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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신입 사원 슈퍼 루키 되는 법

김대영, 정훈이 저 | 문학세계사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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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756332 / 20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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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직장인, 미생에서 완생으로! 수많은 사회 초년생들과 신입사원들을 위한 직장 생활 지침서 이 땅의 수십만 장그래와 안영이를 위한 조금 더 유용한, 조금 더 따스한 삶의 생존 법칙!\"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 '직장이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다.' 유순신 헤드헌터가 추천사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책은 전쟁터와 같은 직장에서 신입 사원들과 사회 초 년생 후배들이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후배들이 직장생활에 반드시 적용... 직장인, 미생에서 완생으로! 수많은 사회 초년생들과 신입사원들을 위한 직장 생활 지침서 이 땅의 수십만 장그래와 안영이를 위한 조금 더 유용한, 조금 더 따스한 삶의 생존 법칙!\"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 '직장이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다.' 유순신 헤드헌터가 추천사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책은 전쟁터와 같은 직장에서 신입 사원들과 사회 초 년생 후배들이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후배들이 직장생활에 반드시 적용해야 할 유익한 행동지침들을 상사의 입장보다는 친한 선배의 입장에서 과장됨 없이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 드라마 중에' 직장이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다.'라는 대사가 있다. 지옥보다는 그래도 전쟁터가 견딜 만하다는 것이다. 이 말은 이 땅의 직장인들에게 위로가 되기보다는 전쟁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 숙 명을 대변하는 것 같아 오히려 직장인들의 마음을 무겁게 했다. 하지만 직장은 전쟁터가 맞다. 언제 부상당 하거나 죽을지도 모르는 전쟁터는 죽고 죽이는 아비규환의 공포를 고스란히 느껴야 하는 곳이다 . 그렇지만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은 죽음의 공포만을 느끼며 살아가지는 않는다. 같은 일도 누군가는 죽을 맛으로, 누군가는 달콤한 꿀맛으로 느낄 수 있다 . 그런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저자는 그 차이가' 의미 부여'에서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똑같은 물건 도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따라 보물이 되기도, 쓰레기가 되기도 한다 . 한번 들어가면 최소한 20년, 그 길고 긴 직장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낼 것인가?' 세살 버릇 여든 간 다'는 속담이 있듯, 언제나 처음이 중요하다. 직장도 마찬가지다. 취직만 했다고 끝이 아니다. 20~30년이 라는 장기 레이스의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평생의 직장 생활이 달라진다. 두 세 시간 뛰는 마라톤을 위해서도 수개월 수년을 준비하고 노력하는데, 20년 이상의 직장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일의 의미를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 자만심과 자신감을 구별하고 욕심과 사심의 차이를 인지하여 어떤 태도로 일을 할 것인지 등을 생각해 보고 시작하는 직장 생활은 여정 자체가 다를 수 있다. 기존의 책들이 회식이나 회의 참석 방법, 이메일이나 보고서 작성 등의 직장 생활을 위한 피상적 팁tip들을 다뤘다면 이 책은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렇기에 신입 사원은 물론 취업이나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이나 인턴처럼 사회로 나갈 출발선에 있는 이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인식 전환을 통해 건져 올린 근원적이고 유용한 현장의 이야기들 작은 회사부터 시작하여 대기업까지 오랜 기간 현장에서 근무해 온 저자가 후배들을 위해 쓴 『어리버리 신입사원 슈퍼루키 되는 법』(제목에서 '어리바리'가 표준어이지만 대중들 입에 붙어 느낌이 사는 '어리버리'로 표기함)에는 피상적인 조언이 아닌 마음속에서부터 행복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선배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으로 모아져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부제로 사용된 문구인 \"조금 더 똑똑하게, 조금 더 행복하게, 조금 덜 아프게\"라는 세 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대부분의 내용들은 저자가 실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실수하거나 후회하며 얻게 된 살아 있는 경험과 교훈들이다. 예를 들어 칭찬을 받지 말라고 한다거나 상사와 연애를 하라고 주장하고, 메모는 할 필요가 없고, 시킨 일 보다 시키지 않은 일을 하라고 이야기하는데, 기존에 들어왔던 이야기들과 달리 인식전환을 통해 새롭게 바라본 보다 근원적이고 유용한 현장의 이야기들이다. 그 내용들을 몇 가지 소개한다. 【별명으로 포지셔닝 하라】― \"누군가로부터 내 이름 대신 '어이, 아이디어맨', '악발이 씨', '야, 불도저'라고 불리게 만들어라. 색깔 없고 향기 없고 특징 없는 사람은 앉을 자리가 없을지도 모른다.\" 【좋은 업무 평가가 곧 훌륭한 재테크】― \"직장 생활에서 업무 평가를 잘 받는 것이 곧 훌륭한 재테크다. 좋은 평가를 받을수록 높은 연봉 인상을 보장받는다. 고로 당신이 신입 사원이라면 다른 재테크에 신경쓰기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것에 더 신경 써야 한다.\" 【아이디어가 모든 것을 이긴다】― \"아이디어는 열정과 지식이라는 두 개의 부싯돌이 만나 일어나는 불꽃과 같은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는 창의적인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열정과 지식에 고민의 시간이 더해질 때 나오는 결과물이다.\" 【성공을 상상하라】― \"어떻게 성공할지 방법을 생각하기보다 성공의 결과를 먼저 상상하라. 그런 결과나 성과를 이루기 위해 내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정리하면서 아이디어를 구해 보라.\" 【메모의 기술은 필요 없다】― \"대화의 기본은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다. 상사와의 대화에서는 그들의 말 속에 어떤 의미가 있고 왜 내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메모보다 더 중요하다.\"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되라】― \"좋은 답을 원하면 좋은 질문을 만들어라. 스스로 질문을 하고 정의함으로써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남들과 같은 생각을 하면 새로운 질문을 할 수 없다. 정형화된 사고에 의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상사와 연애하라】―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 회사 생활을 잘한다고 평가받을 수는 없다. 함께 일하는 사람의 마음도 함께 얻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직장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은 사랑하는 사람을 사로잡기 위해 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직장인 생활 계획표】― \"목표가 없다는 것은 갈 곳을 정하지 않은 채 배를 모는 것과 같다. 목적지 없이 배를 모는 선장은 없다. 직장 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10년 후, 20년 후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설정하는 마스터 플랜이 필요하다.\" 【기획서는 스토리다】― \"기획서를 잘 쓰고 싶다면 무턱대고 파워포인트 앞에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본인이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듣는 이의 관심사에 맞춰 어떻게 풀어 낼지, 그에 대한 전체 스토리를 적어 보는 연습부터 해보는 것이 좋다.\" 【술자리의 의미】― \"직장인의 술자리는 단순히 술을 마시고 즐기는 자리가 아니다. 사무실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 그간 속마음을 알 수 없었던 동료나 상사에 대해 이해하고 서로의 고민을 조금씩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수도 있다.\" \"앞서 놓치고 뒤늦게 깨달은 것을 후배들에게 알려 주고 싶어 쓴 글.\" 이 책의 저자인 김대영씨는 이른바 SKY를 나오거나 해외 MBA를 다녀오는 등 화려한 학력을 뽐낼 만한 스펙의 사람은 아니다. 저자는 작은 인터넷 회사와 언론사를 거쳐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염원해 마지않는 대기업에서 십여 년 몸담으며 팀장을 하기도 했고, 지금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화려한 스펙을 쌓은 것은 아니지만 회사 생활을 하며 하나 둘 쌓은 경력이 지금껏 큰 욕 먹지 않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돌아보면 남들보다 행복한 직장 생활을 했다고 자부한다. 2001년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그 해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르기까지 한 『너 그거 아니?』를 기획 출간해 내기도 하였다. 저자는 어떻

