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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는 없네 목회, 역사, 현대 신학 주제에 대한 27편의 소고

코르넬리스 프롱크 저 | 임정민 역 | 그책의사람들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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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248134 / 528쪽 150 x 2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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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전 3:11) 이 책은, 프롱크 목사가 2008년 11월에 말씀 사역의 직분을 맡은 지 사십 년째 되는 것을 기념하여 프롱크 목사의 동역자들이 펴낸 책입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내용은 지난 세월 프롱크 목사가 교단 월간지인 「메신저」에 편집장으로서 실었던 글들 중 27가지 주제를 선별한 것입니다. 이 글들은 프롱크 목사의 사역 범위가 얼마나 넓었는지 보여 줍니다. 또한 프롱크 목사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얼마나 앞장선 목... 책 소개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전 3:11) 이 책은, 프롱크 목사가 2008년 11월에 말씀 사역의 직분을 맡은 지 사십 년째 되는 것을 기념하여 프롱크 목사의 동역자들이 펴낸 책입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내용은 지난 세월 프롱크 목사가 교단 월간지인 「메신저」에 편집장으로서 실었던 글들 중 27가지 주제를 선별한 것입니다. 이 글들은 프롱크 목사의 사역 범위가 얼마나 넓었는지 보여 줍니다. 또한 프롱크 목사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얼마나 앞장선 목회를 했는지도 보여 줍니다. 무엇보다 프롱크는 우리가 세상과 육신과 마귀라는 세 원수와 맞닥뜨릴 때 우리 자신의 영혼, 곧 하나님과 맺은 인격 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교회 지체들이 살면서 날마다 마주치는 수많은 현실의 어려움과 시급한 문제를 다룹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정리된 성경의 관점, 건전한 교리, 신학의 눈으로 갈수록 세속화되는 세상 문제를 바라봅니다. 이런 프롱크 목사의 글은 엄밀하고 예리하여 우리의 불경건하고 불의한 마음을 깊이 파고듭니다. 그래서 너무 아픕니다. 찔림 받은 마음은 근심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글은 결코 찔림 받고 근심하는 영혼을 낙심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께로 갈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절실히 깨달아,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로 달려가게끔 하는 부드럽고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 책 안에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사역과 더불어, 언약, 선택, 약속, 중생, 믿음에 대한 개념들이 밝히 빛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목회·역사·현대 신학 주제들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거나 바르게 정립하는 기회가 됨으로써 큰 유익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글 닐 프롱크의 사역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는 없다”는 이 핵심 교리에 초점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옥에 가야 마땅한 죄인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터를 닦으셨습니다. 집이 제대로 지어지려면, 나머지 건축물이 이 터 위에 곧게 서야만 합니다. 교회는 어떻게 이 터 위에 세워져 이 터 위에서 살아갈까요? 읽고 배우십시오! 로렌스 빌커스(전 청교도개혁신학교 목회 신학 교수) 지난 수십 년 동안 『메신저』의 편집자가 줄곧 써온 것과 같이 교리를 다루고 마음을 흔들고 생각을 자극하면서도 학문적이지 않은 편집자의 글을 실은 잡지는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닐 프롱크의 목적은 무엇보다, 윌리엄 에임스의 말을 빌리면 “‘하나님을 위한 삶’을 다루는 학문”을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평생 해온 설교와 폭넓은 독서와 묵상이 그의 글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의 관심은 어느 한 세기나 학파에 있지 않습니다. 그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교회가 맞닥뜨린 수많은 커다란 쟁점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잠자리에서 가볍게 읽을 책이 아닙니다. 몇몇 글은 그 자체로 작은 책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 손에 들린 것은 사실상 두고두고 쓸 수 있는 서재나 다름없습니다. 이 책은 앞 세대의 믿음이 오늘날 새로운 생명과 기운으로 싹트기를 기도하는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에게 환영받을 것입니다. 이안 머리(『부흥과 부흥주의』 저자) 특징 1. 목회·역사·현대 신학 주제에 대한 27편의 소고로서 청장년과 신학생, 목회자를 위한 책입니다. 2. 이 책에 전반적으로 흐르는 신학적 기반은 개혁파 신학입니다. 그러므로 책을 읽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개혁 신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3. 각 주제를 전개해 나갈 때, 성경과 신앙고백서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므로, 성경과 신앙고백서를 알게 되고 더욱 사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구원에 대해 믿는 내용과 구원받은 자로서 가정, 사회와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확고히 알게 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믿는 자로서 경건하게 사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특별히 여러 번 언급되는 주제인 ‘이신칭의’ 교리를 올바르게 정립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잘못된 구원론을 전하는 이단의 가르침에서 우리 자신과 교회를 보호할 뿐 아니라 바른 구원론을 전할 수 있습니다. 6. ‘바울을 보는 새 관점’과 거기서 흘러나온 갖가지 문제와 관련해 칭의와 성화의 관계를 다룬 글은 통찰력 있고 깨우침을 줍니다. 7. 성경을 토대로 우리는 이 시대 사회 문제에 어떻게 관심을 갖고 행동해야 하는지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사회 참여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고민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8. 개인이나 소그룹으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9. 각 장 끝에는 《더 깊은 공부와 나눔을 위한 질문》을 만들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갈무리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10.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들을 읽고 묵상하고 나눌 때, 자신뿐 아니라 자신이 몸 담고 있는 교회를 되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자신과 공동체가, 사랑하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1. 이 책은 독자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프롱크 목사는 1937년 7월 네덜란드 스헤베닝언 어촌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던 부르(L. S. den Boer), 니우벤하위저(M. W. Nieuwenhuijze) 같은 목사들의 ‘값없이 제안되는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설교를 들으며 자라났다. 1953년, 그는 캐나다로 향하는 이민배를 타고 그의 부모님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하였다.
