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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 [한글+한문]

시리즈 : 더클래식 동양고전 컬렉션 [6]

이순신 저 | 김문정 역 | 더클래식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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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6058 / 45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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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사의 영원한 영웅, 불멸의 이순신을 만나다! 이순신의 손끝에서 나온 단 한 권의 책! 16세기 조선을 수호한 이순신 그의 내면을 21세기 한국에서 오롯이 들여다보다 ▶ 내용 소개 여러 장수?들을 불러 모아 놓고 말했다 병법에서 이르기를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다 영화 『명량』의 흥행으로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亂中日記)』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가 역사 속에 존재했음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진한 감동으로 우리의 심... 한국사의 영원한 영웅, 불멸의 이순신을 만나다! 이순신의 손끝에서 나온 단 한 권의 책! 16세기 조선을 수호한 이순신 그의 내면을 21세기 한국에서 오롯이 들여다보다 ▶ 내용 소개 여러 장수들을 불러 모아 놓고 말했다 병법에서 이르기를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다 영화 『명량』의 흥행으로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亂中日記)』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가 역사 속에 존재했음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진한 감동으로 우리의 심금을 울린 충무공 이순신은 가공의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이다. 우리 민족은 5천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없이 많은 외세의 침략을 겪었지만, 이순신과 같은 슬기로운 조상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지킬 수 있었다. 『난중일기』는 명장 이순신이 임진왜란 중에 쓴 7년간의 일기로, 임진왜란이 일어난 다음 달인 1592년 5월 1일부터 그가 전사하기 전 달인 1598년 10월 7일까지의 기록이다. 일기의 친필 초고는 현재 충청남도 아산 현충사에 보관되어 있다. 본래 이 일기에는 어떤 이름도 붙어 있지 않았으나 1795년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를 편찬하면서 편찬자가 편의상 ‘난중일기’라는 이름을 붙여 전서 권5부터 권8에 걸쳐 이 일기를 수록했다. 『난중일기』 속 정유년 9월 15일(양력 10월 25일)의 일기 내용 중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는다(必死則生 必生則死)’는 글귀는 마음을 비우는 삶의 자세에 대해 성찰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우리가 성웅 이순신의 후예임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의 삶과 업적을 기억하고 우리의 오늘이 있도록 만들어 준 영웅의 모습을 잊지 않아야 하겠다. 더 나아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조상의 지혜와 얼이 담긴 옛 문헌을 잘 간직해 후손들에게까지 이어 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지녀야 한다. 더클래식 동양고전 컬렉션 시리즈 중 열세 번째로 소개하는 『난중일기』는 번역의 기준을 독자들이 가급적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어를 풍부하게 사용하는 데 두었다. 또한 한글 번역문 외에도 원문을 실어 문장의 뜻을 음미하며 해석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충무공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가 담긴 『난중일기』를 더클래식 동양고전 컬렉션으로 만나 보자.

저자 소개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역자 소개

  • 이름 : 김문정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인문/철학자 , 역사/종교학자
    인기지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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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흥고에서 한문,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논어》, 《맹자》, 《대학·중용》, 《명심보감》, 《난중일기》가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임진년
계사년
갑오년
을미년
병신년
정유년
무술년
한문판 亂中日記
이순신 연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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