 남긴 사람은 없다. 엄청난 분량에도 불구하고 짜임새가 있고 논리적이다. 『한비자』는
목차
[상대가 이익을 얻게 하라 - 관자처럼]
머리말_ 3천 년 인문의 숲에서 관자 경영을 새롭게 만나다 004
1장 도가/無爲 ∥ 무위로 다스리는 경영법
01 ‘실현가능한 이상’을 현실에서 추구하라 _치평계 治平計 024
02 나와 상대의 동반성장을 꾀하라 _염치계 廉恥計 033
03 정상에선 하산길을 걱정하라 _만휴계 滿虧計 044
04 인내는 리더가 갖춰야 할 최고의 미덕이다 _허정계 虛靜計 052
05 무엇보다 정의롭고 공평해야 한다 _공정계 公正計 060
06 나태함은 조직의 가장 큰 적이다 _배태계 排怠計 070
07 욕심을 멈추고 덕과 애정을 쌓으라 _천도계 天道計 080
08 천지자연의 이치를 잘 파악하라 _배천계 配天計 092
2장 유가/德政 ∥ 덕으로 다스리는 경영법
09 반성과 쇄신은 신속과감하게 하라 _죄신계 罪身計 108
10 어려웠던 시점의 ‘초심’을 잊지 말라 _염난계 念難計 121
11 조직원과 함께하며 고락을 나누어라 _여민계 與民計 133
12 아첨꾼을 멀리하라 _거첨계 去諂計 143
13 끝맺음이 확실해야 한다 _종궁계 終窮計 158
14 두 마음을 품은 자를 경계하라 _무이계 無二計 166
15 고전을 탐독하라 _탐독계 耽讀計 174
16 이기적인 친구는 멀리하라 _척오계 斥烏計 182
3장 법가/法治 ∥ 법치로 다스리는 경영법
17 장점은 한 가지로도 충분하다 _취장계 取長計 200
18 적재適材보다 더 중요한 건 적시適時다 _적시계 適時計 208
19 인재로 난세를 극복하라 _치란계 治亂計 216
20 제도를 세워 경영하라 _작록계 爵祿計 228
21 법에 따라 지시하라 _거법계 據法計 237
22 원칙을 사수해야 위험에 빠지지 않는다 _안위계 安危計 245
23 사람은 이익을 따라간다 _호리계 好利計 253
4장 병가/武略 ∥ 무력으로 다스리는 경영법
24 승패는 경제적 힘에서 나온다 _부강계 富强計 268
25 미리 상을 주어 인재를 등용하라 _소상계 素賞計 277
26 자신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라 _독행계 獨行計 285
27 현장에 맞게 운용의 묘를 살려라 _궤사계 詭詐計 294
28 끊임없이 대비하면 위기는 없다 _대비계 對備計 301
29 현장을 파악하라 _선안계 先安計 311
5장 상가/利民 ∥ 이익으로 다스리는 경영법
30 상대가 이익을 얻게 하라 _취여계 取予計 326
31 시장에 눈을 돌려라 _시사계 市事計 338
32 먼저 부유하게 만들라 _선부계 先富計 345
33 상인의 지혜를 배워라 _중상계 重商計 353
34 조직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파악하라 _염철계 鹽鐵計 360
35 돈의 흐름을 잘 살펴라 _전폐계 錢幣計 370
36 결단에는 시기가 중요하다 _경중계 輕重計 378
관자론_ 상가 사상으로 혁신적인 신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저자의 말
부록_ 관중 연표
[남다르게 결단하라 - 한비자처럼]
머리말_ 3천 년 인문의 숲에서 한비자 관계술을 새롭게 만나다
1장 극기克己 ∥ 한계를 극복하고 결단하는 관계술
01 스스로를 알아야 한다 _지기계 知己計
02 좌절하지 말고 어떠한 난관도 돌파하라 _돌파계 突破計
03 속셈을 섣불리 노출시키지 말라 _무욕계 無欲計
04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임을 명심하라 _계교계 戒驕計
05 지위가 높을수록 욕심을 절제하라 _절욕계 節欲計
06 사치하면 망하게 마련이다 _원사계 遠奢計
2장 이인利人 ∥ 작은 이익을 버리고 사람을 얻는 관계술
07 인재를 얻으려면 날개를 펼치게 하라 _고장계 固張計
08 모든 것은 작은 것에서 비롯된다 _누의계 蟻計
09 부자의 곳간을 덜어내 비워라 _균민계 均民計
10 먼저 베풀어야 한다 _시여계 施予計
11 사람들의 지혜를 이용하라 _차지계借智計
12 망하지 않으려면 절제하라 _피망계 避亡計
3장 득인得人 ∥ 사람을 얻기 위해 마음을 얻는 관계술
13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_배모계 排貌計
14 아첨과 충성을 구분하라 _고구계 苦口計
15 여지를 남겨두어야 한다 _유여계 有餘計
16 위급할수록 침착하게 대처하라 _불급계 不急計
17 때로는 굴욕도 참고 견뎌라 _인욕계 忍辱計