1959년에 그는 지금의 배우자 리키와 결혼했다. 1968년 칼빈 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고, 이후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북미자유개혁교회의 목사로 사역했다.
프롱크 목사는 차분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교리 설교를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평상시 그는 자상하고 여유롭지만 진리 앞에서는 흔들림이 없는 성품을 지녔다.
1970년 2월부터 2001년 6월까지 라디오 방송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섬겼으며, 한 때 청교도개혁신학교(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역사신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오랜 기간 교단 월간지 「메신저(Messenger)」의 편집장을 맡았으며,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국내에 번역된 그의 저서로는 『도르트 신조 강해』, 『은혜 교리』, 『구원의 순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는 없네』(출판사: 그 책의 사람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기독교 전문 번역가로서 개혁 신앙에 충실한 책들을 번역하여 우리나라 교회와 성도가 바른 신앙을 갖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로버트 맥체인 설교집 마태복음』,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는 없네』(이상 그 책의 사람들)가 있고, 충청남도 서천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머리말

2008년 11월 13일은 프롱크Cornelis (Neil) Pronk 목사님이 말씀 사역의 직분을 맡은 지 사십 년째 되는 날입니다. 이 사십 년 내내 목사님은 주님을 섬기는 일에 흠뻑 빠져 있었고, 건강과 힘과 통찰력의 복을 받았습니다. 아내인 리키Frederika Brunsveld 사모님도 넘치는 사랑으로 목사님을 꾸준히 내조했습니다. 목사님은 돌아가신 타밍가Jacob Tamminga 목사님에게 목사 안수를 받았는데, 타밍가 목사님은 이때 고린도후서 13장 8절(“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을 본문으로 설교했습니다. 타밍가 목사님은 프롱크 목사님에게 진리를 변호하고 보전하고 지키라는 임무를 맡겼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께서 친히 자기 일을 돌보시는 진리의 왕이심을 배울 때만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사십 년 동안 프롱크 목사님은 말로써 보살피고 설교하고 가르침으로 여러 회중을 섬겼을 뿐 아니라, 특별히 「메신저」The Messenger라는 교단 월간지를 통해 글도 많이 펴냈습니다. 이것으로 프롱크 목사님은 북미자유개혁교회 Free Reformed Church of North America(FRCNA)와 그 너머에 있는 수많은 독자를 보살피고, 가르치고, 도전하고, 온전하게 했습니다. 목회 사십 주년 기념일을 맞아 여러 주제를 다룬 이 글 모음에 대해 목사님과 사모님께 경의를 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여기 실린 글들은 목사님의 사역 범위가 얼마나 넓었는지 보여 줍니다. 프롱크 목사님이 글로 쓴 작품은 말로 한 가르침과 설교와 마찬가지로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는 없다’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명예 목사로 추대받을 때 특별히 고린도전서 3장 11절(“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을 설교 본문으로 골랐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취지로 선포해 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옥에 가야 마땅한 죄인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터를 닦으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만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해야 할 소식입니다. 집이 제대로 지어지려면, 나머지 건축물이 터(주 예수 그리스도) 위에 곧게 세워져야만 합니다. 집을 지을 때 가장 먼저 터를 닦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교회의 처음이자 으뜸이십니다. 터 없는 집이 있을 수 없듯이, 예수 그리스도 없는 교회도 있을 수 없습니다. 자유개혁교회의 특징이 성경과 체험에 근거를 둔 설교라고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희미하게 하면서까지 이것을 강조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강조점은 언제나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36)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을 때만 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글은 성경과 신앙고백과 개혁주의 신학의 이 핵심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말씀 사역자로서 목사님의 관심은 성경을 펼쳐 하나님의 말씀 전체에 담긴 지극히 신령한 소식(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창조, 죄로 타락한 인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 성령으로 말미암은 구원의 적용)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창조자와 구원자와 성화자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뜻을 모두 다 전하는 데 관심이 있었습니다(행 20:27). 십자가가 복음의 핵심이기는 하지만, 아버지와 성령의 사역도 복음에서 없어선 안 될 부분입니다. 목사님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넘나들며 성경 전체에 흐르는 구속 역사의 줄기를 따라 설교했습니
