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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클래식

시리즈 : 주니어김영사 앗 시리즈 [199]

윤희수 저 | 주니어김영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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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71030 / 132쪽 14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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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귀가 번쩍 트이는 클래식 음악의 역사!
클래식 음악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여겨지는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입문서!
유명 음악가와 명곡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클래식 음악과 친숙해지는 데 가장 필요한 책! 클래식 하면 괜히 어렵게 느껴지고, 뭔가 고리타분한 음악이라고 여기기 쉽다. 특히 비트가 빠른 요즘 음악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게 느낄 것이다. 하지만 《시시콜콜 클래식》을 읽어 보면 클래식은 알면 알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음악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고대 원시인들이 사용한 최초의 악기부터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음악 등 시대별로 유행했던 음악과, 베토벤·하이든·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계의 슈퍼 스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다. 모차르트는 왜 피아노를 최고의 악기라고 칭찬했... 클래식 음악과 친숙해지는 데 가장 필요한 책! 클래식 하면 괜히 어렵게 느껴지고, 뭔가 고리타분한 음악이라고 여기기 쉽다. 특히 비트가 빠른 요즘 음악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게 느낄 것이다. 하지만 《시시콜콜 클래식》을 읽어 보면 클래식은 알면 알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음악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고대 원시인들이 사용한 최초의 악기부터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음악 등 시대별로 유행했던 음악과, 베토벤·하이든·모차르트 등 클래식 음악계의 슈퍼 스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다. 모차르트는 왜 피아노를 최고의 악기라고 칭찬했는지, 베토벤은 어떻게 해서 음악가들의 존경을 받게 되었는지, 차이코프스키는 어떻게 해서 발례 음악의 최고가 되었는지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초보자가 꼭 들어봐야 할 교향곡, 실내악 등 추천 음악을 실어 놓아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해 준다. 또, 박수는 언제 치는지, 카메라를 사용하면 왜 안 되는지, 공연장에는 최소한 어제까지는 입장해야 되는지 등 공연장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 등 다양한 정보도 실려 있어 관객은 구경꾼의 일부가 아닌 연주의 일부임을 알려 주고 있다.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각 학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천만 부가 넘는 놀라운 판매고로 이어졌다. 는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냈다.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 / 중앙일보 권장도서 / 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

저자 소개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1997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받은 이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 줄 좋은 작품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만화 한국사’ 시리즈,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만화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등이 있습니다.
저자 윤희수는 1963년 충남 부여 출생. 중앙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전공했으나 클래식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이 클래식 음악 분야로 이끌었다. 1996년까지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공연 기획을 맡았으며 2000년까지 교육용 CD롬 타이틀을 개발하는 서울미디컴을 운영했다. 2000년 꾸러기예술단을 꾸려 2004년까지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공연을 열었다. 이후 최근까지 아름다운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특별공연’을 개최하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저서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100≫,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알면 클래식이 보인다≫, ≪이것만은 알아야 클래식이 들린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음악은 소리 예술로 인간의 목소리와 악기의 소리로 표현한다. 인간의 목소리로 나타내는 음악은 성악, 악기의 연주로 이루어지는 음악은 기악이라고 한다. 이 정도는 다 알겠지? 인간이 말을 하려고 목소리를 낸 것은 약 8만 년 전부터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기 위해 목소리를 낸 것은 60만 년 전부터라고 한다. 이 정도면 노래와 말의 역사는 비교조차 안 된다. 인간은 말보다 노래를 먼저 시작한 것이다. 진짜냐고?
_본문 7쪽에서

클래식 음악의 클래식은 클래스(class)에서 나온 말로 보통 학급, 등급을 뜻한다. 고대 로마 시대로 어원을 거슬러 가면 세금을 거두기 위해 시민의 계급을 구분했는데, 제1계급을 ‘클라시쿠스’라고 했던 것에서 유래했다. 클래식 음악은 보통 우리말로는 고전 음악이라고 한다. 주로 1750년 경부터 1830년에 이르는 시기에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고전주의 시대 음악을 말한다.
_본문 18쪽에서

클래식 음악은 제목의 구조만 이해해도 상당히 많이 안다고 큰소리 쳐도 될 만큼,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분야이다. 복잡해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간단하다. 가장 기본적인 제목 원칙은 곡의 형식을 맨 앞에 표시하고 형식별로 작품 순서를 표시한 다음, 그 곡의 대표 조성을 표시한 뒤 작곡가의 작품 일련번호를 표시하는 것이다. 보통 작품 번호는 작곡한 순서로 매기는데 악보 출판 순서로 매기는 경우도 있다. 베토벤의 5번 교향곡의 경우 보통 <운명 교향곡>이라고 부르는데 이 제목은 베토벤이 붙인 것이 아니다.
_본문 59쪽에서

목차

목차
음악의 시작
고대 문명 시대의 음악
클래식 음악의 기원
클래식 음악의 의미와 의의
클래식 음악의 시작, 바로크 음악
클래식 중의 클래식, 고전주의 음악
융합의 시대, 낭만주의 음악
국민주의 시대의 음악
20세기 음악의 특징
음악의 요소
음악은 소리일까, 마음일까?
클래식 음악 제목 따라잡기
음역대가 넓은 현악기
선명한 멜로디를 연주하는 목관 악기
화려하고 신비한 음색을 자랑하는 금관 악기
음악의 입체감을 살려 주는 타악기
악기의 왕, 피아노
초보자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 연주곡
표제 음악과 교향시
클래식 음악의 꽃, 협주곡
기악의 종합 예술, 교향곡
실내악과 현악 사중주
가장 완성된 절대 음악 형식, 소나타
복합 예술, 오페라
클래식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
관객은 구경꾼이 아니라 연주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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