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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비밀 책방

시리즈 : 좋은꿈어린이 [11]

김윤경 저 | 좋은꿈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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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03095 / 1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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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가의 창작 의도 화면 속에서 나와, 더 커다란 책 속의 세상으로 신기한 첨단기 기들이 넘쳐나는 요즈음, 어린이들은 책이 주는 재미를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첨단 기기의 화면을 보면?서 다른 사람이 상상해 낸 것을 들여다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곤 합니다. 작가는 책이 첨단 기기의 화면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 합니다. 책 속에는 테두리도 없고 규칙도 없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신비스러운 마법과 마음을 울리는 감동으로 가득 차 있는 책 속의 세상, 그곳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빠져들기를 ... 작가의 창작 의도 화면 속에서 나와, 더 커다란 책 속의 세상으로 신기한 첨단기 기들이 넘쳐나는 요즈음, 어린이들은 책이 주는 재미를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첨단 기기의 화면을 보면서 다른 사람이 상상해 낸 것을 들여다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곤 합니다. 작가는 책이 첨단 기기의 화면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 합니다. 책 속에는 테두리도 없고 규칙도 없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신비스러운 마법과 마음을 울리는 감동으로 가득 차 있는 책 속의 세상, 그곳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빠져들기를 바라며, ‘책 속으로의 여행’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작가의 말 “초등학교 시절을 아주 멋지게 보냈어요. 시간은 언제나 충분했고 그 시간을 내가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울 수 있었지요. 그중 가장 좋은 것은 책 속에 풍덩 빠져들어 이런저런 공상을 하는 것이 제일 좋았어요. 요즘처럼 책이 많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사주신 책 가운데서 마음에 쏙 드는 동화를 발견하면 정말 행복했어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보다 더 마음 졸였고, 슬픈 이야기를 읽으며 눈물을 몰래 닦기도 했어요. 무서운 이야기는 차마 계속 볼 용기가 없어서 눈을 꼭 감고 책장을 마구 넘기기도 했어요. 어떨 땐 쪽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워 책장을 넘기는 게 무척 괴로웠지요. 그렇게 책을 읽으면 나도 그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주 먼 곳을 여행 다녀온 것도 같고, 4차원 세계에 갔다 온 것도 같은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본문 내용 우주와 그 친구들(우주특공대)에게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던 산들이는 전학을 온 강한이가 친구가 되어주자 더 없이 행복한 날들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담벼락 틈새에서 ‘The동화’라는 동화전문책방 광고지를 발견한다. 그 후 책에는 관심도 없던 강한이가 동화책을 읽고, 뭔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강한이를 따라 ‘The동화’에 간 산들이는 그곳에서 얼굴만 빼고 온통 시커먼 (강한이는 동화작가라고 믿는) 마녀 같은 아줌마를 만난다. 늘 자기 편이던 강한이가 마녀 편을 들자 산들이는 상처를 받고 강한이를 피하게 된다. 강한이와 다시 친구가 되기 위해 강한이 집에 달려 간 산들이는 달라진 얼굴로 책 속에서 튀어나오는 강한이를 보게 된다. 강한이의 이야기를 듣고 그 모든 것이 ‘The동화’의 마녀가 꾸민 일이라 확신 한 산들이는 자기도 ‘The동화’의 회원이 되어 마법에 걸린 강한이를 구하기로 결심한다. 볼 때마다 몰라볼 정도로 달라지는 검은 마녀, 책을 읽으면 그 속에 쏙 들어가 책 속의 인물로 변신하는 강한이. 친구를 구하기 위해 마녀의 마법에 맞서기로 한 산들이의 결심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저자 소개

어린이 도서관에서 봉사를 하면서 동화를 다시 만났고, 동화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여 그 꿈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이 좋았고,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느껴지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그림으로 《명작동화 사운드북》 《2015 심심한 밤 배고픈 밤 포스터 일러스트》 《명작동화 팝업북》 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초등학교 시절을 아주 멋지게 보냈어요. 시간은 언제나 충분했고 그 시간을 내가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울 수 있었지요. 그중 가장 좋은 것은 책 속에 풍덩 빠져들어 이런저런 공상을 하는 것이 제일 좋았어요. 요즘처럼 책이 많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사주신 책 가운데서 마음에 쏙 드는 동화를 발견하면 정말 행복했어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보다 더 마음 졸였고, 슬픈 이야기를 읽으며 눈물을 몰래 닦기도 했어요. 무서운 이야기는 차마 계속 볼 용기가 없어서 눈을 꼭 감고 책장을 마구 넘기기도 했어요. 어떨 땐 쪽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워 책장을 넘기는 게 무척 괴로웠지요. 그렇게 책을 읽으면 나도 그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주 먼 곳을 여행 다녀온 것도 같고, 4차원 세계에 갔다 온 것도 같은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책 속에서

 

우주와 그 친구들(우주특공대)에게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던 산들이는 전학을 온 강한이가 친구가 되어주자 더 없이 행복한 날들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담벼락 틈새에서 ‘The동화’라는 동화전문책방 광고지를 발견한다. 그 후 책에는 관심도 없던 강한이가 동화책을 읽고, 뭔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강한이를 따라 ‘The동화’에 간 산들이는 그곳에서 얼굴만 빼고 온통 시커먼 (강한이는 동화작가라고 믿는) 마녀 같은 아줌마를 만난다. 늘 자기 편이던 강한이가 마녀 편을 들자 산들이는 상처를 받고 강한이를 피하게 된다.
강한이와 다시 친구가 되기 위해 강한이 집에 달려 간 산들이는 달라진 얼굴로 책 속에서 튀어나오는 강한이를 보게 된다. 강한이의 이야기를 듣고 그 모든 것이 ‘The동화’의 마녀가 꾸민 일이라 확신 한 산들이는 자기도 ‘The동화’의 회원이 되어 마법에 걸린 강한이를 구하기로 결심한다.
볼 때마다 몰라볼 정도로 달라지는 검은 마녀, 책을 읽으면 그 속에 쏙 들어가 책 속의 인물로 변신하는 강한이. 친구를 구하기 위해 마녀의 마법에 맞서기로 한 산들이의 결심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목차

목차
우주 특공대와 우주 쓰레기
담벼락 틈새에서
수상해도 너무 수상한
'The 동화' 검은 마녀
책 속에서 툭
변신 마녀
알 수 없는 강한이
나를 헷갈리게 하는 마녀
불쌍한 우주를 위해
퀴즈 왕 대회
우승?의 진실을 위한 최후의 대결
쿠암 포르티시무스
구불구불 계단 위 비밀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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