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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809381530388 / 6쪽 20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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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 소개
톡톡 따서 조립하는 3D 입체 퍼즐
EBS 번개맨과 친구들의 곤충을 소개합니다.
[EBS 번개맨 입체 퍼즐] 번개맨과 친구들 곤충은
무당벌레, 사마귀, 소똥구리, 사슴벌레, 개미 등 개성 있는 곤충들을
아이들이 직접 3D 입체퍼즐로 만들어 구성 놀이하면서
관찰력과 집중력, 공간 지능, 톡톡 튀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곤충을 주제로 하는 학습 테마의 3D 입체퍼즐입니다.
상호작용 해 주는 번개맨펜이 있어 즐거움을 더해 주는데
아이들에게 친숙한 번개맨 모형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습니다.
쉽게 이해하고 몰입하는 즐거운 구성놀이 활동으로,
생각하는 힘과 응용력,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며,
스스로 성장해 가는 아이들을 경험해 보세요!
2. 구성
요리조리 끼우고 맞추다 보면
사마귀부터 소똥구리까지
11종류의 곤충 입체퍼즐이 완성!
퍼즐판 총 6장
3. 활동 효과
EBS 번개맨 입체 퍼즐 로 구성 놀이하는 아이들은,
1.구성놀이를 하며 관찰력과 집중력, 공간 지능을 키워요.
2. 상상력을 키워 창의적인 발상이나 사고하는 과정을 발달시켜 가요.
3.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적 감각과 응용력,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요.
4. 등장 곤충 소개
벌
벌은 봄에 활짝 핀 꽃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입이 물고 ?고 빨아먹는데 적합하게 생겼지요. 함께 모여 집을 짓고 살아가고, 꿀을 만들기도 하는데, 암컷은 꼬리 끝에 독침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을 톡 쏘기도 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잠자리
가을 들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잠자리는 길고 단단한 몸과 그물처럼 생긴 두 쌍의 큰 날개와 아름다운 몸 색깔이 인상적이에요. 4개의 튼튼한 다리와 곤충 중에서 가장 큰 겹눈을 가지고 있지요. 어렸을 때는 물속에서 지내다가 어른이 되면 물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파리나 모기 등 해로운 여러 가지 해충을 잡아먹는 유익한 곤충이에요.
번개맨
안녕? 나는 곤충들을 좋아하고, 곤충 친구들과도 친한 번개맨이야!
곤충들은 서로 생긴 모습도, 사는 곳도, 성격도 다르지만 모두 좋은 친구들이지.
무당벌레
동그란 무늬가 있는 빨간 옷을 입은 무당벌레는 도드라지게 화려한 색깔 때문에 눈에 잘 띄고, 예쁜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너무 화려해서 다른 동물들의 눈에 금방 띄지만, 빨간 색깔이 무서워 무당벌레 곁에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고도 해요. 진딧물과 깍지 벌레를 먹고 살고, 인도에서는 무당벌레가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여겨 매우 소중하게 다룬다고 해요.
개미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하다고 알려져 있는 개미는 여왕개미와 수개미, 일개미, 병정 개미 등이 있어요. 개미는 땅속이나 오래된 나무에 집을 짓고 살아가는데, 일을 나눠서 하고,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복잡한 문제도 해결할 줄 알아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요. 허리가 매우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아주 오래 전에는 ‘가야미’라고 불렸다고도 해요.
사마귀
다른 곤충에 비해 길이가 길고 몸집이 큰 편인 사마귀는 집게발 모양의 앞다리가 인상적이에요. 여름에서 가을까지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데, 주로 작은 곤충을 먹고 살고, 주변 환경에 따라 자신의 몸 색깔을 변화시키기도 하지요.
나비
큰 잎 모양의 아름다운 날개를 나풀나풀 펄럭이며 날아다니는 나비는 꽃을 좋아해서 주로 밝은 낮에 꽃 주변에서 사뿐사뿐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대롱처럼 생긴 긴 입으로 꽃의 꿀을 빨아먹고, 애벌레가 자라서 변신하는 과정을 거쳐 예쁜 나비가 되지요.
꽃
벌과 나비는 나를 너무 좋아해!
소똥구리
소똥구리는 달걀처럼 둥근 검은 몸과 곤봉처럼 생긴 넓적다리가 인상적인 곤충이에요. 커다란 소똥을 동글동글 둥글게 빚으면서 땅 속의 집으로 굴려 가는 모습이 귀엽고, 재미있지요. 소똥 옆의 흙 속에 집을 짓고 살고, 밤에는 불빛을 따라 날아다니기도 해요.
사슴벌레
사슴벌레는 집게 모양으로 생긴 턱이 사슴의 뿔처럼 튼튼해서 나무즙을 마시거나, 싸움을 할 때 사용해요. 사슴벌레는 집게처럼 생긴 턱 때문에 ‘집게벌레’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주로 나무가 많은 곳에서 살고, 밤에 활발하게 활동을 하며, 낮이 되면 땅속으로 파고들거나 나뭇잎 사이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해요.
애벌레
곤충이 낳은 알에서 태어나 알을 깨고 나와 어른 벌레가 되기 전까지를 애벌레라고 해요.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모습이 예쁜 애벌레는 ‘배고픈 애벌레’ 이야기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