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땡땡의 모험 2부 전8권 세트 10-17권

시리즈 : 땡땡의 모험 [56]

에르제 저 | 류진현, 이영목 역 | 솔 | 2015년 05월

북트리

정가
$152.00
판매가
$83.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67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구판 정보

땡땡의 모험 2부 - 전8권세트 에르제 저 | 솔 | 2011년 11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1334680 / 496쪽 190 x 25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3,500
  • 19,8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전24권의 2부 세트(전8권, 10~17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전24권의 2부 세트(전8권, 10~17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10권 신기한 별똥별 - 때 아닌 찜통더위에 홍수까지! 신기한 운석을 찾아 북극으로 출발! 이상하다? 북두칠성은 별이 일곱 개인데…. 보고 또 보고, 또 쳐다봐도 북두칠성이 아니라 북두팔성으로 보입니다. 화들짝 놀라 천문대로 찾아간 땡땡에게 연구소장인 칼리스 박사는 유성과 지구가 충돌할 거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고, 때맞춰 종말이 왔다고 떠들어대는 이상한 아저씨까지 등장해 안 그래도 복잡한 땡땡의 머릿속을 댕댕 울리게 만들어버리지요. 그러나 종말의 날 이후 사건은 새로운 방향으로 바뀌어 갑니다. 11권 유니콘 호의 비밀 - 스필버그 영화의 중심 원작! 벼룩시장에서 모형 배를 사려던 땡땡은 유독 자기 배에 관심을 보이며 값을 후하게 쳐주겠다는 두 사람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그리고 끈질긴 강요와 설득을 뿌리친 땡땡 덕분에 모형 배를 선물 받은 아독 선장은 깜짝 놀라고 맙니다. 모형 배의 모습이 선장의 조상인 프랑수아 아독 기사의 초상화에 그려진 유니콘 호와 똑같았기 때문이지요. 유니콘 호의 모형 속에는 아독 기사가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는 암호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실수로 돛대를 부러뜨린 밀루 덕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땡땡은 아독 선장과 함께 유니콘 호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모험 속으로 뛰어듭니다. 12권 라캄의 보물 - 해바라기 박사의 대활약! 땡땡 일행은 프랑수아 기사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물찾기에 나섭니다. 이 여행에는 자신이 만든 상어 잠수함의 성능을 시험해 보고 싶어 하는 해바라기 박사도 동행합니다. 전편인 『유니콘 호의 비밀』에서 밝혀 낸 비밀을 토대로 탐사를 진행하지만, 땡땡이 찾아낸 건 유니콘 호의 잔해와 썩은 양피지 조각들뿐…. 게다가 말귀를 잘못 알아들어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 해바라기 박사는 그의 분신 추와 함께 종종 아독 선장의 부아를 돋우는데…. 13권 일곱 개의 수정구슬 - 잉카 무덤의 수수께끼와 수정구슬의 관계는?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잉카 제국의 옛 무덤 발굴이라는 업적 달성 후 의기양양하게 돌아온 샌더스 하드무트 조사단원들. 하지만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일곱 명의 고고학자들이 차례로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신기한 점은 이들이 봉변을 당할 때마다 항상 수정구슬 조각이 흩어져 있다는 것이지요. 혹시 이들에게 제2의 투탕카멘의 저주가 내려진 것은 아닐까요? 『일곱 개의 수정구슬』에서는 앞서 『파라오의 시가』에서도 독자들을 바짝 끌어당겼던 ‘저주’라는 테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테마는 판타지적 요소 속에서 빠르게 전개됩니다. 14권 태양의 신전 - 안데스가 숨겨놓은 잉카 문명의 저주 잉카 제국의 옛 무덤을 발굴한 뒤 이유도 모른 채 하나둘 혼수상태에 빠진 고고학 조사단원들. 그 원인을 조사해가던 중 아독 선장의 친구인 해바라기 박사가 감쪽같이 실종되고 맙니다. 항구에서 발견한 박사의 모자를 단서로 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로 떠나는 땡땡과 아독 선장! 전편에 이은 ‘저주’라는 테마와 함께 안데스가 숨겨 놓은 신비한 잉카 문명의 비밀, 유머러스한 반전 등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이어집니다! 