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정가인하] 실종 사라진 릴리를 찾아서

시리즈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97]

마이클 코넬리 저 | 김승욱 역 | 랜덤하우스 | 2009년 05월

북트리

정가
$11.80
판매가
$6.4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532943 / 44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80,100
  • 16,2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섹스, 웹사이트, 살인, 폭력, 트라우마, 그리고 은밀한 비밀…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금지된 욕망의 세계 LA 타임스 올해의 소설 선정작, 영화화 예정작! 영미권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의 신작! 하드보일드 스릴러 해리 보쉬 시리즈 제1편 《블랙 아이스》로 최고의 추리소설 상인 에드가 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마이클 코넬리. 이러한 화려한 데뷔 이후 해리 보쉬 시리즈 및 다양한 크라임 스릴러 스탠드 얼론을 발표하며 명실 공히 영미권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로 인정받고 있는 그의 신작 《실종》이 출간되었다. 미... 섹스, 웹사이트, 살인, 폭력, 트라우마, 그리고 은밀한 비밀…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금지된 욕망의 세계 LA 타임스 올해의 소설 선정작, 영화화 예정작! 영미권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 마이클 코넬리의 신작! 하드보일드 스릴러 해리 보쉬 시리즈 제1편 《블랙 아이스》로 최고의 추리소설 상인 에드가 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마이클 코넬리. 이러한 화려한 데뷔 이후 해리 보쉬 시리즈 및 다양한 크라임 스릴러 스탠드 얼론을 발표하며 명실 공히 영미권 크라임 스릴러의 마스터로 인정받고 있는 그의 신작 《실종》이 출간되었다. 미국 최대 신문사 중 하나인 LA 타임스 기자 출신이자 퓰리처 상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던 코넬리 작품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기자 출신 특유의 철저한 취재와 조사에 의한 리얼리티와 반전보다는 복합적인 캐릭터와 플롯을 위주로 하는 정통적이고 고전적인 진행방식이다. 올 2월 국내 출간된 《시인》과 1999년작 《Blood Work》에서 그가 기자 출신의 리얼리티를 더욱 추구했다면, 《실종》에서는 자신의 특징을 잃지 않으면서 보다 힘을 빼고 여유로운 스토리텔링을 구사하는 마스터로서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릴리는 어디 있지? 이건 그녀의 번호야….” 전화를 받는 순간, 그의 인생은 뒤바뀌어 돌아가기 시작했다. 애미디오 테크놀로지즈의 대표이자 천재 과학자인 헨리 피어스는 일에서는 성공을 거두고 있으나 실험실 생활에 묻혀 정작 주변 사람들과는 소원해진 30대 중반의 사내다. 연인과의 결별로 홀로 새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 헨리는 이사 첫날부터 ‘릴리’를 찾는 수십 통의 전화와 메시지를 받게 된다. 단지 이 번호를 쓰던 전 주인일 거라 생각하고 크게 신경을 쓰지 않던 그는 계속된 전화를 받으며 ‘릴리’에 대한 호기심에 사로잡힌다. ‘릴리’가 성인 사이트의 에스코트라는 사실까지 알아낸 헨리는 한 번도 보지 못한 이 미지의 여인으로부터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불안 때문에 결국 그녀를 찾아 나선다. 그러나 그 순간부터 단조롭지만 평화로웠던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릴리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그녀를 찾는 헨리에게 닥친 잔혹한 시련의 진실은 무엇일까? 새 집, 새 인생, 새 전화번호, 성공적이지만 외로운 인생을 산 주인공 피어스에게 걸려온 수십 통의 전화, 한결같이 ‘릴리’를 찾는 목소리로 이 작품은 시작된다. 누구나 한 번쯤은 받아본 적 있는 잘못 걸린 전화. 코넬리는 이 사소한 일상에 스릴과 서스펜스를 입혀 독창적인 작품을 탄생시켰다. “서스펜스의 대부 히치콕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작품”이라는 미디어의 리뷰처럼 읽어나가면 나갈수록 피어스와 한몸이 되어 릴리의 행방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궁금증과 함께 그에게 닥친 시련을 독자도 함께 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 실제로 작가 코넬리가 이사를 한 후 ‘줄리’를 찾는 14통의 메시지를 받고 이 작품을 구상하였다고 밝힌 바도 있어 더욱 흥미롭다. 매 작품마다 독특한 직업군에 대한 완벽한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코넬리가 이번 작품에서 선택한 것은 바로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혁명적인 분자 컴퓨터 연구와 어둠의 성인 인터넷 사업이다. 한 카테고리에 묶여 있으면서도 전혀 상반된 이 두 가지 소재. 독특한 점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 두 소재가 작가의 정교한 플롯 구성, 그리고 한 치의 오차 없는 완벽한 사전조사와 함께 물 흐르듯 융화된다는 점이다. 《실종》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으로 기 영화화된 《Blood Work》의 제작사인 MGM 사에서 첫 30페이지만 읽고서 바로 영화화 판권을 사들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는 《실종》 이후에도 《Blood Work》, 《Void Moon》 등 코넬리의 스탠드 얼론과 그의 대표작 해리 보쉬 시리즈 등 그의 전작(全作)을 출간할 예정이다. “사악할 정도로 정교하다. 서스펜스의 대부 히치콕의 전성기를 연상시킨다.”_키커스 리뷰 “코넬리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리얼리티다. 다양한 소설적 장치들 속에서 그는 자유롭게 플롯을 펴나가지만 이 모든 설정들이 철저한 취재와 조사에서 나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_USA 투데이 “고양이와 쥐가 벌이는 쉴 새 없는 추격전의 느낌. 《실종》은 히치콕이 영화 과 에서 보여주었던 긴장과 불안을 아주 현실적으로 묘사한다.”_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코넬리의 플롯과 캐릭터는 언제나 위험할 정도로 팽팽한 긴장감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이야말로 잠 못 이루는 밤, 혹은 기나긴 비행기 여행의 필독서다.”_퍼블리셔스 위클리 “마이클 코넬리가 이 시대 최고의 크라임 픽션 작가 중 하나라는 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실종》은 인물과 배경을 창조하는 데 있어 코넬리가 독보적인 위치에 섰음을 증명한다.”_어소시에이트 프레스 “단순히 잘못 걸린 전화를 받는 것으로 시작하는 주인공이 겪는 혹독한 서스펜스가 독자의 진땀을 뺀다. 현실의 시간을 완전히 망각하게 하는 스릴러.”_반스 앤 노블 닷컴 “코넬리의 전작 《Blood Work》와 함께 이 작품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개성 넘치는 플롯을 보여준다.”_모스틀리픽션

