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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윤희정, 이다영 저 | 키즈엠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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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3615 / 36쪽 200 x 2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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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무를 깎고 다듬어 멋진 가구를 만드는 목수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가 쓰는 가구는 누가 만든 것일까? 숲 속 마을에 신기한 도구와 기계들을 가진 수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왔어요. 아저씨의 집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났지요. 동물들이 궁금해서 모여들었어요.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아저씨가 나타났지요. 아저씨는 자신이 가구를 만드는 목수라고 했어요. 그러자 기린은 목이 길어서 텔레비전 보기가 힘들다며 적당한 가구를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캥거루는 꼬리가 편한 의자를, 공작은 꽁지를 펼치고 잘 수 있는 침대를, 원숭이는 놀면서 공... 나무를 깎고 다듬어 멋진 가구를 만드는 목수에 대해 알아보아요! 우리가 쓰는 가구는 누가 만든 것일까? 숲 속 마을에 신기한 도구와 기계들을 가진 수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왔어요. 아저씨의 집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났지요. 동물들이 궁금해서 모여들었어요.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아저씨가 나타났지요. 아저씨는 자신이 가구를 만드는 목수라고 했어요. 그러자 기린은 목이 길어서 텔레비전 보기가 힘들다며 적당한 가구를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캥거루는 꼬리가 편한 의자를, 공작은 꽁지를 펼치고 잘 수 있는 침대를, 원숭이는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상을, 그리고 두더지는 땅속 집을 알릴 수 있는 대문을 만들어 달라고 했지요. 그리고 어느 날, 무서운 사자가 찾아왔어요. 과연 사자는 무슨 일로 목수 아저씨를 찾아왔을까요? [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는 ‘목수’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우리가 늘 사용하는 집안의 여러 가구들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많은 가구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편집자 리뷰 보잘 것 없는 직업은 없다! 사람은 자라서 사회의 일꾼으로 저마다의 직업을 갖습니다. 어려서 우리가 꾸는 꿈이란 건 보통, 무슨 일을 하게 될까를 말하는 것이지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땀을 흘리며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얻는 것. 그것이 우리가 꾸는 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는 돈을 많이 버느냐 적게 버느냐에 따라 직업에 귀천을 두는 현상이 강합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개개인의 꿈을 가로막고, 적성과는 무관하게 직업에 대한 획일화된 꿈을 갖게 만듭니다. 서로서로 경쟁을 부추깁니다. 그리하여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직업을 갖게 되면, 남보다 못한 직업이라 창피스럽게 여기게 만듭니다. 또,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가졌더라도 그 일이 자신의 가치와 맞지 않아서 적응하기 힘들어하기도 하지요. 대다수의 부모는 유아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될래?”라고 물었을 때 유아가 말하는 꿈에 대해 맞장구를 치며 응원해 주지요. 하지만 유아가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합니다.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지요. 아이에게 부모의 욕심을 자꾸만 심어 주려 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저만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해야 합니다. 부모의 꿈으로 아이의 꿈을 뒤덮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를 보세요. 누군가에겐 몹시 거칠고 무서워 보이는 모습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며 보람되게 여기는 목수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 보입니다. 행복해 할 수 있는 직업, 그 어떤 일보다 가치 있고 아름다운 꿈일 것입니다. ★ 누리 과정 연계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자연탐구 - 과학적 탐구하기

저자 소개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한 뒤,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들에게 유이한 삶의 체험을 전하고 미래 주인공의 자질을 심어 줄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엉뚱한 삼총사의 고사성어 탐험》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원리가 보이는 과학논술동화-1, 2, 3학년 편》 《스스로 자기 생각을 키우는 동화》 《우리 엄마 최보임 씨》 《행복을 깨달은 나무》 《오천 년 우리 예술》 《철학하는 마법사》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_속담 편》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고양이를 부탁해》, 《와들와들 오싹한 생일 초대장》 《아주 특별한 상상발전소_영화》 《1, 2, 3학년이 알아야할 과학 이야기》 《스스로 자기 생각을 키우는 동화》《뭐 어때 내 맘이야》《할머니가 아프던 날》《그림 따라 떠나는 우리 미술 여행》, 《원리가 보이는 과학동화》 《접속! 미래과학 속으로》 《지구야,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좋아서 그림을 공부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림책이 너무 좋아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됐다. 《정리하기 싫어》의 여우가 어떤 목도리를 하고 외출을 할까 고민하는 모습이나 방 안 가득 물건을 늘어놓은 모습이 색종이를 늘어놓던 자신과 꼭 닮았다고 한다. 작품으로는 《옛이야기 백두대간 전래 동화》, 《당근이 얼마에요》, 《서로서로 돕고 살아요》, 《아빠와 함께한 무인도 체험》, 《미운 오리새끼의 여행》 들이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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