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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8 홈 오토메이션

원제 : Make: Technology on Your Time
시리즈 : 한빛미디어 Make 시리즈 [16]

메이커 미디어 저 | 메이크 코리아 역 | 한빛미디어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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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480836 / 176쪽 168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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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전하는 Tech D.I.Y. 매거진

Make, Play, DIY, 과학, 예술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이상의 성인

Make: Korea Volume 08

SMART HOME CONTROL
사물 인터넷으로 어디서나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시스템을 구축해보자!

PROJECTS

\" 홈메이드 경비 시스템
\" 네트워크 스마트 온도조절기
\" 적외선 리모컨 해킹
\" 비트재즈 컨트롤러

무선조종 비행기
쉽게 만들고 날리는 비행기 '타월' 만들기


MAKE 매거진은 2005년 2월 미국 오라일리 미디어에서 창간한 DIY 매거진이다. MAKE는 직접 구상한 물건을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끼는 메이커들이 모여서 만든 메이커의, 메이커에 의한, 메이커를 위한 매거진이다. 한국판인 Make: Korea는 2011년 5월 창간되었다. 1호 창간호 특집, 2호 아두이노 혁명(오픈소스 하드웨어), 3호 잃어버린 과거의 지식을 찾아서(스팀펑크), 4호 책상 위 공작소(3D 프린터, 개인 제조 툴), 5호 DIY 우주(개인 우주탐사), 6호 장난감과 게임, 7호 로봇이 우글우글 등의 주제에 이어 사물 인터넷을 통해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시스템의 구축을 소개하는 8호 '홈 오토메이션'을 출간한다.

Maker Faire Seoul 2015
메이커 페어(Maker Faire)는 MAKE 매거진 창간 후 2006년 미국에서 최초로 개최되었고, 2014년에는 전 세계 131곳에서 크고 작은 메이커 페어 행사가 열렸다. 메이커 페어 서울(MakerFaire.co.kr)은 MAKE 한국판을 출간하는 한빛미디어가 주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메이커 페어 행사다. 2012년 1회 개최 이후 매년 2배 규모로 성장하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5년에 진행되는 4회는 10월 10일(토)~11일(일)에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메이커 미디어
저자 : 메이커 미디어
MAKE는 '동물책 시리즈'로 유명한 IT출판사, 오라일리 미디어에서 2005년에 창간했다. MAKE는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의 프로젝트, 즉 Tech DIY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매거진이다. 2005년 미국에서는 매거진을 필두로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이 눈에 띄게 되었는데, 메이커 운동이란 MAKE 창간자 데일 도허티가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흐름을 지칭하기 위해 사용한 말이다. MAKE 매거진,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즐기는 메이커페어 오프라인 행사, 실시간 정보를 업데이트해주는 웹사이트까지, 메이커(만드는 사람)을 위한 여러 채널을 통해서 급속도로 성장한 MAKE는 2013년 메이커 미디어로 독립해서 메이커끼리의 교류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머리말

“MAKE는 메이커다”

Make: Korea를 시작한 지 어느새 5년째다. 국내에서 MAKE 매거진과 단행본을 만들고, 메이커 페어 서울을 주최하며 웹사이트 및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는 Make: Korea는 2010년 11월 에 시작되었다.
첫 한국판 MAKE 매거진이 2011년 5월 출간됐으니 약 반년의 준비를 거쳐 첫 결과물이 나온 셈이다. 그리고 일 년이 더 지난 2012년 6월에는 메이커 페어 서울(Maker Faire Seoul)을 처음 시작했고, 페어는 그때부터 매년 한 번씩 진행해서 올해로 벌써 4회를 맞았다.
첫 매거진의 출간을 준비할 때는 ‘MAKE가 무엇이고 어떤 것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는 부분이 가장 어려웠었다. 물론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재미있겠다며 동참해주는 사람도 있었지만(대부분이 메이커들이었다!)… 콘텐츠 제작자, 출판계 사람들, 관련 사업체 등 책이 서점에 들어가고 배포되는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에게 짧은 시간 동안 ‘공유를 바탕으로 한 DIY 프로젝트’의 매력을 설명하기는 참 어려웠다. 나뿐만 아니라 매거진을 준비하는 모두가 같은 상황이었는데, 결국은 누군가 ‘아카데미 과학 아시죠?’라는 마법의 문구를 생각해내면서 조금씩 이해하는 사람들을 늘려갈 수 있었다.
그렇게 Make: Korea를 시작하면서 지녔던 확신이 근자감으로 의심될 무렵 첫 매거진을 출간했다. 반응은 정말 놀랄 정도였는데, 그 순간이야말로 진정으로 MAKE가 메이커들의 브랜드가 된 순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Make: Korea를 지금까지 이끌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싶다. 별도의 팀이 운영해 나가고 있긴 하지만, MAKE는 메이커들의 브랜드, 메이커들의 매체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여러분의 열정이 없었다면, 5년 동안 지속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관심이 없는데 지속되는 건 없을 테니 당연한 소리일 수 있겠지만, 메이커들의 재미난 프로젝트, 관심, 열정이 없었다면 책이 기계적으로 출간될 수 있었을지언정 메이커 페어를 매년 구경하러 오는 아이가 점점 커가는 모습을 보거나 MAKE 티셔츠를 입은 사람을 만났을 때 동질감을 느끼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매거진 8권, 책 12권이 출간되었고, 페어 3회, 소규모 이벤트가 2회(소규모 세미나 Maker Day, 메이커들의 플리마켓 Maker Market) 진행되었다. 이 모든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 Make: Korea 팀에서 하는 거의 모든 일은 메이커분들이 던진 아이디어,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되었다.
이 지면을 빌어 특히 감사하고 싶은 분들이 있는데, 내가 ‘1세대 메이커’라고 부르는 분들이다. 메이커 페어 서울의 첫 회나 그 이후에 참가하셔서 잘 알게된,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각종 제작 커뮤니티를 운영하거나 그 안에서 작업하면서 선봉장 역할을 하고 계신 분들이다. 공감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어서 참 모든 것이 불안했던 시작을 같이 맞이하고, 꾸준히 활동하면서 국내 메이커 문화를 키워낸 이분들과 함께 오늘도 Make: Korea 팀은 열심히 책을 만들고, 행사를 꾸리고 있다.
시작했을 때에 비해서,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지금 ‘오픈 메이킹’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D 프린팅, 사물 인터넷(IoT), 웨어러블 등 유행하는 키워드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지만, 사회 전반적인 관심은 명확하다고 생각한다. 작년에는 전국에 약 30여 곳의 메이커스페이스가 문을 열기도 했다. 이런 흐름을 타고 함께, 앞으로의 5년, 그리고 그 이후의 시간도 즐겁게 꾸며갈 수 있기를 바란다.
_Make:Korea 편집자 정희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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