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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868236 / 256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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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심연의 하늘 [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스크롤 위주의 웹툰, 출판만화의 다각적 편집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시즌 2의 앞 절반이 『심연의 하늘』 2권이라면 3권은 나머지 뒷부분이다. 독자들의 애타는 기다림 끝에 시작된 시즌 3의 출발과 함께 『심연의 하늘』 3권이 출판되었다. 매 장면 긴장감이 고조되어 마지막 장면이 끝날 때까지 자신이 숨을 쉬지 않고 있다는 것을 베스트댓글을 보면서 깨닫게 되는 만화. 『심연의 하늘』은 생활툰이 대세인 네이버 웹툰에서 작품의 스케일이나 그림의 퀄러티 면에서 단연 돋보이는 작품으로 출판만화로서의 소장 가치가 높다. 웹툰에서 출판만화로... ◈ 스크롤 위주의 웹툰, 출판만화의 다각적 편집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시즌 2의 앞 절반이 『심연의 하늘』 2권이라면 3권은 나머지 뒷부분이다. 독자들의 애타는 기다림 끝에 시작된 시즌 3의 출발과 함께 『심연의 하늘』 3권이 출판되었다. 매 장면 긴장감이 고조되어 마지막 장면이 끝날 때까지 자신이 숨을 쉬지 않고 있다는 것을 베스트댓글을 보면서 깨닫게 되는 만화. 『심연의 하늘』은 생활툰이 대세인 네이버 웹툰에서 작품의 스케일이나 그림의 퀄러티 면에서 단연 돋보이는 작품으로 출판만화로서의 소장 가치가 높다. 웹툰에서 출판만화로 새로이 펴내고 있는 『심연의 하늘』 시리즈는 스크롤이나 한 컷 한 컷으로 넘겨보는 웹툰을 그대로 종이에 옮기지 않고, 장면전환이나 칸 구성을 새롭게 출판만화에 맞게 재구성하였다. 웹툰에서는 모든 컷이 같은 크기의 화면에 보이지만 출판만화에서는 칸의 크기와 배치, 강조, 시선의 흐름에 따라 새롭게 만화를 편집한 것이다. ◈ “누구도 너희를 절망에 빠뜨릴 이유는 없어… 설령 신이라 해도.” 지상이라고 생각하며 가까스로 구멍 위로 올라간 하늘과 혜율은 구출되기는커녕 군인들의 총구에 쓰러진다. 낯선 벙커에서 눈을 뜬 하늘은 아버지가 남긴 쪽지를 발견하고, 혜율의 생사를 알지 못한 채 ‘특4호실’을 찾아 세브란스로 향한다. 세브란스 병원 특4호실에 가면 과연 지상으로 올라가는 탈출구가 있는 것일까? 심연의 끝에서 하늘을 보라는 메시지는 과연 특4호실을 뜻하는 것인가? 무전으로 흘러나오는 지상의 소리, 재난준비위원회의 실험 등 단순한 싱크홀이라기엔 의문투성이다. 동물들의 사체와 사람들의 시체가 즐비한 세브란스 병원에서 벌어진 생존자 간의 싸움에서 살아남은 자는 누구일까? 하늘의 현재와 혜율의 과거가 교차되는데…. 과연 하늘은 혜율과 특4호실을 찾을 수 있을까? 추천사 ‘심연의 하늘’이란 제목부터 극한 절망의 상황에서 희망을 보려는 아이들의 고민이 잘 드러나 있다. 이야기 속의 재난은 천재지변이지만 사실 그 안에는 무수한 인재들이 있다. 누가 이 아이들을 재난의 상황으로 몰아넣었을까? 하지만 절망의 심장 속에서 희망을 갈구하는 작품이 바로 『심연의 하늘』이다. 절망에 빠진 한국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_양우석( 감독) 희망이 절망이 되는 것도 한순간이지만 절망이 희망으로 변하는 것 또한 한순간이라고 믿고 있다. 『심연의 하늘』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그 이상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이 나를 매료시켰다.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의 강인함 속에서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희망을 본다. 희망을 믿는 사람, 그리고 희망을 찾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작품이다. _주원(배우)
목차
제1화 | 고릴라 004
제2화 | 시계 026
제3화 | 사다리 054
제4화 | 화상 086
제5화 | 싱크홀 120
제6화 | 무전 142
제7화 | 휴대폰 174
제8화 | 만남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