15권 검은 황금의 나라 - 검은 황금의 땅 아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석유 각축전! 강대국의 음모를 파헤치는 땡땡 일행의 요절복통 모험기! 어느 날부터인가 멀쩡하던 차들이 주유만 하면 ‘펑’ 하고 터져버립니다. 국제 정세도 불안한데다 연일 돌림병처럼 엔진 폭발 사건이 발생하자 정유회사마다 분위기가 초상집! 우리의 소년 기자 땡땡은 통신사로 위장해 유조선 스피돌스타 호에 잠입한 석유패권 싸움이 한창인 케메드 왕국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국왕의 앞잡이로 오인 받아 밥 엘 에르 족장의 포로 신세가 되는가 싶더니 나중에는 『검은 섬』에 등장했던 악당 뮐러 박사를 만나 꼼짝없이 사막 한가운데 버려집니다.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합니다. 16권 달 탐험 계획 - 얼떨결에 인류 최초로 달 탐사 일원이 된 땡땡과 아독 선장, 그리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해바라기의 포복절도 웃음기 ‘검은 황금’을 가로채려는 지하세력을 일망타진한 땡땡과 아독. 성에 도착하자마자 해바라기의 전보를 받고 급히 실다비아의 슈우욱 연구소로 향합니다. 절친한 해바라기의 부탁이라 서둘러 찾아오긴 했지만, 비밀경찰의 감시에서부터 망할 놈의 광천수까지 온통 맘에 안 드는 것투성이. 해바라기는 한술 더 떠 “자기가 만든 ‘해바라기트’를 타고 함께 달나라 여행을 떠날 친구들”이라며 땡땡과 아독을 소개하고, 슈우욱 연구원들의 도에 넘치는 찬사를 받게 합니다. 볼이 부을 대로 부은 아독은 ‘어릿광대 짓’이라며 해바라기의 달 탐험 계획을 흉보고, 이에 흥분한 해바라기는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다혈질 술고래 아독과 반 귀머거리 해바라기 박사가 펼쳐가는 좌충우돌 ‘달 탐험 준비 작전’이 독자들에게 물리학에 관한 수준 높은 정보와 독특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17권 달나라에 간 땡땡 - 땡땡, 인류 최초로 달나라에 가다! 슈우욱 연구소를 출발, 인류 최초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에르제 (1907)
    국적 : 벨기에
    직업 : 아동작가
    분류 : 문학가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90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달에 간 땡땡
1907년 5월 2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조르주 프로스페 레미(Georges Prosper Remi)이다. 대표작은 '탱탱의 모험' 시리즈이다. 1983년 3월 3일 세상을 떠났다.『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다.『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르쁘띠벵티엠』에 연재하기 시작해 1930년 첫권을 시작으로 모두 24권이 출간되었다. 그 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부가 팔리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세계 최고의 교양 만화로 꼽히고 있다. 또한 프랑스 대통령 드골이 "나의 유일한 라이벌은 땡땡이다"라고 찬사를 보낼 만큼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 에르제를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초상화를 그렸고, 벨기에 우주 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라는 이름을 붙였다.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그의 흉상이 세워졌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프랑스 파리 7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공화국과 시민> <땡땡의 모험>(공역)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유럽의 절대주의> <프랑스어권 연구>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땡땡의 모험>(공역), <거꾸로>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 <세계의 과거사 청산>(이상 공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0권 신기한 별똥별
11권 유니콘 호의 비밀
12권 라캄의 보물
13권 일곱 개의 수정구슬
14권 태양의 신전
15권 검은 황금의 나라
16권 달 탐험 계획
17권 달나라에 간 땡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