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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03095 / 1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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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좋은꿈어린이 [1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가의 창작 의도 화면 속에서 나와, 더 커다란 책 속의 세상으로 신기한 첨단기 기들이 넘쳐나는 요즈음, 어린이들은 책이 주는 재미를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첨단 기기의 화면을 보면?서 다른 사람이 상상해 낸 것을 들여다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곤 합니다. 작가는 책이 첨단 기기의 화면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 합니다. 책 속에는 테두리도 없고 규칙도 없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신비스러운 마법과 마음을 울리는 감동으로 가득 차 있는 책 속의 세상, 그곳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빠져들기를 ... 작가의 창작 의도 화면 속에서 나와, 더 커다란 책 속의 세상으로 신기한 첨단기 기들이 넘쳐나는 요즈음, 어린이들은 책이 주는 재미를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첨단 기기의 화면을 보면서 다른 사람이 상상해 낸 것을 들여다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곤 합니다. 작가는 책이 첨단 기기의 화면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 합니다. 책 속에는 테두리도 없고 규칙도 없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신비스러운 마법과 마음을 울리는 감동으로 가득 차 있는 책 속의 세상, 그곳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빠져들기를 바라며, ‘책 속으로의 여행’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작가의 말 “초등학교 시절을 아주 멋지게 보냈어요. 시간은 언제나 충분했고 그 시간을 내가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울 수 있었지요. 그중 가장 좋은 것은 책 속에 풍덩 빠져들어 이런저런 공상을 하는 것이 제일 좋았어요. 요즘처럼 책이 많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사주신 책 가운데서 마음에 쏙 드는 동화를 발견하면 정말 행복했어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보다 더 마음 졸였고, 슬픈 이야기를 읽으며 눈물을 몰래 닦기도 했어요. 무서운 이야기는 차마 계속 볼 용기가 없어서 눈을 꼭 감고 책장을 마구 넘기기도 했어요. 어떨 땐 쪽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워 책장을 넘기는 게 무척 괴로웠지요. 그렇게 책을 읽으면 나도 그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주 먼 곳을 여행 다녀온 것도 같고, 4차원 세계에 갔다 온 것도 같은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본문 내용 우주와 그 친구들(우주특공대)에게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던 산들이는 전학을 온 강한이가 친구가 되어주자 더 없이 행복한 날들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담벼락 틈새에서 ‘The동화’라는 동화전문책방 광고지를 발견한다. 그 후 책에는 관심도 없던 강한이가 동화책을 읽고, 뭔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강한이를 따라 ‘The동화’에 간 산들이는 그곳에서 얼굴만 빼고 온통 시커먼 (강한이는 동화작가라고 믿는) 마녀 같은 아줌마를 만난다. 늘 자기 편이던 강한이가 마녀 편을 들자 산들이는 상처를 받고 강한이를 피하게 된다. 강한이와 다시 친구가 되기 위해 강한이 집에 달려 간 산들이는 달라진 얼굴로 책 속에서 튀어나오는 강한이를 보게 된다. 강한이의 이야기를 듣고 그 모든 것이 ‘The동화’의 마녀가 꾸민 일이라 확신 한 산들이는 자기도 ‘The동화’의 회원이 되어 마법에 걸린 강한이를 구하기로 결심한다. 볼 때마다 몰라볼 정도로 달라지는 검은 마녀, 책을 읽으면 그 속에 쏙 들어가 책 속의 인물로 변신하는 강한이. 친구를 구하기 위해 마녀의 마법에 맞서기로 한 산들이의 결심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초등학교 시절을 아주 멋지게 보냈어요. 시간은 언제나 충분했고 그 시간을 내가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울 수 있었지요. 그중 가장 좋은 것은 책 속에 풍덩 빠져들어 이런저런 공상을 하는 것이 제일 좋았어요. 요즘처럼 책이 많진 않았지만 부모님께서 사주신 책 가운데서 마음에 쏙 드는 동화를 발견하면 정말 행복했어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보다 더 마음 졸였고, 슬픈 이야기를 읽으며 눈물을 몰래 닦기도 했어요. 무서운 이야기는 차마 계속 볼 용기가 없어서 눈을 꼭 감고 책장을 마구 넘기기도 했어요. 어떨 땐 쪽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워 책장을 넘기는 게 무척 괴로웠지요. 그렇게 책을 읽으면 나도 그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주 먼 곳을 여행 다녀온 것도 같고, 4차원 세계에 갔다 온 것도 같은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우주와 그 친구들(우주특공대)에게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던 산들이는 전학을 온 강한이가 친구가 되어주자 더 없이 행복한 날들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담벼락 틈새에서 ‘The동화’라는 동화전문책방 광고지를 발견한다. 그 후 책에는 관심도 없던 강한이가 동화책을 읽고, 뭔가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강한이를 따라 ‘The동화’에 간 산들이는 그곳에서 얼굴만 빼고 온통 시커먼 (강한이는 동화작가라고 믿는) 마녀 같은 아줌마를 만난다. 늘 자기 편이던 강한이가 마녀 편을 들자 산들이는 상처를 받고 강한이를 피하게 된다.
강한이와 다시 친구가 되기 위해 강한이 집에 달려 간 산들이는 달라진 얼굴로 책 속에서 튀어나오는 강한이를 보게 된다. 강한이의 이야기를 듣고 그 모든 것이 ‘The동화’의 마녀가 꾸민 일이라 확신 한 산들이는 자기도 ‘The동화’의 회원이 되어 마법에 걸린 강한이를 구하기로 결심한다.
볼 때마다 몰라볼 정도로 달라지는 검은 마녀, 책을 읽으면 그 속에 쏙 들어가 책 속의 인물로 변신하는 강한이. 친구를 구하기 위해 마녀의 마법에 맞서기로 한 산들이의 결심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목차
우주 특공대와 우주 쓰레기
담벼락 틈새에서
수상해도 너무 수상한
'The 동화' 검은 마녀
책 속에서 툭
변신 마녀
알 수 없는 강한이
나를 헷갈리게 하는 마녀
불쌍한 우주를 위해
퀴즈 왕 대회
우승?의 진실을 위한 최후의 대결
쿠암 포르티시무스
구불구불 계단 위 비밀 티타임










































