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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짓말 하면 안되나요

시리즈 : 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10]

김현 저 | 참돌 어린이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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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280635 / 36쪽 230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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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 깜박하고 크레파스를 안 가져왔어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준호의 마음은 조마조마해졌어요. 과연 준호는 거짓말을 멈추고 정직하게 고백할 줄 아는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는 한 번 시작한 거짓말로 인해 또 다른 거짓말들을 계속하게 되면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준호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하게 되는 거짓말들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구성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이 거짓말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나 행동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고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사실을 말하면 혼나게 될까 봐, 혹은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거짓말한 적이 있던 아이들은 이야기 속 준호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거짓말하면 안 되는지, 또 거짓말을 했을 때 정직하게 고백하고 바로잡을 줄 아는 용기의 중요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인 유·아동기,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확립을 위한 인성 교육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2013년 3월부터 만 3-5세를 대상으로 한 연령별 누리과정이 전면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누리과정은 어린이집의 표준 보육 과정과 유치원의 교육 과정을 통합한 공통 교육 과정으로, 유아의 심신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와 민주시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형성하고 기본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시기는 인성 교육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기로, 인성 형성의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을 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에서 꼭 필요한 인성 덕목인 정직, 책임, 존중, 배려, 공감, 소통, 협동 등을 주제로 하여 구성했습니다.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끊임없는 반복과 교육을 통해 형성되는 올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익혀서 좋은 성품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야 할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인성 그림책,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 학부모님과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왜 안 되나요?〉아동 시리즈에 이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왜 안 되나요?-우리 아이 첫 인성 그림책>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가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 귀엽고 친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유아 교육 전문가인 서울교육대학교 김창복 교수님의 꼼꼼한 감수와 함께 각 권의 마지막 장에 주제에 맞는 육아 정보글을 수록하여 부모님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저자 소개

서울교육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입니다.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부회장, 한국유아교육학회 이사, 한국통합교육과정학회 이사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영유아 언어교육·공저》, 《유아교육기관과 초등학교의 연계교육·공저》, 《영유아보육론·공저》 등이 있습니다. 
숭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며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최대 축제, 월드컵》, 《투명 인간》 등의 어린이책을 썼고, 《뒤죽박죽 동물원》, 《요술나라의 세 이야기꾼》, 《백만은 얼마나 많을까》 등의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대학에서 만화애니메이션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클레이 모델러로 일하면서 언제부턴가 그림책의 매력에 퐁당 빠졌습니다. 어린 시절 두근두근 만화영화를 기다리던 설렘으로 첫 그림책 『표지판 아이』를 지었습니다. 그 밖의 그린 책으로는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전교생이 열 명』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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