저자 소개

  • 저자 : 마이클 코넬리
Michael Connelly
1956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마이클 코넬리는 플로리다대학교에서 저널리즘 과정을 전공했다. 졸업 후 그는 플로리다의 데이토너 비치와 포트 로더데일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1986년, 코넬리?는 두 기자와 함께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를 썼고 이 공동 기사로 퓰리처 상 후보에 오르게 된다. 이러한 경력으로 그는 미국 최대 신문사 중의 하나인 의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게 되었다. 경찰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으로 코넬리는 LAPD 해리 보쉬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Black Ice≫를 썼고 이 작품으로 1992년 에드가 상을 수상한다. 이후 코넬리는 보쉬를 주인공으로 한 일련의 시리즈를 발표함으로써 그 명성을 더욱 떨쳐나갔다. 13편의 해리 보시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그는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Void Moon≫,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악당 전문 변호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 색다른 주인공들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발표했다. 특히 ≪Blood Work≫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 1위 및 판매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코넬리의 작품들은 에드가, 앤서니, 마카비티, 셰이머스, 딜리즈, 네로, 베리, 리들리 상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 일본의 몰티즈 팰컨 상, 프랑스의 38 칼리버 상,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상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던 코넬리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목차

목차
01 의문의 전화
02 새 천년의 화학자
03 애미디오 테크놀로지즈
04 갈색 눈의 릴리
05 악몽
06 LA 달링즈
07 호기심과 집착 사이
08 가능성
09 흔적
10 둠스터스
11 10센트 뒤쫓기
12 로빈
13 육감
14 용의자
15 1988년 5월 19일
16 엔젤과 이저벨
17 사립탐정 글래스
18 빌리 웬츠
19 12층의 두 사내
20 경고
21 세인트존스
22 속임수
23 도미노
24 변호사 랭와이저
25 생존
26 지배자와 피지배자
27 보쉬의 세상
28 프로테우스
29 자축
30 의심
31 어떤 것도 믿지 말 것
32 유스토어잇
33 여덟 개의 결론
34 발단
35 하나의 믿음
36 브리즈 거리
37 함정
38 질서와 혁명
39 최후의 생존자
40 통렬한 진실
감사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