18 과거의 영화에 도취하지 말라 _탈우계 脫愚計
4장 용인用人 ∥ 조직원의 심장에 호랑이의 DNA를 심는 관계술
19 상벌로 다스려라 _상벌계 賞罰計
20 약점보다 강점을 활용하라 _용강계 用强計
21 상벌에는 원칙이 중요하다 _규구계 規矩計
22 유능한 인재를 구하라 _불구계 不拘計
23 큰 이익에는 작은 이익도 따라오는 법이다 _대리계 大利計
24 당파와 패거리를 만들지 못하게 하라 _반당계 反黨計
5장 제인制人 ∥ 중간관리자를 다스리는 관계술
25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게 하라 _현소계 見素計
26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라 _조지계 蚤止計
27 결정은 리더가 하는 것이다 _거세계 去勢計
28 사람들의 마음부터 읽어라 _피목계 披木計
29 쉽게 믿지 말고 오래 믿어라 _신신계 愼信計
30 중간관리자를 잘 다스려라 _인강계 引綱計
6장 세인說人 ∥ 뛰어난 인재가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관계술
31 사람들은 이익을 따르기 마련이다 _호리계 好利計
32 미세한 낌새를 잘 포착하라 _기미계 機微計
33 역린을 건드리지 말라 _순린계 順鱗計
34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_지심계 知心計
35 솔직하게, 진심으로, 성의를 다하라 _단직계 端直計
36 자신에게는 작고 낮은 포상을 하라 _사석계 沙石計
한비자론_ 한비자의 삶과 사상에 대하여
저자의 말
부록_ 한비자 연표
[탁월한 사람을 모방하라 - 마키아벨리처럼]
머리말_ 3천 년 인문의 숲에서 마키아벨리 리더십을 새롭게 만나다
1장 용신用身 ∥ 시련과 난관 속에서도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는 리더십
01 시련 속에 자신을 강철같이 단련하라 _단련계 鍛鍊計
02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은 결과다 _중과계 重果計
03 욕먹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_수오계 受汚計
04 시대에 맞는 새로운 방법을 선택하라 _시의계 時宜計
05 내가 원할 때 간언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참모를 둬라 _숙고계 熟考計
06 경멸받지 않는 지도자가 되라 _배멸계 排蔑計
2장 대업大業 ∥ 끊임없이 새로운 성공을 이루는 리더십
07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때로는 악행도 필요하다_취영계 取榮計
08 바다가 고요할 때 폭풍우를 대비하라 _자강계 自强計
09 수시로 변하는 사람의 마음을 경계하라 _염량계 炎凉計
10 누가 일하지 않는지, 누가 배신할지를 구분하라 _구분계 區分計
11 허세를 부리기보다는 인색한 지도자가 낫다 _인색계 吝嗇計
12 지나간 성공은 잊고 항상 새로운 성공을 훈련하라 _ 망공계 忘功計
3장 책략策略 ∥ 너그러우면서도 두려운 지도자가 되는 리더십
13 위기일수록 신속하게 결단하라 _시단계 示斷計
14 회유가 안 통하면 강압적으로라도 설득하라 _회유계 懷柔計
15 때로는 악행이나 가혹함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_시악계 時惡計
16 사랑받기보다는 두려운 지도자가 되라 _공구계 恐懼計
17 아랫사람의 충성을 확보하려면 먼저 대우하라 _후하계 厚下計
18 결정적인 시기를 절대 놓치지 말라 _불방계 不放計
4장 집권執權 ∥ 원할 때 들을 수 있는 조언자를 두는 리더십
19 다양한 조언을 듣고 신중하게 선택하라 _택간계 擇諫計
20 이해타산에 민감한 사람의 본성을 활용하라 _타산계 打算計
21 가끔은 깜짝 놀랄 정도로 포상하라 _격려계 激勵計
22 위험을 무릅쓰더라도 과감하게 개혁을 추진하라 _변혁계 變革計
23 나라는 민중을, 기업은 소비자를 자기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_ 친민계 親民計
24 오직 능력으로 인재를 등용하라 _광용계 廣用計
5장 역지力智 ∥ 사자의 위엄과 여우의 지혜를 동시에 가지는 리더십
25 강한 후계자를 육성해야 한다 _자비계 自備計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