저자 소개

1995년 만화 잡지《영 챔프》 신인 만화 공모전에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그 후 현재까지 영화 잡지《씨네21》에 영화 패러디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트러블 삼국지》《정훈이의 내 멋대로 시네마》《정훈이의 뒹굴뒹굴 안방 극장》등을 출간했으며,《있다면? 없다면!》《과학 선생님, 영국 가다》등에 그림을 그렸다.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메가존Megazone의 펜타클 사업부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CD. Excutive Creative Directior). 네슬레, 페레로, GSK, LG생활건강, 미스터피자 등의 기업과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할 무렵 여러 광고제에서 수상하며 ‘광고쟁이’가 천직이라 생각했지만 IMF 직후 높디높은 광고 대행사의 관문을 뚫지 못한 채 결국 광고주의 입장에서 오랫동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무로 경력을 쌓았다. 인터넷 한겨레, 엘지텔레콤, 엘지유플러스를 거치면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고, 라이나생명에서 전략 커뮤니케이션 이사를 지냈다. 호기심 많고 아이디어를 떠올리길 좋아한 덕분에 딱히 인생에 도움은 안 되지만 10여 개의 발명 특허를 갖고 있기도 하다. 뉴욕 페스티벌과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디지털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산업정책연구원 브랜드 매니저 상, <조선일보> 광고 대상 등에서 수상했다. 오랜 시간을 돌고 돌아 대학 시절부터 꿈꿔왔던 광고 대행사 취직에 성공한 뒤 새로운 아이디어를 열정적으로 만들어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테크피리언스》, 《어리버리 신입 사원 수퍼루키 되는 법》이 있다.


 

목차

목차
조금 더 똑똑하게

별명으로 포지셔닝 하라 -- 14
직장에서의 좋은 업무 평가가 훌륭한 재테크 -- 20
아이디어가 모든 것을 이긴다 -- 25
100을 받고 100 이상을 주어라 -- 31
자신감과 자만감, 그 한? 끗 차이 -- 35
네 일? 내 일? -- 41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사람 -- 45
욕심과 사심 -- 49
정보원이 되라 -- 54
누구와 오래 일할 것인가? -- 59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 63
성공을 상상하라 -- 68
메모의 기술은 필요 없다 -- 74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되라 -- 78
악착 같은 사람이 통한다 -- 82
새 것에 민감해라 -- 87
기획서는 스토리다 -- 93

조금 더 행복하게

일의 의미를 만든다는 것 -- 100
퇴근은 언제 해야 좋은가? -- 107
시킨 일과 시키지 않은 일 -- 112
상사와의 연애 -- 116
최대한 빨리 성공을 체험하라 -- 122
직장인 생활 계획표 -- 127
술자리의 의미 -- 132
배운 도둑질이 평생 간다 -- 135
버틸 것인가? 말 것인가? -- 141
먼지 쌓인 이력서를 털 시간 -- 145
70%의 실패가 만드는 3할 타자 -- 149
혼자 있는 시간의 소중함 -- 154
스페셜리스트 VS 제너럴리스트 -- 158
조금 덜 아프게

깊이보다는 넓이로 -- 166
단 한 사람의 적도 만들지 말라 -- 170
갑질은 하지 말라! -- 175
회사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179
뒷담화 부메랑 -- 183
직장인의 SNS -- 187
일희일비하지 마라 -- 191
반드시 다시 만난다 -- 194
평생의 동지 한 명 -- 199
가슴 뛰는 일을 하라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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