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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살아도 하늘을 본다

김진홍 저 | 한알의 밀알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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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78638 / 28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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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년 기독교 스테디셀러 『새벽을 깨우리로다』의 저자·빈민 선교의 아버지 김진홍 목사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 “늘 꼴찌 한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닥에서 살되 꼭대기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승리한 사람입니다.“ 저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확신을 갖고 말한다. “바닥에서 살면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삶을 살라.” “누구든지 자신만을 위해서 살지 말고 이웃을 위해 살고 남을 도우며 살면 결국 그 도움이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요즘 청년실업이라 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고민한다는... 20년 기독교 스테디셀러 『새벽을 깨우리로다』의 저자·빈민 선교의 아버지 김진홍 목사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 “늘 꼴찌 한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습니다. 바닥에서 살되 꼭대기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승리한 사람입니다.“ 저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확신을 갖고 말한다. “바닥에서 살면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삶을 살라.” “누구든지 자신만을 위해서 살지 말고 이웃을 위해 살고 남을 도우며 살면 결국 그 도움이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 요즘 청년실업이라 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 고민한다는 말에 저자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다만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을 따름”이라고 말한다. “일자리는 도전 정신과 개척 정신이라는 젊은이의 특권으로 찾는 것”이라며, 저자가 빈민 선교에 투신하면서 겪어온 어려운 일들을 뜨겁게 간증함으로써 젊은이들이 심기일전하여 새롭게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냈다.

저자 소개

경북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 철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을 마친 뒤, 청계천 빈민가에 뛰어들어 활빈교회를 세우고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을 했다. 1970년대에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철거민을 이끌고 남양만에 정착했다. 현재 구리 두레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있다. 대표저서인 <새벽을 깨우리로다>가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그밖의 지은책으로는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본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 등이 있다. 
카툰경영연구소장, 넥스트리인터넷(주) 대표이며, 석세스TV 운영자이다. 삼성경제연구소(SERI CEO)와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롯데그룹, CJ그룹, 서울특별시 등에 경영과 리더십,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한 카툰을 연재하고 있으며, 리더십카툰&경영카툰의 개척자이다.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삶의 다채로운 풍경과 깨달음을 재치 있고 깊이 있게 그려 내는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그의 독창적인 작품은 많은 경영자들과 비즈니스맨,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교훈을 전해 주고 있다.
대한민국 창의성 분야 1인자가 되겠다는 10년 계획을 세우고, 그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첫 책 『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 한 장』은 국내 최초의 본격 리더십 카툰으로 대만과 중국에서 중국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생각 창조 교과서』, 『관점, 다르게 보는 힘』, 직장인을 위한 성공학 『누구냐, 넌』, 카툰 묵상집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보다』, 『석세스플랜』 등의 책을 펴냈으며, 오디오북으로 『영화 음란서생으로 본 16가지 리더십』, 『상상력에 코드를 꽂아라』, 『칠복이와 타잔』, 『쇼생크탈출』, 『비틀즈 따라하기』 등이 있다. 주요 기업과 교육기관 등에서 특강을 하고 있으며, 2011년 서울시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머리말

나는 높은 아파트의 서울이 아닌 가난한 코흘리개 촌놈으로 태어났고, 
나는 양반집 큰아들이 아니라 머슴 집 과부의 셋째 아들로 자랐습니다. 나는 남들이 패배자라고 보는 재수생이었고 촌구석 지방대를 나온 사람입니다. 울기도 참 많이 울었고 주먹을 꼬옥 쥐고 일어서기도 했던, 빌어먹을 나는 높은 자가 아니라 늘 낮은 자입니다. 지금도 나는 높은 자 곁에 있지 않고 장애인, 전과자, 과부, 고아 같은 낮은 자와 함께 살아갑니다. 내가 낮은 자이기에 높은 자보다 낮은 자가 편합니다. 

혹시 스스로 낮다고 여기는 영혼이 머리가 나쁘다고 낙심할까 싶어, 
혹은 스스로 높다고 여기는 영혼이 머리가 너무 좋아 교만할까 싶어, 낮은 자가 이야기를 전합니다. 나도 보잘것없는 이라고, 나도 별 볼일 없는 인간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살아있음 자체가 희망이기에 엄청나게 높은 꿈을 키우며 가슴 펴고 어깨 걸고, 끝내주게 그 꿈을 하나씩 이루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1 비전
땅콩 박사를 아십니까
2 사랑
사랑이란 기술 혹은 신비
3 기도
아빠, 초콜릿 줘!
4 열매
좌로나 우롼 치우치지 말고
5 나눔
뜨거운 사람이 뜨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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