다. 그러면서도 체험에 초점을 두었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사역을 강조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프롱크 목사님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얼마나 앞장선 목회를 했는지 보여 줍니다. 여기서 목사님은 우리가 세상과 육신과 마귀라는 세 원수와 맞닥뜨릴 때 우리 자신의 영혼, 곧 하나님과 맺은 인격 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교회 지체들이 살면서 날마다 마주치는 수많은 현실의 어려움과 시급한 문제를 다룹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정리된 성경의 관점, 건전한 교리, 신학의 눈으로 갈수록 세속화되는 세상 문제를 바라봅니다.
프롱크 목사님은 목회할 때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진실한 관심을 보였고, 사람들을 이해하고 보살피려고 애썼습니다. 목사님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까닭은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무엇이 필요한지(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배웠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가리켜 보였고, 하나님을 구하라고 권면했습니다. 목사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발견하기를 진심으로 바랐습니다. 특별한 직분은 사람의 성품을 키우는 방편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프롱크 목사님을 목사와 설교자와 선생과 친구로 만들었고, 하나님께서 자기 일에 쓰신 사역자로 만들었습니다(고전 3:5). 목사님에게는 자신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 중요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프롱크 목사님은 예부터 이어져 내려온 참된 신학, 신앙고백과 개혁주의와 청교도와 분리파의 신학을 사랑합니다. 이런 신학이 정말 목사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목사님이 설교와 가르침으로 성경을 열어 보일 때마다 순수한 개혁 신학의 농축액이 흘러나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사역과 더불어, 언약, 선택, 약속, 중생, 믿음에 대한 개념들이 본문에서 그저 가물거리는 것이 아니라 밝히 빛납니다.
프롱크 목사님과 사모님,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의 영광을 위해 두 분이 우리 가운데서 더 오래 일하게 해주시길 빕니다!


로렌스 빌커스L. W. Bilkes
미시간, 그랜드래피즈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 6
약전을 담은 머리말 · 10
ㅣ1부 ㅣ목자의 인도
1장 믿음과 회개로 부르심 …21
2장 믿음의 확신 …39
3장 존재와 행함 …61
4장 성화 또는 행위 의 …71
5장 그리스도인의 청지기 직분 …83
6장 오늘날 교회 안에 있는 신령한 은사 …97
7장 새로운 감정의 내쫓는 능력 …109
ㅣ2부 ㅣ역사에서 배우기
8장 루터와 에라스뮈스: 교회 개혁에 대해 …135
9장 루터는 뭐라고 하는가 …149
10장 청교도 기독교 …175
11장 1892년 연합: 자유개혁교회의 평가 …245
ㅣ3부 ㅣ진리 분별
12장 타락 전 선택설과 타락 후 선택설 무엇이 다른가 …265
13장 교회에서 자녀들의 신분 두 가지 견해 …277
14장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291
15장 현대 신학에서 칭의 …303
16장 행위 언약 최근 논의 …315
17장 칭의: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가 믿음과 행위로 말미암는가 …329
ㅣ4부 ㅣ시대 이해
18장 후기근대주의와 기독교 사상에 미치는 그 영향력 …357
19장 변증에 대한 짧은 안내 …379
20장 도덕 빼기 종교는 부패 …403
21장 기독교 지성 가꾸기 …415
22장 한 주의 끝week-end과 주말weekend …435
ㅣ5부 ㅣ성실한 설교
23장 네덜란드 칼빈주의 전통에서 말하는 설교 …449
24장 교리문답 설교: 사람의 말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471
25장 오늘날 강단에서 왜 지옥을 거의 말하지 않는가 …483
26장 천국: 그리스도인이 현재와 장래에 거하는 집 …493
27장 성령님께서 기름 부으시는 설교와 이런 설교가 부흥 때에 하는 일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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